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서도'여성 할례'은밀 성행

    미국 내에서도 '여성 할례'(割禮)가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연방수사국(FBI)이 단속에 나섰다. 28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FBI는 여성 할례를 국제적 인권침해 범죄로 규정하고 소녀들에게 할례를 시술하거나 이를 강요하는 행위에 대한 수사를 광범위하게 진행 중이다.

  • 미국 '드론 시대'

    미국내 드론(drone)이 등록을 받기 시작한 지 15개월 만에 70만 대를 훌쩍 넘어섰다. 미국연방항공청(FAA)은 "새로운 무인비행체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규정했다. 28일 CNN테크에 따르면 FAA가 2015년 12월 미국내 드론 의무 등록제를 도입한 이후 누적 등록 대수가 77만 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 파바, 4·29 폭동 글짓기 대회 성황

    파바 월드(회장 명원식)는 지난 25일 마당몰 CGV극장에서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KCCD·회장 임혜빈)과 함께 4. 29 LA 폭동 25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상영과 글짓기 대회를 열었다.

  • 뇌에 칩 심어 배운적 없는 외국어 술술?

    '한번도 배워본 적 없는 외국어를 술술 말하고, 골프 초짜이지만 친구들과의 즉석 라운딩에서 타이거우즈의 스윙을 그대로 재현해낸다. '. 꿈 같은 이야기이지만 머지 않아 현실화될지 모른다. 컴퓨터와 뇌를 연결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Brain Computer Interface)'기술에 대한 연구가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