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부동산 정기 장학이사회

    뉴스타부동산(회장 남문기·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재) 산하 뉴스타장학재단은 19일 부에나팍 할리데이인 호텔에서 2017년 정기 장학이사회를 개최했다. 신임이사들을 인준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안건에 대해 논의한 이날, 샘 김 신임 이사장은 "기부의 실천을 습관화해 올해도 더 많은 커뮤니티 환원을 이루자"고 전했다.

  • 재외 공관장들 "나 어떡해?"

    공식일정을 시작한 강경화 한국 외교부 신임 장관이 고급 대형차 대신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을 관용차로 선택해 이슈가 되고 있다. 19일외교부 관계자는 "강 장관이 관용차로 지급되는 3800cc급 에쿠스 대신 2000cc급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골랐다"며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낮은 자세로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 저소득증 중학생  방과후 프로그램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중학생 방과후 프로그램 수강자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cbb 은행 재단 후원으로 새롭게 실시될 방과후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6주 코스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4시에 진행된다.

  • LA카운티, 이번주도 '푹푹'

    지난 주말 LA 카운티 일대에 찾아 온 폭염이 이번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지난 주말 LA가 낮 최고기온 80도 초반의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이번주 기온이 꾸준히 상승해 80도 후반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글렌데일, 다우니, 버뱅크, 패서디나 지역 등은 오늘(19일)부터 낮 최고기온이 90도를 넘고, 앤텔롭 밸리의 경우 10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 한인사회 최초 발레리나 오디션 '성료'

    본보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LA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 공연'에 참여할 발레니라 오디션이 16일 오후3시 한미연합회관에서 열렸다. 20여 명의 미래 꿈나무들이 참여해 실력을 뽐낸 이번 오디션은 한인 사회에서 첫번째 열린 발레 오디션이다.

  • 미래 발레리나 선발 오디션 열기 '후끈'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에 함께 할 미래 발레리나를 선발하는 공개 오디션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16일 오후 3시 한미연합회관에서 진행됐다. 본보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LA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 공연'에 참여할 발레니라 오디션에는 20여 명의 미래 꿈나무들이 참여해 실력을 뽐냈다.

  • APCF, 아태계 커뮤니티에 후원금 전달

    아태계 커뮤니티 후원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금단체인 아시안퍼시픽커뮤니티펀드(APCF)는 지난 15일 오후 7시30분 LA뮤직센터에서 제11회 '모두 드리는 계절' 갈라 행사를 개최해 아시안 단체들에 기금 및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부에 참여한 기업과 개인들을 시상했다.

  • LAPD 최초 한인 여성 헬기 조종사 탄생

    LA경찰(LAPD) 역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헬기 조종사가 탄생했다. 지난 15일 LAPD의 자넷 김(한국명 김주희) 서전트(Sergeant)는 LA다운타운에 위치한 LAPD 항공지원부에서 열린 임관식을 통해 항공지원부 감독 조종사로 정식 임명됐다. 한인으로 최초,아시안으론두번째이다.

  • 내일'명인 명무전' 경기검무 보존회  

    경기검무보존회 LA지부는 내일(17일) 저녁 7시 네이트 홀든 퍼포밍 아트센터(4718 W. Washington Blvd. LA)에서 미주 한국무용협회 후원 '명인 명무전'을 개최한다. ▶문의:(213)200-7000.

  • '산타모니카 피어'수질  'D' 등급 최악

    한인들도 많이 찾는 '산타모니카 피어'(Santa Monica Pier)와 마리나 델레이 '마더스 비치'(Mother's Beach)가 LA카운티에서 수질이 가장 나쁜 해변으로 꼽혔다. 환경단체 힐더베이(Heal the Bay)는 15일 캘리포니아에서 지난해 4월~10월 기준 수질 등급이 가장 낮았던 10개 해변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