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홍보관' 개관

    LA 한국문화원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이 설치된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 평창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전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설치되는 이 홍보관은 오는 24일 개관해 평창 패럴림픽이 끝나는 2018년 3월 18일까지 운영된다.

  • "부모 반대 부검못해  사인도 결론 못내려"  

    오하이오주 검시당국은 20일 오토 웜비어 가족의 반대로 부검이 이뤄지지 못했고, 사인도 여전히 확정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해밀턴 카운티의 검시 책임자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웜비어의 가족들이 부검에 반대해 시신 외관만을 검사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 아시아나 20위·대한항공 34위

    이웃 걸프 국가의 단교 조치로 하늘길이 막힌 카타르 국영 카타르항공이 세계 최고 항공사 순위에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국적항공사인 아시아나가 20위, 대한항공이 34위에 올라 국적항공사들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줬다. 항공 서비스 전문조사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105개국 국적자 1987만 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여 '2017년 세계 최고 항공사 순위' 선정해 발표한 결과, 카타르항공이 싱가포르항공(2위), 전일본항공(3위)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USA투데이가 20일 보도했다.

  • "칫솔질 횟수 적을수록 癌 발생률 높다"

    칫솔질, 치과 검진 등 구강건강 관리를 소홀히 할수록 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예방치과학교실 송근배 교수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2013~2014년) 자료를 이용해 19세 이상 암 환자 248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과 암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하루에 칫솔질을 2번 하는 암 환자 수는 94명(36.

  • 8년 복역 O J 심슨  10월 가석방 가능  

    강도 및 납치등 혐의로 33년형을 선고받고 8년째 네바다주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왕년의 풋볼스타 OJ 심슨( 70)이 내달 20일 가석방심사를 받아 10월 1일 가석방될 수 있게 됐다고 주 교도소측이 20일 밝혔다. 심슨은 2007년 9월 라스베이거스의 한 카지노 호텔에서 자신의 가족사진과 스포츠 용품등 개인 기념물을 되찾기 위해 기념물 중개상 2명과 싸우던 중 이들의 방에 침입해 물건들을 강탈한 혐의로 기소되어 2008년 중형을 선고받았다.

  • "꿈은 이루어집니다"

    "오디션을 통과해서 기쁘고 큰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요. ". LA 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열린 '발레리나 꿈나무 선발 공개 오디션'이 지난 16일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최종 합격자 8명은 설렘 가득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캘리포니아 렌트비 더 올라"

    캘리포니아 렌트비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분석됐다. 19일 주청사 지역 신문인 '새크라멘토비'는 UCLA 앤더슨 연구소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세입자들의 상황이 악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어린 아이들 스마트폰 빼앗아없애라"

    콜로라도 주에서 13세 이하 어린이에게 스마트폰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돼 주목을 끌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특정 연령대 스마트폰 판매 제한 조처가 이뤄지게 된다. 콜로라도 주에서 활동하는 마취과 전문의이자 다섯 아이의 아버지인 팀 패넘(49)씨는 주 의회에 아동 스마트폰 판매 금지 입법 청원을 지난 19일제출했다.

  • 연세대 골프회 정기토너먼트 성황

    연세대학교남가주골프회(회장 이준성)는 지난 17일 로스버디스 골프장에서 55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는 이우철 동문, 남성 챔피언은 김종명, 여성 챔피언은 도성환 동문의 아내, 장타상은 김산춘 동문이 각각 수상했다.

  • 뱅크오브호프·KB국민카드 MOU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19일 본사에서 케빈 김 행장(오른쪽)과 윤웅원(오른쪽) KB국민카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KB국민카드와 '신용카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공동 투자 및 공동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추진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