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맛 그대로 가격 그대로 "18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LA의 명물 일식업소 '어원'을 떠올리면 함께 연상되는 메뉴가 있다. 푸짐한 양에다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횟감의 질로 오랜기간 롱런하고 있는 메뉴인 일명 '세숫대야'회덮밥이 그 주인공이다. 이 선풍적 인기의 열풍을 이끌어낸 창안자.

  • "수강 두달 만에 중국말 술술"

    "훈민정음의 창제배경과 제작원리를 이해하면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신호등 중국어' 교재를 앞세워 미주지역 등 세계진출을 노크하고 있는 '라이트 중국어(Light Chinese)'가 미국시장에서 경제력을 확장해가고 있는 중국 커뮤니티의 성장과 맞물려 중국어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건강엔 왕도가 없습니다"

    한의서에는 '삼불치'(세 가지 고치기 힘든 병)란 말이 있다. 첫째, 병은 있으나 약을 복용하기 싫어하며 의사의 말을 따르지 않는 사람. 둘째, 무당을 믿으면서 의사를 믿지 않는 사람. 셋째, 생명을 귀중히 여기지 않고 몸을 함부로 쓰는 사람이다.

  • "OC서 집 장만, 제게 맡기세요"

    '비부동산'(Bee Investment)에서 지난 18년간 활약해온 제니퍼 정 에이전트가 비부동산 부에나팍에 부사장으로 새롭게 합류했다. 제니퍼 정 부사장은 플러튼과 부에나팍을 중심으로 브레아, 요바린다, 가든그로브, 애너하임, 어바인, 사이프레스 등 OC 지역을 커버하는 전문적인 부동산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 타운화제 '코 끝 리프팅'성형 

    LA한인타운에 위치한 'JP 에스테틱'(JP Aesthetics·원장 박중영)은 최신 성형 시술로 이름난 곳이다. 수술 없이도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시켜주는 이곳만의 맞춤 시술은 단골고객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JP 에스테틱은 특히 쁘띠성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박중영 원장이 각종 시술을 직접 진두지휘한다.

  • "최고의 신상품, 최저가에"

    폭염을 몰고 온 샌타애나 열풍이 잠잠해지면서 조금씩 기온이 낮아지고 있다. 본격적인 F/W 시즌에 접어들면서 유통업계와 고객들은 새 계절 맞이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LA 웨스턴 선상 로데오 갤러리아 몰 내 위치한 '아이비 골프웨어'(Ivy Golfwear·사장 아이비 채)는 제일 먼저 새 옷을 내놓고 고객맞이에 나서고 있다.

  • 3달만에 술술…'기적의 영어'

    영어는 소통을 위한 도구다. 그러나 한인들은 영어의 형식적인 발음이나 문법 등에 신경 쓰느라 정작 소통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여기 영어는 도구에 불과할뿐 중요한 것은 소통능력이라고 힘주어 말하는 이가 있다.

  • "더이상의 골프채 세일은 없다"

    '올림픽골프'플러튼지점이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동안 파킹랏 초대박세일을 실시한다. 일본 최고의 브랜드인 ▲야마하 ▲엠유스포츠 ▲온오프 ▲PRGR의 전 미주 독점총판인 올림픽골프의 전품목 대세일 잔치다.

  • '눈꽃 빙수기'로 창업 대박

    "레스토랑이나 카페, 디저트·커피 전문점, 피자·치킨,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께 손쉬운 전자동 즉석 눈꽃빙수기계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 한국에서는 얼음 알갱이 팥빙수가 아닌 입자가 부드러운 눈꽃 빙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새롭게 다시 태어납니다"

    세번째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349개 객실 갖춘 호텔 타워 신축. 한인들도 많이 찾는 '팔라 카지노 리조트&스파'(이하 팔라)가 총 1억7000만달러의 대규모 확장 및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했다. 팔라는 17일 팔라 내 야외수영장 및 스타라이트 공연장에서 빌 벰비넥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팔라 관계자, 랜디 보펠 주하원의원(71지구)·로레나 플레처 주하원의원(80지구) 등을 비롯한 정치인, 커뮤니티 경제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