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턱대고 美 진출, 백전백패"

    "외식 업체들의 미국 진출을 도와줄 준비는 됐는데 정작 한국에서 움직임이 적어 안타깝습니다.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회장 박기영) 정현식 부회장은 5일 본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LA 한인 시장에 한국 프랜차이즈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을 두고 아쉬움을 이렇게 표현했다.

  •  '기적의 콘서트'는 올해도 계속됩니다

    혈액암 환자들에게 평범한 일상의 삶을 되돌려 주는 기적을 바라는 '기적 콘서트'가 올해도 열린다. '기적 콘서트 시즌 6'로 불리는 올해 행사는 '빅마마'의 전 리더이자 보컬리스트 신연아씨(44)와 '틴틴파이브'출신 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씨(47)가 참여해 감동의 무대를 만든다.

  • "최선을 다했다…승산은 있다"

    드디어 운명의 주사위가 던져졌다. 과연 19년 만에 한인 연방하원 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까?. 오늘(6일) 로버트 안(41·한국명 안영준·민주) 후보가 출마한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 결선 투표가 치러진다. 안 후보가 당선되면 1998년 김창준 전 의원 이후 처음으로 한인 연방하원의원이 나오게 된다.

  • 교통위반 티켓, 법원에 안 가도 된다?

    # 글렌데일에 거주하는 주부 최모(47)씨는 한달 전 14세인 틴 에이저 아들을 태우고 한인 마켓에 장을 보러 가다 교통경찰에 걸렸다. 아들이 안전띠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잘못을 인정했지만 교통위반티켓과 함께 법원 출두 명령서를 발부받았다.

  • '제 5회 재외동포 사진 공모전'

    재외동포재단은 '제5회 재외동포 사진 공모전'을 연다. 세계한인의 날(10월 5일)을 기념해 동포사회를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다. 공모전 주제는 '재외동포 삶의 현장''세계 속의 한국''재외동포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등이다.

  • 무료'의료 축제'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이하 노인센터)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시더스-사이나이 병원과 LA시 노인국 등과 함께 커뮤니티 의료 축제를 펼친다. 올해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검사뿐 아니라 직장암, 유방암과 함께 치아 무료검진까지 추가됐다.

  • 한인타운 식당 '함지박' 영예

    캘리포니아 주하원 54지구 세바스찬 리들리-토마스 의원이 54지구 '올해의 스몰비지니스'로 타운내 한인 음식점 '함지박'을 선정했다. 각 지구별로 선정, 주 전체적으론 총 79개 업체가 선정된 가운데 유일한 한인 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 '러브인뮤직' 창립 10주년 음악회

    음악 봉사단체 러브인뮤직은 지난 3일 은혜한인교회 미라클센터에서 창립 10주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데이빗 류 LA시의원, 이 은 LA상의회장 등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음악회에선 흑인, 히스패닉계 어린이, 한인 봉사자 등 총 85명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 '제 2회 YTN CEO 포럼' 대성황

    YTN 멀티미디어 그룹이 '제 2회 YTN CEO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YTN의 연례행사로 남가주 지역 중소기업 CEO, 차세대 CEO들 간 네트워크 형성과 한인 커뮤니티 경제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3일과 4일 팜스프링스의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카지노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무역과 자산관리, 광고, 부동산, 유통업, 요식업 등 한인 경제계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업주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세금징수 '38기동대' LA에 떴다

    "고액 체납자들 중 상당수가 한국 가면 잡힌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 ". 해외에 거주하는 고액 체납자들의 현지 추적 조사를 펼치고 있는'38세금징수과' 민병혁 조사관의 말이다. 민 조사관이 소속해 있는 곳은 서울특별시 지방세 징수조직으로 일명 '38기동대'로 알려진 세금징수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