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년시절 거주했던 집이 숙박공유사이트 에어비앤비(사진)에 등장해 화제다. 현재 뉴욕 퀸스에 있는 이 집은 하룻밤 숙박비 약 725달러. 침실 5개 욕실 3.5개의 2층짜리 집으로 최대 20명까지 묵을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네 살 때까지 살았던 이 집은 지난 5월 중국인에게 214만달러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