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연봉' vs '제시연봉'…1만불 차이

    한인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직종은 '일반 사무직'이었으며, 희망 연봉은 4만~5만달러인 것으로 나타나 채용업체의 급여수준과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다. 잡코리아USA(대표 브랜든 이)가 10일 공개한 올해 상반기 자사 웹사이트(www.

  • 1주에 2번 당첨 65만불 횡재

    주인공은 로사 도밍게스(19·사진)라는 10대 여성. 한 번은 55만 달러, 또 한 번은 10만 달러 짜리가 걸렸다. 그는 지난 주 애리조나에서 캘리포니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패소 로블스의 이글에너지 주유소에 들렀다. 심심풀이로 5달러짜리 파워5 스크래처 복권을 산 그녀는 55만5천555달러가 당첨된 사실을 알고 기절할 뻔했다.

  • "주택 개조해서 렌트 주자"

    올해 1월 1일 발효된 캘리포니아 주 '세컨드 유닛' 법안인 ADUs(Accessory Dwelling Units) 법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 증축 및 개조과 관련한 규제를 대폭 완화시킨이 이 법안은 캘리포니아의 심각한 주택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법안이지만, 추가 공간 및 유닛의 임대 등을 통해 주택 소유주들의 재산 증식 기회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 한인사회 '발레 열풍' 후끈

    최근 들어 학부모들을 비롯해 LA 한인사회에 발레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다. 한국내 대표적인 발레단이 10여년만에 LA에서 공연을 펼치는 가운데 발레리나를 꿈꾸는 어린 꿈나들의 오디션 기회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본보가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서울발레단 초청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 공연'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티켓을 배부받으려는 한인들의 발길이 쇄도하면서 공연 일주일을 앞두고 좌석은 이미 모두 동난 상태다.

  • 무료 이민법 세미나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 회장 조이스 조)는 내일(11일) 오후 5시30분 LA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965 S. Normandie Ave)에서 이민법 세미나를 연다. 이날 KCLA 소속 변호사인 이승우 변호사와 크리스틴 리 변호사가 강사로 참석해 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과 2,3순위 영주권 취득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  "아시아계 운전자들을 조심하세요"

    지난 4일 북가주 나파 인근의 한 도로에 '아시안 운전자를 조심하라'는 문구의 교통표지판이 등장,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CBS방송에 따르면 이 표지판의 문구는 해킹을 당한 것이지만 갑자기 도로에 뛰어드는 '사슴'이나 언덕에서 굴러떨어질 수 있는 '낙석'처럼 아시아인을 운전 중 조심해야 할 대상으로 가리킨 것이었다.

  • 이번주도 "더워요"

    지난주말 남가주를 강타한 기록적 폭염이 수그러들지만, 무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늘(10일) LA의 낮최고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아진 화씨 90도, 내일은 85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후 80도 중·후반대의 더운 날씨가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 푸른투어, 공식 여행사 선정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미주 사절단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됐다. 7일 푸른투어는 한인타운 내 JJ그랜드호텔에서 지난달 공식 발대식을 가진 평창동계올림픽 미주동포후원회(대표회장 이병만·이하 평창미주후원회)와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 [이·사·진] 총영사의 포옹…'눈물 글썽'

    LA총영사관이 지난 7일 LA보훈병원을 방문해 한국전 참전용사 위문행사를 가졌다. 총영사관은 이날 한미 동맹 및 참전용사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 자수가 들어간 와이셔츠를 참전용사들에게 제공했다. 이기철 LA총영사(오른쪽)가 흥남철수 당시 미국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한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포옹을 하자, 참전용사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 UC계열 중 UCLA 합격률 최저

    올 가을 UC계열 대학 중 UCLA 입학이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UC가 발표한 2017년 가을학기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신입생 합격률은 지난해 63. 4%보다 줄어든 61. 7%로 나타났다. 캠퍼스별로 LA캠퍼스가 가장 치열했는데, 10만2232명의 지원자 중 1만6494명만이 합격, 합격률은 단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