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당2'→'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신드롬 이어갈까

    배우 박서준이 2018년 예능에 이어 드라마까지 매력을 이어갈까. 9일 오전 박서준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서준이 SBS 새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제안받았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 공유-정유미 소속사 "악성 루머 법적 대응 할 것"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소속사가 두사람의 결혼설을 퍼트리는 네티즌을 법정 대응할 예정이고 강경하게 대응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9일 두 사람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숲 측은 “두사람에 관련된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면서 “앞으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 '임신' 미란다 커, 밀착 드레스로 드러낸 D 라인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독보적인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9일(한국 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식 석상에 나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란다 커가 지난 8일(한국 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8 인스타일 워너 브라더스 골든 글로브 갈라'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 고 신해철 집도의 최종변론 "서울 병원 폐업, 고인께 큰 잘못"

    고(故) 신해철의 집도의 K모 원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이 열렸다. 9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303호 법정에서는 K원장에 대한 업무상과실시차 혐의에 대한 항소심 4차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 측은 “의료법 위반 무죄 부분에 대해 다시 살펴봐주시길 바란다.

  • 공유-정유미 결혼설에 공효진의 진심

    9일 오전 인터넷 게시판과 SNS에는 같은 소속사인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사실인것 처럼 알려져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내용은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을 할 예정으로 신라호텔에 예약을 했다. 지인이 살짝 알려준 것”이라며 꽤 설득력있는 말이었다.

  • '음주운전 물의' 가수 길, 서울예대 연극과 재학생과 열애 中

    가수 길(41·본명 길성준)이 열애 중이다. 9일 오후 한 매체는 길이 서울예대 연극과에 재학 중인 A 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현재 칩거 중인 길의 재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길은 지난달 초 자택 인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의 한 주점에서 연인과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 식당 직원이 밝힌 이보영-장희진 '전어 서비스' 사건의 전말

    배우 이보영과 장희진의 전어 사건의 전말을 밝힐 목격자가 등장했다. 장희진은 지난해 7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 이보영이 전어를 좀 달라고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에피소드를 털어놨다.

  • '애증의 티아라' 마지막까지 아쉽다

    걸그룹 티아라의 마지막 모습이 아쉽다. 지난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7년차 징크스를 넘겼지만 지난해 5월 전속계약이 끝난 보람, 소연에 이어 최근 효민, 지연, 은정, 큐리까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모든 멤버가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 中 재벌 2세 왕쓰총 "티아라 멤버에 슈퍼카 한 대씩 선물"

    티아라의 중국 활동을 지지한 중국 재벌 2세 왕쓰총의 통 큰 사랑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0년간 몸 담은 소속사 MBK를 떠난 티아라의 소식을 전했다. 평소 티아라 팬이었던 중국 재벌 왕쓰총은 티아라의 중국 활동 지원을 위해 기존 소속사에 90억 원의 해약금을 지불하고 티아라와 계약을 체결했다.

  • 이보영 측, "후배가 말한 예능 에피소드 사실 아냐, 악플러 강경 대응"

    배우 이보영 측이 악성 댓글과 명예훼손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얼마 전 모 예능프로그램에서 소속배우 이보영씨와 친분이 있는 후배 배우가 출연해 프로그램에서 재미를 더하려고 본의 아니게 사실과 다른 에피소드를 얘기했고 그 내용은 화제가 되어 사실인양 일파만파 퍼져나갔다"며 "당사는 그러한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