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수, 작곡가 이하이와 오늘(3일) 결혼

    배우 신지수와 작곡가 이하이가 결혼한다. 신지수는 오늘(3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이날 예식에 신지수와 같은 모임인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멤버들이 대거 참석해 백년가약을 축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더스틴 호프만이 성희롱 했다" 두 번째 피해 여성 폭로

    할리우드 배우 더스틴 호프만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두 번째 피해 여성이 등장했다.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언론 '버라이어티'는 극작가로 일하는 웬디 리스 갓시우니스가 1991년 호프만이 성관계를 제안했다고 폭로한 사실을 보도했다.

  • 美 힙합계 '괴물 신인' 디자이너, 방탄소년단과 컬래버 언급

    또 한 번 그룹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조짐이다. 미국 힙합계 '괴물 신인'인 래퍼 디자이너가 컬래버레이션을 언급했다.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는 3일(한국시간) "디자이너가 방탄소년단과 새로운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영화 '메소드' 방은진 감독 "불법 유출은 폭력…강경 대응할 것"

    영화 '메소드'의 방은진 감독이 불법 유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방은진 감독은 3일 복수의 언론을 통해 "사이버 수사대에 사건 수사를 의뢰,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불법 유출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라붐 측 "멤버 율희, 팀 탈퇴 확정…연예 활동 뜻 없어"

    그룹 라붐 율희가 팀 탈퇴를 선언했다. 라붐의 소속사 글로벌 에이치미디어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율희가 라붐에서 탈퇴하게 됐다"고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율희는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음을 소속사 측에 여러 차례 알려왔다"며 "소속사 측은 율희와 오랜 상의를 하며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전속계약을 만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많은 축복과 관심 감사" 송혜교, 송중기와 결혼 소감

    배우 송중기와 결혼한 송혜교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송혜교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과 함께 '많은 이해와 관심과 사랑으로 축복해주셔서 ,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짧은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 '故 김주혁 사망 조롱' 워마드, 패륜적 수위 넘어섰다

    故 김주혁의 사망 사고를 두고 여성 우월주의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WOMAD)'의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다. 2일 故 김주혁은 충남 서산시의 가족묘에 안치됐다. 많은 이들의 애도 속에 장례식은 마무리됐지만, 일부 인터넷 유저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글을 쓰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 "나도 할 말 많다"…조덕제 사건에 입 연 장훈 감독

    배우 조덕제와 피해 여배우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장훈 감독이 입을 열었다. 더욱이 한 매체가 장훈 감독이 배우 조덕제에게 "그냥 옷을 확 찢어버리는 거야" 등을 주문하는 내용이 담긴 2분짜리 메이킹 영상을 공개, 감독에게 비난이 쏟아지자 그가 직접 나서 입장을 밝힌 것.

  • 송선미 남편 살해범, 법정 출석해 청부 살인 혐의 인정

    배우 송선미의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 모 씨가 청부 살인 사실을 인정했다. 2일 조 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병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재판과 달리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지만 조 씨는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 유아인이 뭘 그렇게 잘못했나? 이유 없이 쏟아지는 악플들

    최근 배우 유아인을 둘러싼 이야기를 보면 악플은 많은데 정작 이유는 없다. 이쯤 되면 악플러들에게 유아인은 '그냥 싫은 대상'인 것처럼 보인다. 왜 악플러들은 그가 잘못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 이토록 험한 말을 쏟아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