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자산가치 500억달러

    월스트리트의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와 러시아의 한 투자자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에 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페이스북 전체 자산가치를 500억 달러로 산정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이제 페이스북의 가치는 이베이나 야후, 타임워너를 뛰어넘는 수준이 됐다고 뉴욕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 뉴욕증시, 새해 첫 개장일 급등

    새해 첫 개장일인 3일 뉴욕 증시는 경제회복 기대감 속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93. 24포인트(0. 81%) 오른 11,670. 75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새해 첫날부터 2년여만의 최고치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 "2012년까지 금리인상 없을 듯"

    골드만삭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잰 해치우스는 3일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2012년까지 금리 인상을 자제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치우스는 이날 경제전문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경제)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갖게 될수록 2차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는 낮아져 왔다.

  • 삼호관광 시무식

    삼호관광이 3일 2011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가졌다. 삼호관광 신성균 대표는 "올해도 고객들의 원하는 것을 한발 앞서 개발해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삼호관광 임직원들이 새해에도 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정성어린 서비스와 감동 경영을 다짐하고 있다.

  • 2011년 눈길 끌 자동차업계 뉴스는?

    올해 미국 자동차업계에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킬 뉴스는 무엇일까. 2011년 자동차업계는 지난해 12월부터 출시된 닛산 '리프(LEAF)'와 올해 초 출시예정인 GM의 하이브리드카 '볼트(Volt)' 등으로 인해 전기차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 아주관광 시무식

    아주관광은 3일 시무식과 함께 희망찬 2011년의 출발을 다짐했다. 사진은 아주관광 임직원들이 '고객이 원하는 여행, 그 이상의 감동여행' 실현을 다짐하고 있다.

  • 2011년 스마트 가전시대 열린다

    2011년 본격적인 스마트 가전시대가 열린다.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의 제이슨 옥스맨 수석부사장은 이달 6일부터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11'의 키워드를 '스마트 가전'이라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가전업계는 냉장고, 에어컨디셔너 등 일부 가전제품에 인터넷 기능이 탑재된 수준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인터넷과의 연결성이 강화된 스마트 가전이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 2011년 자동차들이 달라진다

    2011년 자동차들이 달라진다. 문명의 이기인 자동차는 그동안 공해의 주범으로 지목돼 왔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자동차는 나날이 변신하며 자연의 친구, 인간의 동반자로 거듭나고 있다. ▲친환경적 존재수소 자동차, 알코올 자동차, 태양열 자동차 등 다양한 그린카가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가장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모델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다.

  • 한미은행, 우리금융지주와 주식 인수계약 지속

    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이 지난해 12월31일자로 종료된 우리금융지주와의 주식 인수계약이 2011년에도 유효하다고 발표했다. 한미은행 지주사인 한미파이낸셜콥(HAFC)은 지난해 12월31일 공시를 통해 "우리금융지주와의 주식 인수계약은 종료일인 오늘 이후에도 유효하다"며 "지난 11월30일 2차 계약조건 변경을 통해 우리금융지주와의 주식 인수계약의 독점조항을 해제하기는 했지만 한미은행과 우리금융은 아직도 한미 양국 감독기관으로부터 승인을 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뉴욕증시 주간전망, '신년 랠리' 이어질 듯

    2011년 첫주 증시는 전년의 연말 랠리에 이어 신년 랠리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경기 회복 낙관론으로 인한 현재의 투자 심리 호전을 허물어 뜨릴 변수가 현재로서는 없는 데다 올해 경기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강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