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여대생 순결 경매 글 '시끌'

    영국의 한 여대생이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순결을 팔겠다고 나서 최근 정부의 학비 인상 움직임과 맞물려 영국 사회가 시끌벅적하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한 여대생은 전세계 학생들의 유명 웹 커뮤니티를 통해 3년간 학비를 대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순결을 팔겠다는 글을 올렸다고 영국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 미국 2010 올해의 단어 '앱(app)'

    스마트폰 등의 응용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앱(app)'이 미국에서 2010년 '올해의 단어'로 선정됐다고 미국방언협회(American Dialect Society)가 7일 밝혔다. 앱은 이날 협회 회원 투표를 통해 맛있는 음식을 뜻하는 '놈(nom)'을 누르고 올해의 단어 1위에 올랐다.

  • LA총영사관, 홈페이지 주소 재공지

    LA총영사관(총영사 김재수)이 총영사관 홈페이지 주소가 간혹 잘못 게재되거나 예전 주소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한인들이 있어 새 홈페이지 주소를 다시 알리고 있다. 지난 2009년 8월20일자로 완전히 변경된 LA총영사관 홈페이지 주소는 http://usa-losangeles.

  • LA한국문화원, 8일·22일 '미 교육자 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과 교육자를 위한 코리안아카데미(KAFE·회장 메리 코너)가 8일과 22일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2011년 첫 '미 교육자 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과 KAFE는 LA카운티 내 6개 교육구의 K-12 교육자 65명을 초청해 한국 역사와 문화, 철학, 사회 및 한국이민사, 한인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이해, 한국음악교육 및 시연, 한국음식체험, 다도시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관광공사, 8일부터 PBS 통해 특집프로그램 방영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홍보의 일환으로 한국관광 특집 프로그램이 미국 공영방송인 PBS 네트워크를 통해 8일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LA를 비롯한 미국 내 주요 도시에서 방영된다. 한국관광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가 여행전문 프로그램인 'Rudy Maxa's World'의 한국편 제작을 지원해 성사됐다.

  • LAPD 올림픽경찰서, '긴급재난구조단' 동참 호소

    LAPD올림픽경찰서(서장 매튜 블레이크)가 커뮤니티를 지키기 위해 창설한 '올림픽경찰서 재난구조단(O-CERT·단장 이창엽)'이 2기 한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O-CERT는 6일 올림픽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일부터 2월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에 LA한인회 대강당에서 재난구조단 양성 교육을 펼친다고 밝혔다.

  • 민주평통 LA협의회 자문위원 4명, 대통령 표창 및 국민훈장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지역협의회(회장 이서희)의 자문위원들이 대통령 표창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김재수 LA총영사는 6일 수여식을 열고 지난 5년간 한국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힘써온 공로를 한국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민주평통 LA지역협의회의 정진철 자문위원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조남태·박철웅·션 이 자문위원에게는 대통령 표창장을 전달했다.

  • KCCD, 20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회장 임혜빈)가 오는 20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남가주 소수 비즈니스 개발협의회(SCMBDC·800 W. 6th St. #850, LA)에서 열린다. '2011년 대기업 대상 사업 준비'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세미나는 소규모 비즈니스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다.

  • 작년 LA 입국 외국인수 호주 1위…한국 5위

    지난해 LA를 방문한 한국인이 27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LA타임스는 5일 LA시 컨벤션·관광국(LACVB)의 통계자료를 인용해 지난 한해 LA를 방문한 외국인 중 호주인이 33만9,000여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국인은 다섯번째로 많았다고 보도했다.

  • 한미연합회, 4.29분쟁조정센터 이용 당부

    한미연합회 LA지부(KAC LA)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4명이었던 4. 29 분쟁조정센터 자원봉사 공인 조정자들이 올해부터 7명으로 늘어나 한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공인 조정자들은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하는 한인 변호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