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경제 '장밋빛' 한인경제 '변화와 도전의 해'

    기업 친화적인 경제정책을 펴는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국정 운영 2년째를 맞는 올해, 미국 경제는 '파란불'일까, '빨간불'일까. 아니면 '노란불'에서 멈춰설까. 또 남가주 한인사회 경기는 오랜 불경기의 늪에서 벗어나 좀 나아질까.

  • "새해엔 '프랜차이즈' 어때요"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이하 한인상의)가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이 있지만 정보나 진행과정 등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2018 프랜차이즈&창업 엑스포'를 오는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한다.

  • 한국産 전기장판에 자면 불임·발암? 

    한국제 전기장판과 매트에서 환경호르몬 및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LA의 들쭉날쭉한 겨울 날씨로 전기장판의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한국 내에서 유통·판매 중인 합성수지제 전기매트 10개와 전기장판 8개의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83.

  • "여객기 기내 커피  위험 대장균 가득"

    미국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기내에서 마시는 뜨거운 커피에는 위험한 대장균이 가득하다"며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현재 미국의 메이저 항공사에서 근무한다고 밝힌 베키(가명)라는 이 승무원은 현지 매체인 바이스(Vice)와 익명을 전제로 한 인터뷰에서 "기내에서 커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물은 기내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과 같은 물"이라면서 "최근 우리 항공사는 기내에서 사용하는 물에 대한 대장균 안전검사를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 "한인타운 집 값 올해도 두자릿대 상승"

    매스터즈 부동산의 이해봉 대표는 86년도에 부동산 업계에 입문해 올해로 경력 32년째인 업계에 뼈가 굳은 베테랑이다. 남가주부동산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이해봉 대표를 만나 현재 부동산 시장 추이와 전망을 들어봤다.

  • 포브스 선정 '100대 은행'21위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8년 미국 100대은행' 순위에서 21위에 올랐다. 지난해 23위에서 두계단 상승한 순위로, 뱅크오브호프는 전신인 BBCN시절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100대은행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시어스,100개 매장 폐쇄

    백화점 체인 시어스홀딩스가 오는 3월과 4월에 걸쳐 자회사인 케이마트 64개, 시어스 39개 등 100여개 이상의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문을 닫게 될 매장들은 12일부터 재고 정리 세일 등에 들어간다. 이와 때를 같이해 메이시스도 5000명의 감원과 6개 주에 산재해 있는 7개 매장 문을 닫기로 했다고 밝혔다.

  •  '아메리칸 드림'버리고 너도나도 귀국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중국인 왕 이(37). 명문 프린스턴대를 졸업해 미 구글 본사에 취업한 그는 주변으로부터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런 그가 돌연 귀국을 결정한 건 '고향에서 사업을 벌이겠다'는 바람에서였다.

  • 월마트, 최저임금 11불로 인상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에 힘입어 임금인상과 보너스 지급, 복지확대를 결정했다. 1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월마트는 우선 갓 입사한 시간제 근로자들의 시간당 임금을 기존 10달러에서 11달러로 올렸다.

  • 인공지능 장착'섹스로봇'세계 최초 등장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섹스 로봇(Sex Robot)이 등장해 관람객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미국의 성인 로봇 전문업체인 어비스 크리에이션(Abyss Creation)이 선보인 하모니(Harmony)가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