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 66번째 생일…지지자들 '해피이니데이' 축하 이벤트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인 24일 문 대통령 지지자들이 다양한 생일 축하 이벤트를 마련했다.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24일 오전 10시,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정각에 '평화올림픽'을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만들자는 이벤트를 벌이기로 했다.

  • 文대통령 팬카페 '젠틀재인' 달력 판매수익금 1억여원 기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팬카페인 '젠틀재인'이 1억1천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젠틀재인은 2018년 문 대통령 달력 판매수익금으로 성금을 마련해 그의 생일(24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이날 기부했다.

  • 이상득, 검찰소환 앞두고 의식 잃어…서울대병원 응급실 후송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이 24일 오후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됐다. 이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 평창서 만나는 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합의' 꼬인 매듭 풀까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한일관계가 중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12·28 '한일 위안부합의'의 효력을 둘러싸고 양국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는 가운데 아베 총리의 방한이 이뤄지는 것이어서 향후 한일관계의 '온도'와 '방향'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 累卵之危 누란지위

    알을 쌓아 놓은 듯한 위태로움이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형세를 이르는 말. 한국 검찰의 칼날이 측근을 거쳐 발 빠르게 가족과 친족 등 이명박 전 대통령의 턱밑까지 겨누는 모양새다. 이 전 대통령은 지금 누란지위에 처한 셈.

  •  김진태 오늘 대법원 선고

    당내 총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았다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자유한국당 김진태(54·강원 춘천) 의원의 상고심 판결이 25일(한국시간) 선고된다. 대법원 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의 상고심 판결을 25일 오전 10시 10분에 선고한다고 24일 밝혔다.

  •  日 아베 "평창에 간다, 그러나…"

    아베 신조(사진) 일본 총리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할 의사를 밝혔다고 24일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최근 한일간 위안부 합의 후속조치 갈등이 빚어지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보류해왔다. 아베 총리는 전날 산케이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올림픽은 평화와 스포츠의 축제이며,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하계)를 주최하는 입장"이라며 "여러 상황이 허락한다면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해 일본 선수들을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 '고무줄' 한국식 나이, 미국식으로 바꾸자

    한국에서 나이 셈법을 미국식으로 바꾸자는 청원이 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에선 한국식 나이와 연 나이 이외에도 만 나이 등 나이를 계산하는 데 3가지 셈법이 혼용되고 있어 한국 사람의 나이는 '고무줄 나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다.

  • '100만 달러, 주당 11센트' 순익

    CBB은행(행장 조앤 김)은 지난해 4분기 '100만달러, 주당 11센트'의 순익을 올리며 지난 한해를 마무리했다. 23일 발표된 CBB의 지난해 4분기 및 2016년 총 실적에 따르면, 이같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한미은행과 마찬가지로 세제개편으로 법인세가 낮아짐에 따라 이연법인세자산(DTA) 조정 상각비용으로 200만달러가 반영된 결과다.

  • "신규대출 2억6천만 달러 유치"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해 4분기 대출과 순이자 수입 증가 등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23일 발표된 한미은행의 2016년 4분기 및 작년 한해 실적에 따르면 한미는 작년 4분기 '1150만달러, 주당 36센트'의 순익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