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주 '3위'

    캘리포니아가 중산층에 최악의 주 3위에 꼽혔다. 재정정보사이트 고뱅킹레이트가 7일 발표한 '중산층에 최고 최악의 주' 순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는 하와이, 메사추세츠에 이어 최악의 주 3위에 올랐다. 고뱅레이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중산층 가정 연 중간소득이 2014년 기준 7만3197달러로 1999년부터 5.

  • 피터 박 전무 임명 

    최근 뱅크오브호프와의 합병이 무산됐던 워싱턴 소재 유니뱅크의 새 행장으로 피터 박 전무가 임명됐다. 6일 유니뱅크는 지난 11년간 최고재무담당자(CFO)로 근무한 피터 박 전무를 11월1일자로 새 행장으로 임명하고, 벤자민 이 이사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충돌안전 평가 '최고등급'

    기아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 중인 2018년형 쏘울과 2018년형 스포티지가 차량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3일 기아차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쏘울과 스포티지는 최근 실시된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 시험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7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 5년 연속 1위 기염

    에어뉴질랜드가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꼽혔다. 대한항공은 8위를 기록했다. 항공산업 전문 사이트인 에어라인레이팅스닷컴(AirlineRatings. com)은 연례 10대 세계 최고항공사를 선정하면서 에어뉴질랜드를 5년 연속 1위로 올려놓았다.

  • "집안의 전문 마사지 치료사"

    파나소닉이 한인 커뮤니티에 명품 마사지 의자 신제품을 홍보했다. 신제품 '파나소닉 MAJ7 마사지 의자'의 미주 판매를 맡은 '퍼니처 포 라이프'(FFL)와 '헬스코리아' 등은 6일 LA다운타운 미야코 호텔에서 한인 언론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출시 기자회견 및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 한국 김 인기 쑥쑥, "중국 게 섰거라"

    미국내에서 한국산 김 스낵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김 스낵은 미국 현지에서 간식으로 주목받으면서 히스패닉·중국계 등 다양한 인종과 문화권에서도 점점 인지도를 올리고 있다. 미국 내 김 수요가 늘면서 한국산 김 수입액도 크게 오르는 추세다.

  • 캐세이, 파이스트 인수 완료

    LA에 본점을 둔 중국계 캐세이뱅크가 대만계 파이스내셔널뱅크(이하 파이스트)와의 합병인수를 지난달 마무리지었다. 5일 LA비즈니스저널 최신호에 따르면 캐세이뱅크는 지난 7월 3억5000만달러 가량을 지불하고 LA에 본점을 둔 대만계 중소형은행 파이스트를 인수했으며, 지난달 인수작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 LA카운티 예금고 '톱 20'기염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이 예금고 기준 LA 카운티 20대 은행에 포함됐다. 5일 LA비즈니스저널 최신호가 올해 2분기말 기준 LA카운티내 예금고 규모를 기준으로 발표한 'LA 카운티 50대 은행순위'에서 뱅크오브호프는 한인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11위에 올랐고, 한미은행은 19위를 기록해 2개 한인은행이 20위권내에 포함됐다.

  • 어, 어? 개스값이…한 주에 20센트'쑥'

    개스세 인상 여파 LA지역 레귤러 갤런당 3. 27달러로 급등, 최근들어 가장 큰 폭으로 올라. 개스세 인상 이후 LA 지역 개스값이 크게 올랐다. 지난 1일부터 개솔린 기준 갤런당 12센트의 세금이 추가된 가운데, 전미자동차협회(AAA) 유가정보서비스는 5일 오후 기준 LA카운티 레귤러 언레디드 개스값이 갤런당 평균 3달러 27센트라고 집계했다.

  • 기호용 마리화나 제품, 가주 세금 '최대 45%'

    캘리포니아 주가 내년 1월부터 합법화되는 기호용 마리화나 제품에 대한 세금을 최대 45%까지 부과할 것으로 전망돼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치료용 메디컬 대마초는 작은 봉지로 하나가 35달러 정도하지만, 기호용 대마초 제품은 같은 분량이 세금으로 50달러에서 60달러까지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