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생일 맞아 유엔난민기구에 8180만원 기부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올해도 생일을 맞이해 따뜻한 기부를 이어갔다. 지드래곤은 생일인 오늘(18일) 내전 및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난민들을 돕기 위해 8180만원을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에 전달했다. 지드래곤은 매년 자신의 생일에 특별한 기부를 실천해왔다.

  • 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봉변 "눈물 멈추지 않아...당황 신체 접촉까지"

    소녀시대 태연이 자카르타 입국에서 있었던 사고에 대한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태연은 18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해 전날 자카르타 입국시, 수많은 인파 속에서 신체 접촉 등 사고가 일어난 상황을 설명했다. 태연은 “자카르타 공항에서 수많은 인파에 몰려 발이 엉키고 몸도 엉켜서 많이 위험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 태연 자카르타 사건, 한국은 달랐을까…인천공항 영상도 '난장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출국 현장은 안전했을까. 태연은 17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떠났다. 그러나 자카르타 공항 입국 당시 경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많은 사람이 엉키면서 태연이 공항 바닥에 넘어지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 이성경-남주혁, 결별…연인에서 선후배로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결별했다. 1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고 서로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입장을 전했다.

  • 아리아나 그란데 측, 한국 차별 논란 해명…'경유지 논란'에는 침묵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측이 내한 공연 논란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유니버셜 뮤직' 측은 18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공연을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 측은 'Dangerous Woman Tour'의 일환으로 진행된 모든 공연이 무대구성, 안무, 동선, 셋리스트가 동일하며, 따라서 공연 시간이나 진행 등에 있어 한국을 차별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 'MBC 파업 응원' 이승환…화답한 허일후 아나운서

    가수 이승환이 파업에 나서는 MBC 아나운서들을 응원했다. 이승환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허일후 아나운서가 쓴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리트윗한 뒤 '자랑스런 드팩민 일후'라며 메시지를 전했다. MBC 아나운서들의 사진을 링크한 이승환은 '그 동안 겪은 고초와 수모.

  • 경찰, 최준희 할머니와 면담…곧 정식 수사 여부 판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을 내사 중인 경찰이 최근 가해자로 지목된 최준희 외할머니 정 모 씨를 면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7일 정 씨를 경찰서로 불러 5시간가량 최준희 학대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 "지키느냐, 떠나느냐"…소녀시대, 갈림길에 서다

    티파니는 소녀시대에 남을까 아님 연기 공부를 위해 유학길에 오를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S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을 진행 중이다. 앞서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재계약을 진행 중이다.

  • 아리아나 그란데 논란에 뿔난 팬들 "한국인이 호구였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첫 내한 공연에서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한국 팬들이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5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콘서트를 열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차세대 팝디바 아리아나의 첫 내한이기에 티켓 2만 장도 엄청난 속도로 매진돼 인기를 입증했다.

  • 초아, 탈퇴 40일 만에 전한 근황 보니…

    AOA에서 탈퇴한 초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초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고3파이팅 #수능대박! #힘내세요 #그림바이원빈이라는 해시태그(꼬리표 다는 기능)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가 직접 팬아트에 적은 글귀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