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호성금 모금 캠페인

    허리케인 '하비'가 몰고 온 폭우로 텍사스 주 휴스턴이 물에 잠겨 현지 한인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LA한인회가 구호성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28일 LA한인회는 타지역 한인회, 기업, 단체들의 구호성금 모금에 참여를 요청하고, 구호성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출범 2차년도 LA한인회 "다시 새출발" 

    LA한인회가 2차년도 사업계획을 밝혔다. 여기엔 한인사회 정치력, 경제력 강화, 한인타운 치안 및 환경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주목된다. 한인회는 이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 조언과 질타를 부탁했다. LA한인회는 제 33대 출범 1년을 맞아 28일 LA한인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최소한 뜻은 알고 입어야지…

    길을 다니다보면 짤은 문구나 글귀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바로'레터링(lettering)'티셔츠다. 이 셔츠들엔 영어로 쓰인 문구가 대부분이다. 미국서야 영어로 된 글귀일 경우 이해하기 쉽지만 , 한국이나 중국 등에선 자신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 쓰여져 있는 글귀가 무슨 뜻인지도 모른채 입고 다니는 일이 다반사다.

  • 17세기 그림에 아이폰이 ? 

    오래전 그려진 몇몇 그림에서 아이폰을 연상케 하는 '물체'를 손에 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음모론자들 사이에서 '시간 여행'이 가능했다는 증거라고 주장이 나온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물론 신빙성 있는 주장일 수는 없지만, 눈길을 끄는 그림에도 틀림없다.

  • 뿔난 트럼프,'눈에는 눈 이에는 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거액의 국방 예산을 투입해 핵·미사일 현대화 작업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연쇄 도발과 관련,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미국의 핵·미사일 현대화 작업은 대북 대응책의 일단을 드러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 [이·사·진] 맨 몸으로 190톤 비행기를…

    중년의 호주 간부 경찰관이 190톤의 항공기를 맨몸으로 이동시키는 기록에 도전해 성공했다. 호주 연방경찰 32년 경력의 총경급 간부인 그랜트 에드워즈는 지난 26일 미국 델라웨어 도버 공군기지에서 맨손과 몸을 이용해 C-17 미군 항공기를 5m 이상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고 호주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 인종주의 오명쓰고 美 극장서 퇴출

    미국에서 인종주의가 정치·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할리우드의 대표적 고전영화이자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1939)가 '인종주의'오명을 쓰고 미국의 유명 극장에서 퇴출됐다.

  • '아마존+홀푸드'=식품시장 공습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Amazon. com)이 홀푸드마켓 인수를 마무리 지은 28일 예고한 대로 대대적인 가격 할인에 착수했다. 할인율은 평균 43% 정도로 추산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57번가에 위치한 홀푸드마켓에는 이날 판매 상품에 "홀푸드+아마존"이라고 쓰인 오렌지색 푯말을 부착했다.

  • 갤럭시노트8,'엑설런트 A+'등급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노트8이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문기관으로부터 화질 평가에서 역대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화질 평가에서 갤럭시노트8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종전의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가장 높은 '엑설런트 A+' 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 美 2년 연속 1위,한국 10위

    올해 상반기(1∼6월) 글로벌 미술품 경매시장은 현대미술의 성장세에 힘입어 69억 달러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미국이 세계 1위였다. 한국도 10위에 올라 '10대 메이저' 나라에 포함됐다. 프랑스를 기반으로 국제 미술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아트프라이스가 최근 '글로벌 아트마켓' 리포트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