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용 마리화나, 과연 제대로 판매될까?

    내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는 가운데 LA 인근 상당수 도시들은 아직 판매할 준비를 전혀 갖추고 있지 않아 혼란이 예상된다. 여기에 마리화나 판매 대금을 관리할 은행마저 아직 정해지지 않아 판매업자와 사용자들의 불편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크리스마스 연휴 LA카운티 DUI 체포, 70% 급증

    올해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LA카운티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운전자가 70% 급증했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는 22일 저녁 6시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 LA카운티 주요 도로 및 프리웨이에서 148명을을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 김완중 신임 LA총영사, 27일 부임

    김완중(54·사진) 신임 LA총영사가 27일 LA총영사관에 부임한다고 한국 외교부 관계자가 21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 총영사의 이임일과 신임 총영사의 부임일이 다를 수 있지만, 이번엔 같은 날 이뤄질 예정"이라며 "미리 준비가 이뤄져 업무엔 차질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 한때 '붐' 일으키며 잘나가던 막걸리, 한인 관심 '시들'

    지난해 해외 수출액 급감, 5년만에 75. 6% 줄어.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 막걸리의 해외 수출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해외에서 안정적인 소비 시장 구축에 실패했다는 지적 속에 LA 한인들의 막걸리에 대한 관심도 예전만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상사협, '연말 사랑의 쌀 나눔'

    한국지상사협의회(KITA· 회장 최덕진)는 오늘(22일) 오전 10시 LA 한인회관에서 '2017년도 연말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쌀 400포와 후원 받은 먹거리들은 선착순으로 400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 무용연합회, 대통령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는 11명의 소속 학생들이 대통령 커뮤니티 봉사상을 받았다고 21일 전했다. 한미무용연합회는 지난 1년간 미주한인의날, 삼일절, 광복절, 양로병원방문 위문공연, 사랑의 마라톤,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 등 18번의 커뮤니티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 가주 하원의장, 이기철 LA총영사에 감사장 수여

    이임을 앞둔 이기철 LA총영사가 21일 앤서니 렌던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장으로부터 감사 결의서를 받았다고 LA총영사관이 밝혔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결의서는 렌던 의장과 롭 본타 아시아·태평양 코커스 회장, 최석호 의원, 샤론 커스-실바 의원 등이 발의했으며, 이 총영사가 한국과 캘리포니아 간 정치·경제·문화 교류와 재외국민 안전, 번영, 소통, 역량 강화 등을 위해 힘쓴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 2018개 응원메시지 모아 평창에 전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50일 앞두고 관광공사 LA지사(지사장 김희선)가 글로벌 응원 캠페인을 펼친다. 관광공사 LA지사는 내일(21일)부터 6주간 LA지사가 소재한 윌셔가 코리아센터 방문객과 지사 소셜네트워크(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글로벌 응원캠페인 'Cheer for 2018 PyeongChang!'을 진행해 미주와 남미지역의 '2018개의 응원메시지'를 모아 평창조직위원회에 보낼 예정이다.

  • 소득 절반 렌트비로…한인들 '등골 빠진다'

    #LA에서 아파트 세입자로 살고 있는 한인 김모(41세) 씨는 LA 외곽의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다. 계속 오르는 렌트비 때문이다. LA에 직장이 있어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출퇴근에 용이하지만, 렌트비가 월급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상황인데다 내 집 장만 목표도 있어 돈을 모으기 위해서다.

  • 가주 인구 24만여명 늘어 4천만명 육박

    캘리포니아 인구가 24만여명 또 증가했다. 연방 센서스국이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7월1일부터 2017년 7월1일까지 캘리포니아 인구는 24만177명이 늘었다. 이로써 2017년 7월 1일 기준 캘리포니아 인구는 3953만6653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