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로 돈벌이 어려워진다…광고 기준 대폭 강화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수많은 자격 미달 채널에서 광고가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은 1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이용자, 광고주, 창작자들을 보호하는 데 정성을 쏟고 있다"면서 새로운 광고 방침을 밝혔다.

  • 주택 4채 중 1건, 리스팅 가격보다 비싸게 거래

    질로우 분석, 지난해 거래된 주택 중 24. 1%. LA는 37. 5%, 리스팅보다 2. 6% 더 높은 값에. 판매자에게 유리한 '셀러스 마켓'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판매된 주택 4채 중 1채는 처음 내놓을 때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 주춤했던 한인 경제'본궤도'청사진

    무술년 벽두부터 발효된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여러 기업친화적인 정책과 규제 완화 등으로 올해 미국경제에 완연한 '봄바람'이 불 것으로 제계는 전망하고 있다. 본보의 설문조사에 응한 한인은행장들도 탄탄한 성장세의 미국 경기에 힘입어 한인 경제권도 본궤도에 진입할 것이라는 청사진을 내놨다.

  • 은퇴하면 뭐해, 모기지 빚이…

    은퇴 후에도 상환해야 할 모기지 페이먼트가 남은 주택소유주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재정 분석 기관인 아메리칸파이낸싱은 60세~70세 주택소유주들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44%가 은퇴 후에도 모기지 페이먼트를 계속 내야한다고 답했다.

  • 미국경제 '장밋빛' 한인경제 '변화와 도전의 해'

    기업 친화적인 경제정책을 펴는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국정 운영 2년째를 맞는 올해, 미국 경제는 '파란불'일까, '빨간불'일까. 아니면 '노란불'에서 멈춰설까. 또 남가주 한인사회 경기는 오랜 불경기의 늪에서 벗어나 좀 나아질까.

  • "새해엔 '프랜차이즈' 어때요"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이하 한인상의)가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이 있지만 정보나 진행과정 등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2018 프랜차이즈&창업 엑스포'를 오는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한다.

  • 한국産 전기장판에 자면 불임·발암? 

    한국제 전기장판과 매트에서 환경호르몬 및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LA의 들쭉날쭉한 겨울 날씨로 전기장판의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한국 내에서 유통·판매 중인 합성수지제 전기매트 10개와 전기장판 8개의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83.

  • "여객기 기내 커피  위험 대장균 가득"

    미국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기내에서 마시는 뜨거운 커피에는 위험한 대장균이 가득하다"며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현재 미국의 메이저 항공사에서 근무한다고 밝힌 베키(가명)라는 이 승무원은 현지 매체인 바이스(Vice)와 익명을 전제로 한 인터뷰에서 "기내에서 커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물은 기내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과 같은 물"이라면서 "최근 우리 항공사는 기내에서 사용하는 물에 대한 대장균 안전검사를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 "한인타운 집 값 올해도 두자릿대 상승"

    매스터즈 부동산의 이해봉 대표는 86년도에 부동산 업계에 입문해 올해로 경력 32년째인 업계에 뼈가 굳은 베테랑이다. 남가주부동산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이해봉 대표를 만나 현재 부동산 시장 추이와 전망을 들어봤다.

  • 포브스 선정 '100대 은행'21위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8년 미국 100대은행' 순위에서 21위에 올랐다. 지난해 23위에서 두계단 상승한 순위로, 뱅크오브호프는 전신인 BBCN시절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100대은행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