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부터 달라지는 조례 및 법안들

    올해부터 가주의 교통 위반 범칙금이 인상되고, 학생이 여러차례 무단결석하면 부모가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3월부터는 LA 식당 패티오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LA와 가주에서 달라지는 주요 조례와 법안들을 살펴본다. ▲교통위반 범칙금 인상 가주 주정부는 메디칼 펀드 재정난으로 인해 올해부터 모든 종류의 교통위반 범칙금을 4달러씩 인상했다.

  • 새해 첫 한인 아기

    새해 첫날 LA 굿사마리탄병원(병원장 앤드류 리카)에서 첫 한인 아기가 태어났다. 이날 오후 5시2분에 세상의 빛을 본 아기는 미주 임마뉴엘교회 제임스 강 부목사(39)와 부인 강은화씨(32)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며 이름은 은구(미국명 저스틴)다.

  • 해외 전자여권 신청 간소화 및 시간 단축

    미국 등 해외에서 신청하는 한국의 전자여권 발급절차가 간소화되며 기간도 단축된다. 외교통상부는 재외공관과 본부간 여권발급시스템 온라인화 작업이 완료돼 해외에서도 여권발급신청서, 사진 및 신분증만으로 전자여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MS 일부 핫메일서 메일 사라지는 현상 발생

    마이크로소프트(MS) 핫메일의 일부 이용자들이 자신들의 옛 이메일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MS 온라인 포럼 등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잭고어'라는 ID를 가진 한 이용자는 1일 포럼에 올린 글에서 "(사라진) 이메일을 복구해달라.

  • 모래로 만든 토끼

    토끼해를 맞아 2일 부산 해운대에서 모래조각가 김길만씨가 '전설속의 달나라 토끼'를 주제로 한 모래작품을 만들고 있다. 연합.

  • 민족학교, 신묘년 새해맞이 행사

    민족학교(사무국장 윤대중)와 문화패 한누리가 신묘년 새해 맞이 행사를 열고 한해의 안녕을 기원했다. 민족학교와 한누리 공연단 30여명은 2011년의 첫날 새벽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리피스 산 정상에 올라 전통악기에 맞춰 신명나는 공연을 펼쳤다.

  • 2011 신묘년, '토끼' 이야기

    용왕의 딸이 몹쓸 병에 걸렸다. 토끼의 간이 명약이라는 소문에 용왕은 만조백관을 불러 뭍에 사는 토끼의 간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를 논의했다. 그 끝에 자라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뭍으로 나와 감언이설로 토끼를 유혹하고 용궁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 얼어붙은 한강

    한강이 추위에 얼어붙었다. 1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계속 영하권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2일 아침 한강에 제법 두꺼운 얼음이 얼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