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지고, 도둑 맞고…

    LA다저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사진)가 1일 월드시리즈 7차전이 열리는 동안 빈집털이 피해를 당했다. 2일 LAPD는 1일 밤 앤시노에 위치한 야시엘 푸이그의 저택에 빈집털이범들이 창문을 깨고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 "지진나면 이렇게 하세요"

    LA를 포함한 남가주에서도 지진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6일부터 LA소방국(LAFD) 소방관 지도 아래 '커뮤니티비상재난구호교육(CERT)'을 진행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 "위탁가정 산타가 돼주세요"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11월 한달 동안 위탁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캠페인은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12월 중순 열릴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 화장품 매장 '샘플용 립스틱' 발랐다가…'입술 포진'

    "사실 찝찝하다. 뚜껑도 없는 샘플을 여러 사람이 바르니 더러울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 립스틱은 입술이 아니라 손목에 테스트하고 구매한다. ". LA에 거주하는 30대 직장 여성 이모씨는 쇼핑몰이나 백화점, 드럭스토어 등에 있는 화장품 매장에서 테스트용 제품을 쓸 때의 기분을 이렇게 전했다.

  • '신체접촉 성희롱'…그것이 궁금하다

    # 한인타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모(남·62)씨는 최근 들어 직원들과 거리감이 생겼다고 했다. 미국 사회 곳곳에서 성희롱과 성폭행을 고발하는 소식에 김씨는 직원들과 신체접촉 특히 여직원과의 신체접촉을 피하고 있다.

  • '평창올림픽 관람 가이드'나왔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D-100일을 맞아 한국관광공사 LA지사(지사장 김희선)가 평창을 방문하는 미주 한인과 외국인 여행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평창올림픽 관람 가이드'를 내놓았다. 1일부터 지사 페이스북(www. facebook.

  •  '세계 한인의 날' 재외동포 포상 전수식

    LA총영사관이 제 11회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1일 LA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왼쪽부터'대통령 표창 단체'한인타운시니어및커뮤니티센터 이영송 이사장, '모란장' 전성환 한국일보 사장, 이기철 LA총영사, '석류장' 길옥빈 변호사, '외교장관 표창' 전기석 한인서류미비자 인권위원장.

  •  오늘부터 LA 겨울?

    오늘부터 LA에서 낮 최고기온이 화씨 70도 아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오늘(2일) 낮 최고기온이 화씨 69도를 기록하며, 다음주 화요일인 7일 경까지 60도대 후반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밤기온도 60도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 특별 국악공연 '평창의 꿈'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이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D-100일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국악공연인 '평창의 꿈'을 오늘(1일) 오후 7시30분 윌셔 이벨극장에서 개최한다.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는 평창올림픽 성화봉송주제가 'Let Everyone Shine'을 시작으로 관현악 'Frontier', 해금협주곡 '추상', 관현악 '남도아리랑', 창과 관현악을 위한 '수궁가' 등 수준 높은 한국 음악들이 1시간 30분 동안 무대에서 펼쳐진다.

  • 올해 LA한인축제 "흑자 성공"

    방문객 약 1. 5배 증가. 지난달 열린 제 44회 LA한인축제가 방문객과 순이익 증가 등 성공적이었다고 주최 측인 LA한인축제재단이 전했다. 지난달 31일 LA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사진)는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축제 결과와 수입 지출 현황 등을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