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즈의 귀환"…김동률 '답장' 7개 차트 1위

    3년여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가수 김동률이 차트 1위를 휩쓸었다. 김동률은 11일 오후 6시 새 앨범 '답장'으로 가요계를 노크했다. 그리고 타이틀곡 '답장'이12일 오전 10시 기준 음악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등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 낸시랭 남편 왕진진 내연녀 측근, 언론에 입 열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사실혼 관계라고 주장하는 내연녀 황 씨의 측근 A 씨가 최근 불거진 논란을 두고 입을 열었다. A 씨는 11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왕진진은 낸시랭과 혼인신고하기 3일 전 (황와 같이 살던) 집을 나갔다"라며 "낸시랭이 왕진진을 데려가 줘서 정말 고마워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 박보검-마마무, 16일 서울 여의도서 성화 들고 달린다

    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마마무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성화를 들고 달린다. 박보검과 마마무는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한다. 박보검은 지난해 2월부터 ‘피겨여왕’ 김연아와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활동에 앞장서 왔다.

  • 이하이의 눈물, 이특의 언급…여전히 그리운 故 종현

    이하이는 '한숨'이라는 곡을 부르던 중 갑자기 노래를 중단했다. 그리고 고개를 돌렸다. 두 손을 가슴에 대고 진정하려 애썼지만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이특은 오히려 담담했다. 힘들게 미소를 머금었다.

  • 비로소 걷힌 장막, 더욱 밝게 빛날 방탄소년단

    "장막이 걷히고, 빛을 맞이하는 때" 포춘 쿠키의 운세처럼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골든디스크'에서 생애 첫 대상을 수상하며 첫 번째 빛을 맞이했다. 방탄소년단은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하 '골든디스크')에서 음반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 오프라 윈프리 533억 원 대저택, 산사태에 피해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의 대저택이 산사태 피해를 입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오프라 윈프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테시토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이 산사태에 떠밀려온 진흙으로 뒤덮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윈프리는 진흙더미 위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1200만돌파 '신과함께' 차태현 "2편은 편하게 나혼자"

    “2편은 정말 편한 마음으로 나혼자 팝콘 먹으며 보면 되겠다. ”. 배우 차태현의 말이었다. 그의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이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그 말을 정말로 이룰 수 있게 됐다. ‘신과함께-죄와 벌’의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전 9시, 개봉 23일만에 12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아슬아슬하다는 말에 무서웠다"…한서희가 강혁민에게 고개 숙인 이유

    그룹 빅뱅 탑과 태마초를 흡연, 물의를 빚은 한서희가 최근 마찰을 빚은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에게 결국 고개를 숙였다. 한서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심경 글을 올렸다. 공개된 심경 글에서 한서희는 "강혁민 씨와 통화에서 메갈과 난 맞지 않다, '메갈이 싫다'라고 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처음 '메갈리아'란 곳을 알게 된 건 메갈리아에서 제 지인에게 심한 악플을 달았을 때 그때 처음 알게 됐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 '성추문' 와인스틴, 식당 손님에게 뺨 맞아 '봉변'

    성추문 파문에 휩싸인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식당에서 손님에게 뺨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10일(현지시간) 와인스틴이 스코츠데일의 생츄어리 카멜백 마운틴 리조트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가는데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남성이 그에게 다가가 시비를 거는 모습을 포착했다.

  • 리키 마틴, 동성 연인 제이완 요세프와 '이제 법적 부부'

    팝스타 리키 마틴(Ricky Martin)이 동성 연인 제이완 요세프(Jwan Yosef)와 부부가 됐다. 10일(현지시각) 미국 언론 'US 위클리'는 "리키 마틴이 이날 연인 사이인 제이완 요세프와 서류상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키 마틴은 이에 대해 "우리는 서약을 교환했고, 필요한 모든 서류에 서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