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드림타워 분양 설명회'후끈'

    윈부동산은 21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LA 분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엔 200여명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국내 최대규모(1600개 객실) 5성급 호텔로 운영될 제주 드림타워의 분양가는 6만달러부터 20만달러까지 다양하다.

  • 가주 최대 '전기차 충전시설' 

    현대차미국법인(HMA)이 남가주 파운틴밸리에 위치한 본사 건물에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전기차 충전시설을 개설했다. HMA는 21일 당사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을 미디어 등에 최초로 알리는 '차징 센추리'(Charging Century) 행사를 갖고 HMA 본사 주차장에 개설된 총 113기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공개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청포도에 이슬'미국 출시

    하이트진로의 '청포도에 이슬(사진)'이 미주지역에 출시됐다. 청포도에 이슬은 참이슬에 청포도의 상큼한 맛을 더한 과일소주로 13. 0도의 저도주다. 청포도에 이슬은 한국에서 실시된 사전 소비자 시음평가에서 과일소주 제품의 핵심 경쟁력인 '맛'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8월 기존주택 판매, '하비' 여파 1.7% 감소

    전국적으로 지난달 기존주택판매가 전달보다 줄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8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535만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7월의 544만에서 1. 7% 감소한 것이며, 시장 전망치였던 548만 채보다 낮은 수준이다.

  • LA 건물 1만3천여채 지진에 취약…"한인타운에도 많아"

    LA에 지진에 취약한 건물이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LA타임스(LAT)는 21일 자체 수집한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LA 시내에서 내진 보강 공사가 필요한 건물 1만3500여 채를 분류했다고 밝혔다. 이들 건물은 대부분 연성 목조건물(soft story building)로 1970∼80년대 지어진 노후 건축물이 많다.

  • 부동산 가치 오른 LA·OC, 재산세도 오른다

    LA는 1. 77%, OC는 2% 상승 전망. 부동산 가치가 크게 오른 LA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의 재산세가 오를 전망이다. LA는 올들어 부동산 가치가 전년 대비 6. 03% 상승했다. LA카운티 세무국 집계에 따르면 2017년 현재 LA카운티 내 총 240만개 부동산의 가치는 전년 대비 810억달러 증가한 1조 4000억달러다.

  • '미슐랭 3스타' 佛 세바스티앙 브라 "미슐랭 평가서 빼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미슐랭 평가에서 빼주세요. ".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가이드에서 최고평가인 별 3개를 받은 프랑스의 유명 셰프 세바스티앙 브라(46)가 평가 대상에서 자신의 레스토랑을 빼달라고 요청했다.

  • 한국 은행들 "재외동포 '큰손' 잡아라"

    노후를 모국에서 보내려는 미주 한인 등이 증가하고, 본국 부동산 취득에 관심이 많은 '큰 손'재외동포가 느는 등 재외 동포사회가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하자 한국의 은행들이 재외동포를 살뜰히 챙기기 시작했다. 지금까진 한국내 고객에 집중되던 것을 넘어서 본격적으로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서비스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내놓기 시작한 것이다.

  • 다우 사상 최고 마감

    20일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금융주가 올랐으나 기술주 약세 탓에 혼조세로 마쳤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41.

  • '2017  LA 무역아카데미' 

    LA 총영사관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LA, KOTRA LA 무역관, 한미관세무역연구포럼 등과 함께 내달 5일 오전 08시 30분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2017 LA 무역 아카데미'을 개최한다. 한국물품 수출증대 및 한인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선, 각 분야 최고 전문들이 무역실무 정보와 대미진출 성공팁, 온라인 유통전략 등 최신 노하우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