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춰있는 엘리베이터…왜?

    쇼핑몰을 다니다보면 작동되지 않는 '무늬만' 에스컬레이터를 종종 볼 수 있다. 대다수가 그저 몇 시간, 아니면 며칠간 고장으로 멈춰선 것일게다. 그러나 꽤 오랜 기간 작동하지 않아 '혹시 전기요금, 정비 비용 등 때문 아닐까?"라는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없지 않다.

  • 가주 가뭄 해갈? 강태공들은 "아직…"

    캘리포니아주의 가뭄은 해갈됐지만 낚시꾼들의 가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해 비가 많이 내려 남가주 지역 호수와 저수지들에도 물이 차올랐지만, 물고기는 잡히지 않아 민물 낚시는 여전히 가뭄이라고 LA타임스(LAT)가 최근 보도했다.

  • 남가주 물가상승 6년래 최대 기록

    올 상반기 남가주 물가상승률이 6년래 최대로 나타났다. 노동통계국의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올 상반기 남가주 물가상승률은 연간 2. 5%로, 2. 7%를 기록했던 2011년 상반기 이후 상반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렌트비, 개스값, 식비가 특히 비싸진 것으로 조사됐다.

  • '셀카' 찍으려다가 와르르…

    LA소재 한 갤러리에서 한 여성이 전시된 예술품을 배경으로 셀카 사진을 찍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거액을 물어줘야될 딱한 처지에 놓였다. 최근 '포틴스 팩토리(The 14th Factory)'라는 갤러리를 찾은 이 여성은 넘어지면서 길죽한 직육면체 전시대를 밀었고, 쓰러진 전시대는 고가의 작품이 올려진 전시대를 잇따라 넘어뜨리면서 도미노처럼 무너진 것.

  • [부음]  라디오코리아 이진호 상무 부친

    라디오코리아 이진호 전략기획실 상무이사의 부친인 이근택씨가 1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입관예배는 20일(목) 저녁 6시 한국장의사, 하관예배는 21일(금) 오전 11시 20분 로즈힐 공원묘지에서 각각 치러진다.

  • 롱비치 '파우 와우'개막

    롱비치시가 자랑하는 유명 페스티벌 '파우 와우(Pow Wow)'가 롱비치 335 퍼시픽 에비뉴(335 Pacific Avenue, Long Beach) 인근에서 16일 개막됐다. '파우와우'는 세계적인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아트 전시회로, 방문객들은 작가들이 건물을 캔버스로 사용해 대규모 예술작품을 선보이는 창의적인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 "LA에 '발레' 문화 새 이정표"

    미주 한인사회에 화제를 몰고 온 서울발레단 초청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공연'이 지난 14일 공연장 1200석 전석을 꽉 채우며 대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스포츠서울·코리아타운 데일리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본보가 주최하고 문화공방 에이콤(대표 이광진), 한미무용연합회(회장 진 최)가 주관,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한미은행(행장 금종국), 대한항공 등이 특별 후원한 이날 공연이 열린 윌셔이벨극장은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 "수고하셨습니다" …한인회, 서울발레단 격려

    지난 14일 본보 창사 18주년 기념 서울발레단 초청 발레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한인사회에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서울발레단에게 감사를 표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인회측은 특히 앞으로 LA에서의 지속적인 공연을 통해한인사회의 발레 저변확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K-POP 아카데미'  오늘부터 문화원서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오늘(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2017 K-POP 댄스 및 보컬 아카데미'를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운영한다. 오후반(오후 1시~4시)과 저녁반(저녁 6시~9시)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문의:(323)936-3012 / hannah@kccla.

  • '명품 발레' 팡파르

    LA 한인사회에 '발레 열풍'을 몰고 온 본보 주최 서울발레단 초청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공연'이 드디어 오늘 무대에 오른다. 본보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대표 발레단 중 하나인 서울발레단을 초청해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LA 한인타운에서는 10여년만에 올려지는 고품격 발레공연이어서 한인들의 관심은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