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한의사협회 보수교육·정기예배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10일 예수마을교회에서 9월 정기예배와 함께 '한의사 윤리 규정과 케이스 스터디'란 주제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예안선교교회에서 무료 한방 치료 봉사를 하고 있다. ▶ 문의: (213) 500-6393.

  • 새 칼럼집 '주님 오실 때까지' 출간

    본보의 칼럼니스트 임지석 목사(나성세계로교회 담임·사진)가 다섯 번째 칼럼집 '주님 오실 때까지'를 펴냈다. 기독교 문서선교회 (CLC)가 출간한 이 칼럼집은 그간 임 목사가 써온 칼럼 중 100여 편을 엄선해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 마쓰다 광고대행사 '에이치앤플래닝'본보 방문

    일본의 대표적인 자동차제조업체 마쓰다의 광고 대행사인 에치앤플래닝(H&Y Planning Inc. )의 린 우에노 대표가 12일 본보를 방문해 양사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왼쪽부터) 류슬기 사원, 린 우에노 대표, 켄 하타 AE.

  • 한인타운'무료 의료검진'행사'풍성'

    LA 한인 타운에서 다음주부터 무료 진료 및 검진 행사가 연이어 열린다. 올해부터 기본 검진 이외에도 자궁암 및 골반 검사, 전립선 검사 등 검사 항목이 확대되어 비용 문제나 신분 문제로 검진 기회를 갖지 못한 한인들에게 유용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인회-흑인단체 적극 조율

    지난주 사우스 LA 지역 한인 리커스토어를 상대로 한 지역 흑인 주민들의 시위로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연출된 가운데<본보 9월11일자 보도> 양측의 조율이 이어지고 있다. LA한인회와 해당 지역 정부 관계자들은 8일 오후 5시 브라이언트 템플 AME 교회에서 '아프리카타운연합(Africa Town Coalitaion)'이라는 흑인 단체와 회의를 가졌다.

  • 용광로 폭염 끝?

    내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LA 낮 최고기온이 오늘(12일) 화씨 87도인 가운데, 내일(13일) 77도, 14일 72도로 크게 떨어진다. 밤기온 역시 낮아지기 때문에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 이승덕 총장 명사 특장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이영송)는 내일(13일) 오후 1시40분 무료 명사특강 시간에 이승덕 동국대학교 LA총장을 초청한다. 한의학 박사인 이승덕 총장은 관절통증을 중심으로 100 세 건강 관련 강의를 할예정이며 강의 후엔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 교회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상대방의 종교를 물을 때 "교회 다니세요?"라고 묻는다. "기독교를 믿으세요?" 라고 묻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는 직접적 표현보다 간접적인 표현으로 묻는 한국식 언어 습관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교회라는 일종의 '공동체'로 종교를 묻는 것에는 교회가 기독교라는 특정 종교를 나타낼 뿐 아니라 기독교의 사회적 기능도 함축하고 있다.

  • OC 식품안전 세미나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위원회는 OC 소재 식품 관련 시설 운영자를 대상으로 OC 보건국의 식품위생검사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식품안전 세미나를 오는 10월 5일 가든그로브시 커뮤니티 미팅 센터(11300 Stanford Ave. )에서 개죄한다.

  • 말 많던 테스니협회 통합,'없던 일로…'

    미주 한인 테니스계에서 오랫동안 양립해왔던 '재미대한테니스협회'와 '미주대한테니스협회'의 최근 통합 추진이 사실상 무산됐다. 최근 떠들썩하게 통합 사실을 알렸던 기자회견은 양측 간에 앙금만 더 키운채 '한낮의 해프닝'으로 끝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