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상 혼날 일 없어요"

    일본의 조사기관에 따르면 남성들이 서서 소변을 보는 경우 바닥에서 반경 40cm, 높이 30cm까지 소변방울이 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튀는 양이 하루 평균 무려 2천300방울이다. 이에 따라 화장실은 고약한 냄새가 나고 세균이 번식하는 온상이 된다.

  • 질주·소유의 즐거움 플래그십 쿠페'뉴 LC'베일 벗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렉서스'의 'LC500'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012년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던 LF-LC 컨셉트카는 LC라는 이름표를 달고 출시됐다. 렉서스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LC500은 LA 한인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렉서스 딜러십인 '렉서스 베벌리힐스'(Jim Falk Lexus of Beverly Hills)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암과 싸워 면역력 키운다"

    항암 치료에 있어 면역력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몸의 균형이 일시적으로 깨지더라도 면역력이 강한 사람이라면 암 세포가 곧 사라지게 되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의 경우 암 치료의 부작용이 더욱 심해지는 결과를 낳는다.

  • LA-서울 '24시간 배송' 보장

    '스카이 익스프레스'(Sky Express World Courier·대표 김형태)가 한인 커뮤니티 최초로 24시간 배송 보장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다. 스카이 익스프레스는 서울로 보내는 급한 서류 및 소화물을 대상으로 24시간 내 배달 완료를 보장한다고 밝혔다.

  • 세리토스의 '순대·족발 名家'

    세리토스 지역에 새로운 맛집이 탄생했다. 이름하여 '언니네맛집'(Sisters Korean Kitchen·사장 낸시 추)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4월 말 세리토스 불룸필드와 사우스 코너에 새롭게 문을 연 언니네맛집은 오픈 섯달만에 주말이면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급부상했다.

  • "한인 매니저가 최저가 보장"

    LA 한인타운을 기준으로 한인이 운영하며 한인 매니저가 상주하는 가장 가까운 현대 딜러십은 '글렌데일 현대'(Glendale Hyundai)다. 작년 말 한인 오너가 브랜드 가에 위치한 글렌데일 현대(411 S. Brand Blvd)를 인수해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 영주권 신청…빠를수록 좋아

    반이민 기치를 내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책으로 인해 미국 이민의 문이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에서는 불안감으로 인한 영주권 및 시민권 신청 상담이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전문 변호사인 이승우 변호사(Law Office of K.

  • '펀펀펀 캐나다 여행' 출시

    '푸른투어'가 개그맨 출신의 한국 최고의 입담꾼 개그맨 고영수 씨와 함께 하는 '펀펀펀 캐나다 동부'(6일) 특선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모객에 나서고 있다. 이번 캐나다 동부 여행은 LA에서 출발해 토론토~천섬~오타와~몬트리올~퀘벡~몬트리올~토론토~알공퀸~토론토~나이아가라~토론토를 여행하는 일정이다.

  • 냉쫄면,병어찜…환상의 맛!!  

    삶의 활력을 앗아가는 한여름 무더위를 확 날려주고 더위 탄 입맛까지 찾아줄 새로운 면요리를 소개한다. LA 한인타운 맛집을 대표하는 '초막'에서는 여름 특선 메뉴로 '냉쫄면'을 개시했다. 냉쫄면은 쫄면 특유의 쫄깃쫄깃한 면발에 콩나물, 양배추, 오이, 계란 등 갖은 야채 고명과 매콤달콤한 특제소스, 마지막으로 살얼음 뜬 육수가 어우러진 이색 메뉴다.

  • '지붕위 작은 발전소' 든든해요

    기록적인 폭염이다. LA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 사태가 잇따랐고 곳곳에서 화재도 발생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같은 더위는 131년만의 최고 기록이다.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량과 전기료 부담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