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수익률 가주서 10위 기염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올해 1분기 세전 총자산수익률(Pretax ROA) 순위에서 캘리포니아 소재 한인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캘리포니아은행가협회(CBA)가 최근 캘리포니아에 본점을 둔 은행 176곳의 올 1분기 세전 기준 총자산수익률(Pretax ROA)을 조사한 결과, cbb는 2.

  • 순익 '고공행진' 13억불 돌파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올 2분기에도 순익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자산 13억달러를 무난히 돌파했다. 20일 태평양은행이 발표한 2017년도 2분기 실적에 따르면 태평양은 올 2분기에 '490만달러·주당 36센트'순익을 올렸다.

  • 여행업계, 요세미티 산불 예의 주시

    요세미티 국립공원 주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나흘째 무서운 속도로 확산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광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한인 여행업체들이 긴장 속에 사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소방당국에 따르면 요세미티 국립공원 남서쪽에 인접한 디트윌러에서 발화한 산불이 크게 번져 20일 오전까지 7만96에이커를 태워 1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 애플이 특허낸 은밀한 신기술

    애플이 지문만으로 911 등 긴급 신고전화를 비밀리에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특허를 접수했다. 미국 CNN 방송은 애플이 최근 미국 특허청에 '기존 방법이 실용적이지 않을 때 응급 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기술'을 특허신청했다고 19일 보도했다.

  • 기아 포르테, 美'최고안전등급'획득

    기아자동차 포르테(Forte)가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격 안전도 시험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플러스(TSP+)'를 획득했다. 이 등급을 받으려면 전면부, 측면부, 지붕강도, 충돌지지대 등 5가지 내충격성 테스트에서 모두 양호등급을 따내야 한다.

  • 5달만에 최저수준

    지난주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들이 지난 2월 이후 5개월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만5천 건 줄어든 23만3천 건을 기록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노동시장의 안정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24주 연속 밑돌면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계속 유지했다.

  • 저소득층 봉급 '쑥쑥'오른다…나는 왜?

    미국 최저소득층의 임금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 주간 소득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하위 10% 지점에 있는 계층의 올해 2분기 임금상승률이 전년도 같은 분기와 비교했을 때 다른 소득계층보다 컸다고 보도했다.

  • 무투표 당선 

    새로 출범한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가 18일 첫 이사회를 열고 정상봉 이사(물류업체 바이넥스의 수석전략담당)를 41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2013년부터 상의 이사로 활동한 정 신임 이사장은 단독 후보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했다.

  • "한국 주식 최저, 미국 주식 최고"

    한국 주식시장이 세계 주요국 가운데 가장 저평가된 반면 미국은 가장 고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자산관리기업 스타캐피털리서치가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CAPE) ▲주가수익비율(PER) ▲주가매출액비율(PSR) ▲주가현금흐름비율(PCR)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다양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세계 40개국 주식시장을 분석한 결과 한국 증시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 한국 검역 비상

    미국에서 5년 만에 소해면상뇌증(BSE·일명 광우병)에 걸린 소가 발견됐다. 미국 농무부는 18일 앨라배마주 가축 시장을 예찰하는 과정에서 11년령 암소 한 마리에서 '비정형 소해면상뇌증(BSE)'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광우병'으로 잘 알려진 소해면상뇌증이 미국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