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개스 컴퍼니, 겨울철 실내 난방시 주의점

    남가주 개스 컴퍼니(SCGC)는 5일 겨울철 실내 난방시 주의할 점들을 강조했다. SCGC측은 일부 가정에서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바비큐 레인지나 주방용 오븐 등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등 치명적인 위험이 있을수 있다고 경고했다.

  • 시민권 속지주의 개정 움직임…원정출산에도 영향

    미 공화당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시민권 속지주의'를 개정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움직임은 불법이민자 자녀가 주대상이지만 속지주의 원칙에 변화가 있을 경우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원정출산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지난해 미국 방문 한국인, 사상 첫 100만명 돌파

    지난 한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들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 법무부는 5일(한국시각) '2010년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출입국자가 4,298만8,101명으로 사상 처음 4,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2011 희망 메시지] 스칼렛 엄 LA한인회장

    "민원 서비스 강화에 나서겠습니다. "스칼렛 엄 LA한인회장(사진)은 2011년 한해 동안 민원 서비스 강화와 한인타운 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엄 회장은 기존 민원서비스의 강화와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보다 많은 한인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 "2011년은 다가올 호경기에 대비할때"

    "다가올 호경기를 준비할 때다. "LA한인상공회의소가 4일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개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한인단체, 한국정부 파견 기관 및 지상사 대표 70여명은 한미FTA, 재외선거, 무비자 입국객 증가 등 3대 호재와 함께 올림픽불러바드 재정비 사업과 한인타운 재개발 사업 등이 올해부터 본격화돼 경기회복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올해 택스보고 마감일 4월18일까지로 연장

    올해 택스 보고 마감일이 오는 4월18일까지로 연장됐다. 연방 국세청(IRS)은 통상 매년 4월15일까지였던 택스 보고 마감일을 올해는 3일 더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마감일을 연장한 것은 지난 2005년 1월 위싱턴 DC가 지정한 '노예 해방 기념일(Emancipation Day)'이 4월16일이기 때문이다.

  • 올해부터 가주에서 100W백열전구 판매 금지

    올해부터 가주에서는 2010년 12월31일 이후에 생산된 100W 백열전구(사진)의 판매가 금지된다.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는 지난 2007년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승인한 에너지 절약 관련 법에 따라 효율이 낮은 100W 백열전구의 판매 금지가 시작됐다고 4일 밝혔다.

  • 스리랑카, 미니스커트 금지 고려

    스리랑카가 미니스커트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인도 주요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타임즈오브인디아, 힌두스탄타임즈 등에 따르면 스리랑카 문화부는 사회 각계 보수층에서 미니스커트를 비롯해 노출이 심한 의상을 규제하라는 청원이 접수됨에 따라 공공장소 복장 규제를 논의하기 위한 위원회를 개설했다.

  • 포춘 선정 500대 기업 CEO들 출신 대학은?

    미 경제전문지 포춘이 2010년에 선정한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약 27%가 아이비리그 출신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US뉴스&월드리포트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이날 보도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이비리그 8개 대학 가운데 예일대와 브라운대를 제외한 6곳에서 총 134명의 CEO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 日, 초밥 국제 자격증 만든다

    일본이 외국인 초밥 요리사를 상대로 생선 보존방법이나 위생 관련 지식을 테스트해 '초밥 어드바이저' 인증서와 배지를 주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4일 보도했다. 시험을 주관하는 단체는 일본 초밥가게의 모임인 '전국 초밥가게 생활위생동업조합연합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