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특허 최다 보유 기업은? 

    미국에서 지난해 특허를 많이 받은 기업 순위에서 삼성전자 2위, LG전자가 5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순위에서는 한국이 3위로 지난해와 같았다. 10일 미국 특허 정보 업체인 IFI클레임즈 특허서비스(IFI CLAIMS Patent Services)가 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 특허상표청(USPTO)에서 인정된 특허는 32만3건으로 전년보다 5.

  • 아시아나 상습 지연·결항 …법정 가나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지난해 12월23일, 30대 A씨는 당일 오후 2시20분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OZ174편을 이용해 일본 삿포로로 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짙은 안개로 인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무더기 지연·결항되면서 '악몽'이 시작됐다.

  • "LA는 매물 부족, 외곽으로 눈돌릴 때"

    레드포인트 부동산은 설립한지 이제 5년 밖에 안된 신흥 부동산 회사지만, 그 성장세가 매섭다. 남가주에 지사를 3개로 확장하고, 현재 소속 에이전트가 150명에 이른다. 그 중 가장 최근에 확장한 지점이 바로 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LA 지점이다.

  • 뱅크오브호프, CES 참가 고객사 격려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인 'CES 2018'이 9일 라스베가스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뱅크오브호프는 행사 현장에 임직원을 파견해 참가 고객사를 격려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10일 뱅크오브호프의 최고대출책임자(CLO)인 데이빗 송(왼쪽서 네번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주요 기업고객 중 하나인 '미 오디오(Mee Audio)'의 부스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울-제주'1위·LA-SF 7위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항공노선은 어디일까. '런던-파리'도 아니고 '뉴욕-LA'도 아닌 바로 '서울-제주'이다. 9일 블룸버그는 세계 항공정보 데이터 업체 OAG의 자료를 인용해 서울-제주 노선에서 지난해 연간 6만5000건, 하루 평균 178건의 운항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 미국 1위·터키 2위·중국 3위

    지난해 한국을 대상으로 한 신규 수입규제 건수가 전년보다 줄어들었지만 유독 미국만 대(對)한국 수입규제 고삐를 강하게 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지난해에만 한국을 겨냥해 무려 8건의 수입규제를 새롭게 개시, 한국 대상 최대 수입규제국이 됐다.

  • "한인타운, 다운타운 주택 경기 '쾌청'"

    부동산 에이전트를 천직으로 생각한다는 드림부동산의 케네스 정 대표는 지난 2000년 부동산 업계에 뛰어든 후 강사 및 에이전트로 성장 가도를 달려왔다. 그가 2014년에 설립한 드림부동산은 매해 급성장하며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애플, 어린이 폰중독 책임론에 화들짝…"새 기능 강구"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애플이 어린이의 스마트폰 중독에 책임론이 불거지자 즉각 성명을 내고 "새로운 기능을 강구 중"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애플은 늘 어린이들을 주의 깊게 대해 왔다"면서 "어린이에게 영감, 즐거움, 가르침을 주는 동시에 부모에게는 온라인에서 자녀를 보호하도록 돕는 강력한 성과들을 창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메신저서 가상화폐 거래?…"텔레그램, 블록체인 플랫폼 만든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전 세계에 10억 명이 넘는 사용자가 있는 암호화 메신저 '텔레그램'이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과 가상화폐를 만들 계획이라고 미 정보기술(IT) 매체 테크크런치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한국민의 '유별난 벤츠 사랑'

    한국이나 미국내 한국인들의 벤츠 사랑이 유별나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특히 올해 한국 시장에서 새 기록을 여러 개 만들었다. 지난달까지 판매량 6만4902대로 수입차 최초로 연간 판매량 6만 대를 넘어섰다. 중형 세단 E클래스는 수입차 단일 차종 최초로 연간 판매량 3만 대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