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저기서…지진 공포

    12일만에 또 '7. 1 강진 '. 멕시코에서 12일 만에 다시 규모 7. 1의 강진이 발생,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다. 19일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멕시코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23㎞ 떨어진 푸에블라 주 라보소 인근에서 규모 7.

  •  美 보안지침에 속타는 대한항공·아시아나

    연방 교통안전청(TSA)의 미국 직항 노선 보안 강화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비롯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사들이 대혼란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본보 9월 15일자 보도>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TSA에 대한 직접 접촉을 포함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 LA시의회, CJ E&M 케이콘에 표창

    지난 8월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해 8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한류 컨벤션, CJ E&M 케이콘(KCON)이 19일 LA 시의회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 "암 치료, 기적은…"

    대체 의료 선택 암 환자 5년내 사망위험, 표준치료의 2. 5배. 美예일대 연구팀 조사…유방암 5. 7배, 대장암은 4,6배 높아. 허브나 비타민 투여 등 대체 의료를 선택한 암 환자가 5년 내에 사망할 위험이 표준치료를 선택한 환자의 2.

  • "잘 벌기보단 잘 자야 행복"

    '꿀잠'이 사람의 행복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경제 조사 기관인 옥스퍼드이코노믹스가 전국 성인 82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밤에 잘 잤다'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해외여행 가서 답답할 때" 

    한국의 2030세대가 영어공부를 하지 않은 것을 가장 후회할 때는 '해외여행에서 답답함을 느낄 때'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원스쿨(대표 양홍걸)이 최근 20~40대 성인 남녀 592명을 대상으로 '영어회화 공부 목적'을 물어본 결과 '진작 영어회화를 공부할 걸 하고 후회될 때가 언제인가'라는 물음에 20~30대는 '해외여행에서 답답함을 느낄 때'(20대 32.

  • '로봇 심판'에 밀려 '인간 심판'짐싼다

    테니스 경기에서 로봇 심판이 선심을 대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는 19일 "오는 11월 7~1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넥스트 젠(NEXT GEN) ATP 파이널에서 선심 대신 로봇 심판 '호크아이'가 모든 샷을 판정한다"고 밝혔다.

  • 내 전화번호 누가 흘렸어!

    에마뉘엘 마크롱(사진)프랑스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인터넷에 공개돼 마크롱 대통령이 문자 폭탄과 장난 전화에 시달리는 일이 벌어졌다고 프랑스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리제궁은 최근 마크롱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 두 대 중 한 대의 번호가 인터넷에 공개되자, 이 휴대전화 번호를 바꿨다.

  • '장난감 천국'의 몰락, 토이저러스 파산신청

    미국의 대형 완구 체인인 토이저러스(Toys"R"Us)가 파산을 신청한다. 토이저러스는 막대한 부채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19일 연방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 신청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토이저러스가 파산보호를 택한 것은 십여년전 차입매수방식(LBO)에 의한 인수합병이 남긴 막대한 부채 때문이다.

  • 오바마케어 미가입률 사상 최저

    '오바마케어'로 불린 건강보험개혁법(ACA) 3년째인 지난해(2016년) 건강보험에 가입 하지 않은 미국인 숫자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방정부는 최근 보고서에서 2016년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인 숫자는 2810만명으로, 2015년 2900만명에서 줄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