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엔 영어 좀 해봅시다"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근본적 차이점에 기초한 3단계 입체적 영어 훈련법을 제공하는 '신개념 영어훈련원'. 지난 10여년간 훈련생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2018년(1월~3월)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 정통 日食, 아는 사람만 안다

    LA 한인타운의 한복판인 윌셔와 웨스턴이 만나는 북동쪽 코너인 솔레어 콘도 1층에 오픈한 카시라 스시(Kashira Sushi & Ramen Bar·: 대표 유키나리 야마모토). 일본인 오너와 일본인 베테랑 셰프들이 함께 호흡하며, 본토 일식의 맛을 전파하는 곳.

  • '퓨전 일식'의 타운 최고봉

    6가와 마리포사가 만나는 남동쪽 코너 시티센터몰 3층에 입점해있는 퓨전 일식 레스토랑인 '토오미(Touhmi)'. 어느덧 개업 7주년을 맞아 차별화된 서비스 등이 널리 알려지면서 한인들 뿐만 아니라 타인종 고객들에게 '핫 플레이스(Hot Place)'로 떠오르고 있다.

  • "OC서도 최상의 난임 치료"

    차병원 그룹이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지역에 차병원 난임센터 LA의 OC 분원(건물전경)을 오픈한다. 민간병원 최초의 시험관 아기탄생, 아시아 최초 '정자직접주입술(ICSI)' 성공, 세계최초 미성숙 난자의 체외수정을 통한 아기출산, 세계최초 유리화 냉동난자 아기출산 등 난임치료에 있어 새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한국 '차병원 그룹'의 난임센터.

  • "새해엔 영어 좀 해봅시다"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근본적 차이점에 기초한 3단계 입체적 영어 훈련법을 제공하는 '신개념 영어훈련원'. 지난 10여년간 훈련생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2018년(1월~3월)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 "낮은 자세로 한인사회에 도움의 손길 보탤 것"

    지난 2008년 샌디에고를 기반으로 '이민법 전문 변호사' 활동을 시작한 '이승우 변호사(Law Office of K. Freeman Lee & Associates)'. 어느덧 내년이면 '이민법 전문 변호사'로 뛰어든지 10년차가 된다. 지난 2011년 부에나팍을 거쳐, 5년 전인 2012년 현재 위치한 LA 윌셔길의 사무실을 오픈하면서 보다 왕성히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는 그다.

  • LA본점 이전 후 '대박행진'

    무제한 샤브샤브 전문점 '샤브야(대표 변용복)'가 말그대로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4월 부로 새로이 지평을 넓힌 라미라다 지점 뿐만 아니라 장소를 이전해 오픈한 '샤브야 LA 본점(이하 샤브야)' 또한 입소문을 듣고 몰려든 타인종 고객들, 그리고 한인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것.

  • LA 1호점 상륙…"대박 예감"

    동부지역에서 검증된 맛으로 널리 잘 알려진 전통의 맛집이 LA에 상륙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토속촌(대표 이경수)'. 이 식당은 2011년 뉴저지주 포트리점을 시작으로 2012년 8월 팰리세이즈 파크 2호점, 2012년 12월 뉴욕 3호점, 그리고 버지니아주 4호점을 거쳐 2014년 9월 시카고 5호점 등 총 다섯개 점포를 거치면서 크게 성장해온 프랜차이즈 점이다.

  • "한인들 자산투자 '금돼지'가 도와드릴께요"

    "수익성이 높은 안전자산이자 실물자산인 금과 은에 투자하세요. ". 지난 2007년 금은 등 귀금속 매입 전문점으로 한인타운에서 오픈한 '금돼지(대표 마이크 김)'가 어느덧 개업 10주년을 맞았다. 금돼지는 오픈 1년 만인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맞물려 금융위기가 커지게 되면서 한인들 사이에서도 안전자산인 금은투자에 대한 열기가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전문상담 및 금은매매 전담업소로 특화된 마케팅을 내세우면서 크게 성장해 왔다는 평가다.

  • 32년 2대째 명맥이어온 '명가' '이유있는 변신'

    지난 1985년 이래 32년째 한인들을 위한 음식 개발에 꾸준히 앞장서 온 '함흥회관(대표 사무엘 오)'이 대대적 변신에 나서고 있다. 8가 아드모어에 위치했던 '구 함흥회관(현 버드나무 자리)'에서 현재 위치인 '올림픽과 하바드가 만나는 북동쪽 몰'로 이전한 뒤에는 줄곧 '냉면집'이라는 인상이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