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내달 24일 '성폭행 무고'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예정

    그룹 JYJ 멤버 박유천 측이 '성폭행 무고' 혐의로 고소한 여성 이 모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최종진 판사는 13일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씨 등 3명의 1차 공판에서 "박 씨를 11월 24일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겠다"고 밝혔다.

  • 킴 카다시안, 강도사건 충격으로 전문 상담 받아

    프랑스 파리에서 강도 사건을 겪은 할리우드 모델 킴 카다시안이 정신적인 불안함으로 전문 상담을 받는 등 힘겨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E뉴스'는 킴 카다시안이 현재 LA자택에 머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정신적인 충격을 극복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동성 연인과 사랑에 빠졌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로운 동성 연인을 찾았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다수의 언론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뮤지션 세인트 빈센트와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제54회 '뉴욕 영화제'의 '어떤 여자들' 특별시사회에 세인트 빈센트와 함께 참석했다.

  • 故 마이클 잭슨, 포브스 선정 '2016 사후 수입' 1위

    故 마이클 잭슨이 '2016 사후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스타'를 차지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故 마이클 잭슨은 '2016 사후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스타'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 '이시영 찌라시' 만든 지방지·전문지 기자들 징역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배우 이시영씨의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는 헛소문을 사설 정보지(찌라시)로 만들어 유포한 전문지 기자에게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하태한 판사는 1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문지 기자 신모(35)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tvN '안투라지' 국내드라마 최초 한중일+亞9개국서 방송

    tvN 새 금토극 ‘안투라지’가 국내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9개국에서 전파를 탄다. 오는 11월4일(금) 밤 11시에 첫방송하는 ‘안투라지’(서재원 권소라 극본· 장영우 연출)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인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

  •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수지, 생일 축하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

    '국민 첫사랑' 수지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수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꾸러미 속에 앉아 후드 티셔츠를 입고 양손으로 하트를 그린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 걸그룹과 변화 꾀한 황치열,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가수 황치열이 걸그룹 프로젝트 'Fall, in girl'이 12일 자정 베일을 벗었다. 수많은 가수들이 컴백하는 10월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진 황치열이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황치열은 12일 자정 걸그룹 여자친구 은하와 함께 부른 신곡 '반딧불이(Firefly)'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 방송인 강남, 서경덕 교수와 손잡고 일본서 막걸리 알린다

    방송인 강남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오는 일본 도쿄의 신오오쿠보 K-plaza에서 ‘막걸리 유랑단’ 행사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방송인 강남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막걸리 유랑단 행사를 통해 일본 젊은층에게 막걸리를 널리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12일 택시에서 숨진 채 발견

    촉망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가 택시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권혁주는 이날 부산의 한 택시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가 현장에서 확인했지만 이 남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