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북'미주 한인 추방시키자"

    미국에 살면서 북한 정권에 이익을 주는 종북 활동을 하는 미시민권자와 영주권자들의 신분을 박탈해 추방해 달라는 백악관 청원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백악관 청원사이트인 '위더필플'에 '친북 미시민권자와 영주권자 신분 박탈'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6일 청원이 제기됐다.

  • 서머타임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이번주 일요일(5일) 오전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따라 이날 새벽 2시가 1시로 조정된다. 특히 주일예배 시간에 늦지 않도록 전날 밤 잠들기 전 시계를 한 시간 앞으로 돌려놓는 게 좋다. 일광시간 절약제 해제와 함께 LA와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 LA한인회, 때아닌'퇴거 소송' 화들짝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때아닌 LA한인회관 퇴거 소송을 당해 당혹해 하고 있다. LA한인회관 관리 주체인 한미동포재단 분규로 인해 현재 한인회관은 위탁관리에 들어간 상태<본보 4월 19일자 보도>로, 현재 법정 관리인은 '어빈 코헨 앤 제섭'(Ervin Cohen & Jessup LLP) 로펌의 바이런 Z 몰도 변호사다.

  • 타운서 뒤집힌 차…운전자는?

    29일 LA 한인타운 한복판인 7가와 세인트 엔드류스 플레이스 인근에서 한 검은색 차량이 뒤집히면서 주차된 차량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과 운전자 신원 등을 조사중이다. <사진=라디오코리아 제공>.

  • "교회가는 길 막힌다"

    일요일인 29일 LA에서 대규모 마라톤 행사 '런 록 앤 롤(Run Rock n Roll)'이 개최돼 LA 곳곳 도로가 차단된다. 한인타운의 경우 윌셔 블루버드가 오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웨스턴 에비뉴 교차점부터 램파트 블루버드 교차점까지 차단된다.

  • '독도 골든벨 퀴즈대회'수상자 축하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맨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은 25일 '2017 독도· 동해 골든벨 퀴즈대회'수상자 및 가족과 미주한국학교 총연합회(KOSAA) 임원진을 총영사 관저에 초청, 수상을 축하하고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 웨스턴-윌셔 인근 '교통지옥'

    지하철 퍼플라인 연장 공사로 인해 LA한인타운 도로 일부 차선들이 내년 초까지 변경되거나 폐쇄된다. 메트로 교통국에 따르면 윌셔/웨스턴 역 서쪽 퍼플라인 연장공사로 오늘(27일)부터 14주 동안 역 부근 도로 통제가 이어진다.

  •  민족학교, 내일까지 서비스

    '섹션 8'바우처 신청이 오는 29일 오후5시에 마감되는 가운데 민족학교는 내일(26일)까지 한인들을 위한 신청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다. 한편 KAC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총 326명의 접수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 파바월드 장학금 전달…9명에 5천불

    올해 2회째를 맞은 파바월드(회장 명원식)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19일 파바월드 센터에서 열려 봉사 및 리더십 활동과 타의 모범이 된 9명의 고등학생을 선발, 총 50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 꿈나무 발레리나 '커뮤니티 봉사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은 21일 양로병원 위문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 꿈나무 발레리나들에게 '한인회 켜뮤니티 봉사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