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8시간 다이어트' 인기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모두 8시간 내에 해결하는 '8시간 다이어트(식이요법)'가 할리우드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등이 이 '8시간 다이어트'의 효과를 봤다.

  • '불임 치료'세미나 

    LA 차병원은 내일(14일) 오전 11시 LA 차병원 불임치료센터(5455 Wilshire Blvd. , #1904, LA)에서 '불임 치료 및 시험관 아기 시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메디컬 디렉터인 닥터 조슈아 버거가 직접 불임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강의할 예정이며 강의는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된다.

  • "노화 늦추려면 고등어 먹어라"

    한인들도 즐겨 먹는 고등어의 셀레늄 함량이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셀레늄은 노화속도를 지연시키는 항산화 효과가 높은 물질이다. 한국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월 이른바 삼치, 대구, 꽁치 등 생선 35종을 조사한 결과, 고등어의 셀레늄 함량이 0.

  • 美 암사망률 韓 보다 높아

    미국,10만명당 187. 8명. 한국, 10만명당 165. 2명. 한국인의 암 사망률이 미국인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국 사망자 28만 827명 중 암으로 숨진 이들의 숫자는 7만 8194명으로 나타났다.

  • "담배 구매 연령 18세→21세로…연간 22만명 살릴 수 있다"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법적으로 담배를 살 수 있는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최소 21세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산재벌로 '호주의 기부왕'으로도 알려진 앤드루 포레스트는 최근 열린 호주정부협의회(COAG) 보건장관회의에서 흡연 습관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며 이런 제안을 했다고 호주 언론이 5일 전했다.

  • 미국 암 10건중 4건 '비만' 원인

    미국내 전체 암 발병의 40%는 비만이나 과체중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미국립보건원과 미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팀이 공동으로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50세 이상 고령자들이 일부 암 발병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추석, 금연하세요"

    한인금연센터는 추석을 맞아 많은 한인들이 가족, 친척, 친구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흡연으로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치는 등 소중한 시간을 해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추석외에도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등엔 혼자 흡연할 장소를 찾지말고 가족들과 온전히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라며 금연을 권고했다.

  •  "체중도 친구나 연인 따라간다"

    친구나 연인이 날씬할수록 자신도 살을 뺄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친구나 연인이 비만이면 살이 찔 확률이 높았다. 브라운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은 18~25세 사이 28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그들의 몸무게와 키를 측정, 체중 감량 의지등을 조사한 결과 정상 체중 참가자의 연인과 친한 친구가 비만일 확률이 모두 14%인데 반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연인이나 친구의 비만 비율이 각각 25%, 24%로 높았다.

  • "5개 냄새  못맡으면 5년뒤 치매 확률 ↑"

    박하·생선·오렌지·장미·가죽 등 5개 냄새를 하나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5년 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국과학진흥협회(AAAS)가 운영하는 과학뉴스매체 유레크얼러트는 "미(美) 시카고대 외과 및 이비인후과 제이언트 핀토 교수팀 연구 결과, 박하·생선·오렌지·장미·가죽 냄새 중 0개 또는 1개만 맞춘 사람은 4개 이상 맞춘 사람에 비해 5년 내 치매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29일 보도했다.

  • 美 성병 급증 역대 최고 기록

    지난 해 미국에서 3대 성 감염 질환(STD) 발생이 모두 크게 증가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만 미국에서 3대 STD가 200만건 이상 보고된 가운데 그 중에서도 클라미디아 진단이 인구 10만명 당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