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오브호프 '무료 구강검진' 실시

    뱅크오브호프(행장_케빈 김)가 매년 UCLA 치대와 함께 한인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무료로 진행해 온 '무료 구강검진' 행사가 올해는 다음달 4일 윌셔와 버몬트 코너에 위치한 뱅크오브호프 윌셔지점(3200 Wilshire Blvd. LA)에서 실시된다.

  •  "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은퇴하면 편하고 행복한 시간이 찾아온다고 생각하지만, 미국서 은퇴자 4명 중 1명 이상은 오히려 불행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USA투데이는 시장조사업체 네이션와이드가 장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8%가 일터를 떠나 은퇴하기 전보다 후의 삶이 더 나빠졌다고 답했다.

  • 스페어 타이어가 없네?

    미국 내 신모델 차량 4대 중 1대 이상은 '스페어 타이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미자동차협회(AAA)가 전했다. 18일 AAA는 최근 차체 중량과 연료 효율을 위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스페어 타이어를 제거하는 추세가 나타난다고 전했다.

  • 한미은행,가정상담소에 10만불 전달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한미 드림 장학금(Hanmi Dream Scholarship)' 기금 10만1750달러를 지난 18일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카니 정)에 전달했다. 한미는 장학금 런칭 2년째를 맞아 42명의 장학생을 선정해 KFAM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 기아, 소비자 신뢰도 역대 최고 

    기아자동차가 소비자 잡지 컨수머리포트의 '2017 자동차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다. 반면에 현대차는 작년보다 순위가 3계단 떨어진 10위로 밀려났다. 컨수머리포트가 19일 발표한 연례 자동차 브랜드별 신뢰도 조사에서 기아차는 전체 27개 브랜드 중 작년보다 2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 순익'주춤', 자산 14억불 돌파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올 3분기 전분기에 비해 순익이 다소 '뒷걸음질'치며 주춤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자산 14억달러를 돌파했다. 19일 태평양은행이 발표한 2017년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태평양은 올 3분기에 '480만달러·주당 3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 미국 소비자, 할로윈에 돈 푼다

    다가오는 30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할로윈 쇼핑 시즌에 미 소비자들이 90억 달러를 쓸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국소매연합(National Retail Federation)이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퍼 인사이트(Prosper Insight)에 의뢰해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올해 할로윈데이를 위해 미국인들은 총 91억 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됐다.

  • '370만달러·주당 39센트'순익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올 3분기에도 탄탄한 실적을 이어가며 자산 10억달러를 돌파했다. 17일 발표된 2017년 2분기 실적에 따르면 cbb는 지난 3분기에 '370만달러·주당 39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이는 지난 2분기 '380만달러·주당 40센트' 순익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최근의 탄탄한 순익 성장세를 이어가는 성적이다.

  • 한미은행, 자산 50억불 돌파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 3분기 신규 대출 급증과 순익 증가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자산 50억달러를 돌파했다. 17일 발표된 한미은행의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 3분기 한미은행은 '1490만달러·주당 4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았어요"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3일 휴스턴 스프링 지점의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갖고, 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 활동 지원을 위해 7만6천여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뱅크오브호프는 1차 지원금 2만5천달러 등 총 10만달러를 허리케인 피해복구에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