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에 추방당하는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추방되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핼러윈 의상(사진)이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트럼프 핼러윈 의상에 의해 추방되고 있는 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 치료만 받고 출국…'얌체'외국인·재외국민

    한국에 가서 치료만 받고 돈은 한푼도 안내고 자신의 나라로 돌아간 얌체 외국인과 재외국민들이 지탄을 받고 있다. 24일 국회 보건복지위 최도자(국민의당)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 7월까지 건강보험 자격을 취득하고선 치료가 끝난 뒤 출국한 '얌체 외국인'이 2만477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 美 총기사고 잠재 위험군 '400만 시대'

    지난 1일 발생한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사건의 충격이 채 가라앉이 않고 있는 가운데 400만명이 총기사고 잠재 위험군에 들어있다는 충격적인 연구조사 논문이 발표됐다. 미국 시사주간 '네이션'온라인판이 23일 "언제든 싸울 태세가 돼 있으면서 총기 무장을 한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다"며 이같은 논문 자료를 보도했다.

  • 메가밀리언 복권값 오른다

    이번 주말부터 메가밀리언 복권 가격이 오른다. 이에 따라 잭팟 당첨금은 오르지만, 게임방식이 바뀌면서 당첨은 더 어려워진다. 메가밀리언 복권 가격이 토요일(28일)부터 장당 2달러로 오른다고 메가밀리언 측은 밝혔다. 라이벌인 파워볼 복권 가격과 같다.

  • 파바월드 장학금 전달…9명에 5천불

    올해 2회째를 맞은 파바월드(회장 명원식)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19일 파바월드 센터에서 열려 봉사 및 리더십 활동과 타의 모범이 된 9명의 고등학생을 선발, 총 50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 꿈나무 발레리나 '커뮤니티 봉사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은 21일 양로병원 위문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 꿈나무 발레리나들에게 '한인회 켜뮤니티 봉사상'을 수여했다.

  • 무료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성황

    한미특수교육센터는 21일 동양선교교회에서 시라기꾸 파운데이션과 왕글로벌넷 후원으로 무료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400여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 "'합법화=자유화'절대 아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면서 주민들의 관심과 논란이 뜨겁다. 이에 발맞춰 LA 시정부도 이에따른 시스템 구축과 관련 법안들을 준비 중이다. LA시에서 마리화나 합법와 시행에 따른 각종 규제를 주도하는 주축은 바로 마리화나 커미셔너들이다.

  • 영화'암살' 무료 상영

    LA한국문화원은 26일 오후 7시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LA 정기 무료 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최동훈 감독의 '암살'을 상영한다. '암살'은 일제 강점기에 항일 무장투쟁을 조직적으로 실천했던 조선의열단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다.

  • "조세형평국 위원 선거 도전"

    케빈 드 레온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장 보좌관 벤 박(사진)씨가 조세형평국 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유일한 한인 후보다. 벤 박 보좌관은 24일 오전 11시 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캘리포니아 3지구 조세형평국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