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사탄 슬레이브'로 인니 박스오피스 흔들었다

    CJ E&M이 인도네시아 박스오피스를 흔들었다. 지난 9월 28일 인도네시아에서 개봉한 CJ E&M의 해외 로컬영화 ‘사탄 슬레이브’(Pengabdi Setan)’(감독: 조코 안와르)가 인도네시아 공포 영화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CJ E&M은 “‘사탄 슬레이브’가 10월 19일(목) 기준 누적 박스오피스 311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인도네시아 로컬 영화 흥행 순위 7위, 역대 로컬 공포 영화 흥행 순위 1위, 2017년 개봉 인도네시아 영화 중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

  • 조영남, 진중권 지원사격에도 '유죄 판결'…왜?

    가수 조영남의 대작 논란(사기 혐의)에 대해 법원이 일부 유죄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그림을 대신 그린 사람은 단순한 조수가 아니라 작품에 독자적으로 참여한 작가로 봐야 한다며 조영남의 행위는 엄연한 사기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 '와호장룡' 장쯔이·양자경도 합세, 웨인스타인 악명 폭로

    영화 '와호장룡'에 출연했던 중화권 배우 장쯔이와 양자경이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행 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AP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장쯔이와 양자경이 '와호장룡'의 제작자였던 하비 웨인스타인에 대해 다행히 자신들은 피해자가 아니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경찰, 오늘(19일) 이상호 재소환…"서해순 진술과 배치되는 부분 있어"

    故 김광석의 딸 서연 양의 사망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 수사대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재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8일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 수사대는 오늘(19일) 오후 1시께 이 기자를 재소환한다.

  • 설현, 시내 버스 탔지만…아무도 못 알아봐 '굴욕?'

    가수 설현이 시내버스를 탄 자신의 모습을 개인 방송으로 생중계했다. 설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시민들 사이에서 일반버스를 타고 있는 장면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동영상에서 분홍 잠옷과 하얀 점퍼를 입고 나온 설현은 "안녕"이라고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손으로 '브이'를 만드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 "와인 데이트♥" 베컴 부부, 불화설 이후 달달한 일상

    할리우드 스타 빅토리아 베컴의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한국 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Date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고가의 와인 사진을 게재했다. 빅토리아 베컴과 데이비드 베컴의 불화설 보도 이후, 처음으로 부부의 데이트를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한 것.

  • 손나은 측 "상습 협박범, 신상까지 파악…인터폴도 공조"

    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다시 한 번 테러 위협을 받았다. 19일 손나은은 모교인 동국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동국사랑 111캠페인 1천구좌 돌파 기념, 연예인 동문 기부약정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행사를 앞두고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경찰에 현장에 출동했다.

  • 박유천 고소女 송 씨, 박유천 성폭행 무혐의 판결 재정신청

    그룹 JYJ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20대 여성 송 씨가 박유천 성폭행 무혐의 판결에 대해 재정신청을 했다. 송 씨 측은 지난 16일 서울고등법원에 박유천 성폭행 유무를 재판으로 가려달라는 재정신청 이유서를 제출했다. 재정신청은 검사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그 불기소 처분에 당부를 가려 달라고 직접 법원에 신청하는 제도다.

  • 송혜교♥송중기, 청첩장 공개…"바르게 제대로 걸어가겠습니다"

    송혜교와 송중기 배우의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한 매체는 단독 입수한 송중기, 송혜교 커플 청첩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청첩장 내부에는 "오래 전부터 기다려왔던 사람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먼 길 힘드시겠지만, 꼭 오셔서 여러분들이 걸어오셨던 인생의 지혜와 용기를 저희에게 나눠 주십시오.

  • 故 김보애·황치훈 오늘(18일) 발인, 별이 된 추억의 스타

    18일 추억 속의 두 배우 故 김보애와 황치훈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故 김보애는 지난 14일 뇌종양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8세. 1939년생인 김보애는 1956년 영화 '옥단춘'으로 영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고려장', '간난이', '수렁에서 건진 내 딸'등에 출연했으며 연극을 통해서도 대중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