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연비'최고…하이브리드의'진수'

    최근 가주의 유류세 인상으로 개스 값이 '훅' 뛰어올랐다. 평소 갤런당 3달러 아래로 유지됐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주유소가 3달러를 넘겨 판매하고 있다. 유류세 인상분은 갤런당 12센트지만 이틈을 타 정유회사와 소매상들이 개스값을 올리고 있는 분위기다.

  • [기획특집] 컨수머리포트'가장 신뢰할만한 차'선정

    뛰어난 만큼 대우를 받는다. 기아자동차의 니로가 최근 각종 소비자나 언론들의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고 있다. 컨수머 리포트는 가장 최근에 발표한 2017년 연례 만족도 조사에서 10개의 자동차를 선정한 뒤 그중 기아자동차의 니로를 가장 신뢰할 만한 차로 뽑았다.

  • "최저임금 시간당 15불"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사진)이 새해부터 최저 임금을 시간당 15달러로 인상한다고 27일 발표했다. 그동안 주류 기업들의 최저임금 인상 소식은 간간이 들려왔지만 한인기업으로는 처음이자 파격적인 인상 발표다. 한미은행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한미은행 전체 직원 수의 13% 가량에 해당하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인상된 최저임금의 혜택을 받게되며, 오는 1월1일부터 적용된다.

  • "올해는 부자에게 최고의 해"…당신은?

    올해는 어느 때보다 부자들에게 좋은 해였다고 CNN머니와 블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세계 증권·부동산 시장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랠리를 펼치고, 규제도 대폭 완화되면서 부자들이 부를 축적하기에는 여러모로 유리한 해였다는 해석이다.

  • 애플, 하루새 시총 24조원 증발…집단소송 각국 확산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세계 증시 대장주인 애플이 구형 아이폰의 성능 조작 파문으로 주가가 뚝 떨어지면서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4조 원 증발했다. 애플 주가는 26일(이하 미국 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거래일 종가보다 2.

  • 연말 쇼핑시즌 끝…"이젠 반품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쇼핑시즌으로 호황을 누렸던 소매업체들이 성탄절 연휴가 끝난 후 더욱 바빠졌다. 연말쇼핑 '대목'은 끝났지만 맘에 들지 않는 선물과 인터넷 구매 상품들을 반품하는 '반품 시즌'(return-a-thon)이 26일부터 시작됐기 때문이다.

  • 마일리지 소멸분 알려줘요

    앞으로 소멸 예정인 항공마일리지는 연 1회 이상 이메일이나 문자로 고객에게 통보된다. 항공마일리지 사용처도 확대된다. 한국 국토교통부는 2019년 항공마일리지의 순차 소멸을 앞두고 항공사와 이 같은 내용의 마일리지 정책을 펴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 현대車, 평균 수리비용 가장 싸

    평균 수리비 306. 5불.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미국 내 평균 수리비용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자동차 정비정보업체 카엠디(CarMD)가 최근 공개한 '2017 자동차 신뢰도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수리 빈도를 기준으로 한 신뢰도 측면에서는 순위권 밖이었으나 평균 수리비용은 가장 저렴했다.

  • 세제개편으로 외국계 은행들 '비상'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세제개편이 미국 내 외국계 은행들에 타격을 입힐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는 24일 외국계 은행의 미국 내 자회사가 현지 미국 은행들보다 25% 많은 자본조달 비용을 안게 될 것이라는 국제 컨설턴트 회사 EY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 현대車, 미국서 평균 수리비용 가장 싸

    평균 수리비용 306. 5달러.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미국 내 평균 수리비용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자동차 정비정보업체 카엠디(CarMD)가 최근 공개한 '2017 자동차 신뢰도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수리 빈도를 기준으로 한 신뢰도 측면에서는 순위권 밖이었으나 평균 수리비용은 가장 저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