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刻舟求劍 각주구검

    시대나 상황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낡고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고집하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 핵심 측근들의 연일 계속되는 불리한 진술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각주구검일까, 각자도생일까.

  • "새해엔 '프랜차이즈' 어때요"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이하 한인상의)가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이 있지만 정보나 진행과정 등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2018 프랜차이즈&창업 엑스포'를 오는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한다.

  • [부고] 한인회 제프 이 국장 부친

    LA한인회 제프 이 사무국장의 부친 이종운 씨가 지난 15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빈소는 한국 정읍사랑병원 장례식장 2호에 마련돼 있으며, 17일 오전 8시에 발인한다. 장지는 서남권 추모공원. ▶연락:(323)732-0192 LA한인회.

  • 한국産 전기장판에 자면 불임·발암? 

    한국제 전기장판과 매트에서 환경호르몬 및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LA의 들쭉날쭉한 겨울 날씨로 전기장판의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한국 내에서 유통·판매 중인 합성수지제 전기매트 10개와 전기장판 8개의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83.

  • "여객기 기내 커피  위험 대장균 가득"

    미국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기내에서 마시는 뜨거운 커피에는 위험한 대장균이 가득하다"며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현재 미국의 메이저 항공사에서 근무한다고 밝힌 베키(가명)라는 이 승무원은 현지 매체인 바이스(Vice)와 익명을 전제로 한 인터뷰에서 "기내에서 커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물은 기내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과 같은 물"이라면서 "최근 우리 항공사는 기내에서 사용하는 물에 대한 대장균 안전검사를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 "입출국 10분 빨라지고, 출국심사 3초"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T2)이 공식 오픈하면서 입출국 수속 시간이 훨씬 빨라지는 등 호평을 얻고 있다. 제2터미널은 체크인·보안검색·세관검사·검역·탑승 등 출입국을 위한 모든 절차가 제1터미널과 별도로 이뤄지는 독립적인 터미널이다.

  • "신체·정신 건강상태'베리 굿'"  

    백악관 주치의가 트럼프 대통령(71)의 정신 및 신체 건강상태에 대해 "매우 양호하다(excellent)"고 평가했다. 대통령 주치의인 잭슨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 요청에 따라 실시한 인지능력 검사 결과에 대해 16일 "대단히 좋다.

  • 3명중 1명 "집권 첫해 F 학점"

    미국인 3명 중 1명은 집권 1년차를 맞이한 도널드 트럼프(사진)대통령의 국정 운영 성적이 'F 학점'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최근 유권자 19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트럼프에게 F 학점을 매겼다.

  • 세상에…어떻게 이런 부모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녀 13명을 더러운 방 침대에 족쇄를 채워 방치한 비정한 부모(사진)가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AP통신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아침 LA에서 남동쪽으로 95km 떨어진 페리스의 집에서 탈출한 17세 딸로부터 12명의 형제자매가 현재 집 안에 감금돼 있다는 전화를 받았다.

  • 세계 2위 '관광대국'

    세계 최고의 관광대국을 꿈꾸는 스페인이 미국을 추월했다. 프랑스마저 바짝 추격하면서 세계 1위의 꿈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스페인이 5년 연속 외국인관광객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미국을 제치고 세계 2위 관광대국으로 발돋움했다고 스페인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