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의 살며 생각하며

조 전문의는 LA한인타운에 있는 조동혁 내과 원장으로 각종 내과질환 치료와 예방에 남다른 지식과 경력을 지닌 의사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미 여러 언론 매체에서 글 솜씨를 인정받은 칼럼니스트이며 특히 인터넷상에선 유튜브를 통한 '조동혁 원장의 100세 건강시대'로 큰 인기를 모은 강사입니다. 조 전문의는 의학 뿐아니라 그간 쌓아온 다양한 인생 경험을 수려한 필치로 엮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글 세상'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감사한 인연들

    조동혁 내과(신장내과) 전문의  어릴적 한자를 배울때 '인간'에서의 '사람 인'(人) 자는 둘이 서로를 지탱해줘야 일어설 수 있다는 의미에서 쓰여졌다고 배운 적이 있다. 30년이 더 넘은 일인데 아직까지 생각이 나는 그말. 그동안 나의 인생에 빛을 줬던 감사한 분들을 돌아보면 그말이 절대적으로 맞는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런 증상…혹시 치매?

    조동혁 내과(신장내과) 전문의   지난해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받은 변호사가 나오는 한 TV 드라마를 인상깊게 본 기억이 난다.


  • 부자가 오래 산다?

    조동혁/내과(신장내과) 전문의      미국의사학회저널인 JAMA의 발표에 의하면 미국 성인의 12~14%가 당뇨가 있고, 38%는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전 당뇨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여기서 유의할 것은 인종별 당뇨 유병률의 경우 백인이 11%로 가장 낮았고 아시안이 거의 두 배인 21%나 됐다는 것. 다시 말해 아시안 100명 중 21명이 당뇨라는 것이다.


  • 인생에 역전은 없다

     본보는 오늘(10일)부터 조동혁 내과(신장내과) 전문의의 '살며 생각하며' 칼럼을 시작합니다.  조 전문의는 LA한인타운에 있는 조동혁 내과 원장으로 각종 내과질환 치료와 예방에 남다른 지식과 경력을 지닌 의사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미 여러 언론 매체에서 글 솜씨를 인정받은 칼럼니스트이며 특히 인터넷상에선 유튜브를 통한 '조동혁 원장의 100세 건강시대'로 큰 인기를 모은 강사입니다. 조 전문의는 의학 뿐아니라 그간 쌓아온 다양한 인생 경험을 수려한 필치로 엮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글 세상'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