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폭행' 김기덕, 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베드신 강요는 무혐의

    여배우 폭행 혐의로 약식 기소된 김기덕(57) 감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논란이 됐던 여배우 베드신 강요는 무혐의 처분됐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9단독(박진숙 판사)은 지난달 21일 김 감독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 30대 단역 여배우, 오피스텔서 돌연사…'마약 투약 의심'

    단역배우 출신 여성이 오피스텔에서 남성들과 같이 마약을 투여하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7시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20~30대 남성 4명과 여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 방탄소년단 日 싱글, 2017년 더블 플래티넘 인증…韓 가수 유일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7년 일본에서 한국 가수로 유일하게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최근 방탄소년단의 여덟 번째 일본 싱글 '마이크 드롭/디엔에이/크리스탈 스노우(MIC Drop/DNA/Crystal Snow)'의 판매고가 지난해 12월 50만 장을 돌파했다며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내렸다.

  • 이달의 소녀, 美 빌보드 선정 '2018 가장 주목하는 걸그룹'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올해 완전체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빌보드지가 선정한 ‘2018 가장 주목해야 할 걸그룹’으로 꼽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이달의 소녀는 ‘2018년 주목해야 할 K-팝 신예 아티스트 TOP5’에 이름을 올렸다.

  • 킴 카다시안의 사치?…'쓰레기통 마저 명품'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은 쓰레기통도 특별하다. 무려 초고가를 자랑하는 명품이다.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스냅챗과 인스타그램에 자택 정원에 놔둔 재활용 쓰레기통 2개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쓰레기통은 많이 특별했다.

  • 록 밴드 '크랜베리스' 리드 싱어 오리어던 사망...향년 46세

    아일랜드 록밴드 크랜베리스의 리드싱어 돌로레스 오리어던이 사망했다. 16일(한국 시간) 영국 언론 '메트로'는 오리어던이 향년 46세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리어던의 홍보대행사는 공식 성명을 통해 "런던에서 앨범 작업 중인 오리어던이 갑작스레 사망했다.

  • 하리수, '까칠남녀' 은하선 하차에 분노…"韓, 인권 발전 아닌 후퇴"

    방송인 하리수가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최근 일어난 EBS '까칠남녀' 폐지 시위와 그로 인한 칼럼니스트 은하선의 하차에 대해 불만을 표출한 것. 15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일을 한두 번 겪는 게 아니라 놀랄 일도 아니지만…데뷔 때가 벌써 17년 전인데 아직까지도 전혀 인권이 발전하지 못하고 오히려 후퇴를 하고 있다니"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EBS '까칠남녀'에서 성소수자 패널로 참여했던 은하선이 하차 통보를 받았다는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 "또 성추문" 스티븐 시걸, 이번엔 레이철 그랜트의 폭로

    할리우드 유명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이 또다시 여배우 성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영화 '007 어나더 데이'에서 본드걸로 활약했던 영국 배우 레이철 그랜트는 15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출연했다. 그는 "소셜 네트워크(SNS)로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Me too) 캠페인'에 용기를 얻었다"며 시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 코코, 개봉 6일 만에 100만 돌파…'인사이드 아웃' 흥행 넘었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코코'가 관객 수100만 명을 넘어섰다.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있는 '코코'는 개봉 6일째인 16일 오후 3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디즈니·픽사의 최고 흥행작이라 평가받는 '인사이드 아웃'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자 '겨울왕국' 이래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다.

  • "아이유가 쏜다!" 고깃집서 아이유가 사준 고기 먹은 팬 인증 화제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아이유가 통 큰 '골든벨'을 울려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가 고기 사줬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아는 동생이 친구들하고 성수동에 있는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 아이유가 딱!!"이라며 "그 가게에 3팀이 있었는데 아이유가 대상을 받아서 그 곳에 있던 손님들한테 고기를 다 쐈데요!"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