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한국유학박람회

    한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최 '2017 하반기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가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스터디인코리아 웹사이트(studyinkorea. go. 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박람회 링크를 선택하면 된다. 서강대 등 45개교가 참가하며, 각 대학별 입학, 장학금, 취업 정보 등은 물론 실시간 온라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 美 대학순위 평가? "뻔해요"

    미국 대학순위 평가에서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의 북동부 대학들이 상위 10위권(톱10)을 대부분 휩쓴 것으로 조사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 영국의 대학순위 정보 조사기관인 타임스 고등교육(THE)과 공동으로 진행한 미국 대학 평가에서 하버드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 UCLA 1위·USC 2위, 3위는…

    등록생 수 기준 LA카운티 내 최대 대학은 UCLA로 조사됐다. 11일 LA비즈니스저널(LABJ) 최신호는 지난해 가을학기 등록생 수를 기준으로 LA 카운티 40대 대학 순위<표참조>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UCLA가 4만4947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USC가 4만4000명으로 뒤를 이었다.

  • 하버드 1위·스탠포드 2위

    경제지인 포브스 선정 2017년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2위 스탠퍼드대를 포함 캘리포니아 대학들이 상위권을 다수 차지했다. 올해 1위는 하버드가 차지했다. 최근 포브스는 연봉을 포함한 졸업 이후 성과, 채무, 학업성취도, 졸업률, 학생 만족도, 학자금 부담 정도 등을 종합해, 전국 650개 대학의 순위를 발표했다.

  • 하버드대 '381년 백인 엘리트 깨졌다'

    역사상 처음으로 신입생 소수인종 과반 넘어…'소수계 50. 8%vs백인 49. 2%'. 미국 명문사학인 하버드대학교의 신입생 비율에서 소수인종 비율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1636년 설립된 하버드대학교의 381년 역사상, 소수인종 비율이 백인 비율을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美 고교졸업생 절반 'A'…우리 애는?

    SAT 점수는 오히려 24점 하락최근 18년간 미국 고교 졸업자의 내신 성적은 높아졌는데 대학수학능력시험(SAT) 성적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내신 부풀리기'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백인 등 부유층이 많은 사립학교 등에서 이 같은 '성적 인플레'가 더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 캘스테이트, "입학보장제 도입" 

    캘스테이트 계열 대학(CSU)이 우선 지원한 캠퍼스에 자리가 없어 불합격했을 경우, 다른 23개 캠퍼스 중 한 곳으로 입학을 보장해주는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학기 CSU 지원자 가운데 무려 3만100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 자격이 충분했지만, 자리가 부족해 불합격통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美 대입 자격시험 ACT '배달사고'

    LA에서 치러진 미국 대학입학 자격시험 ACT(American College Testing)에서 고교 수험생 125명의 답안지가 한꺼번에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월8일 LA의 유니버시티 고교에서 치러진 ACT 시험으로, 시험일 두 달이 지났는데도 답안지가 아이오와 주 ACT 본부에 도착하지 않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6일 전했다.

  • "중고교 등교시간 늦추면   학업성적 향상 효과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정책조사연구소(IPR)가 지난 25일 브루킹스연구소 웹사이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큰돈을 들여야 하는" 교육투자 없이도 중고교생의 학업성적을 높이는 현실적 방안으로 등교 시간을 늦출 것을 주장했다.

  • UC계 대학 표결 통과

    한인 학생도 많이 다니는 UC계열 대학이 타주 출신 학생과 유학생 입학 정원을 대폭 제한한다. UC 운영위원회는 18일 10개 캠퍼스의 타주 출신 및 유학생들의 입학 정원을 제한하는 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UC 데이비스와 산타바바라, 산타크루즈 리버사이드, 머시드 캠퍼스의 타주와 해외 출신 학생들의 입학 정원은 18%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