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2부투어 정상 정복

    이동환(30)이 PGA 투어 2부 격인 웹닷컴 투어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동환은 23일 인디애나주 뉴버그의 빅토리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유나이티드 리싱&파이낸스 챔피언십(총상금 6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2타를 잃었지마나 합계 6언더파 282타로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 나달 단일대회 10번째 우승

    세계랭킹 7위까지 밀려난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ATP(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롤렉스 마스터스에서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했다. 나달은 23일 모나코의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단식 결승에서 알베르트 라모스 비놀라스(스페인·24위)를 2-0(6-1 6-3)으로 완파하며 2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했다.

  • '버디만 5개' 존 허, 무결점 스타트

    존 허 (27)가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무결점 경기를 펼치며 선두 경쟁에 뛰어 들었따. 존 허는 20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아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따.

  • 역시 킹! 26점차 뒤집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대 역전승을 일궈내며 챔피언 타이틀 수성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계속했다. 동부 컨퍼런스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전년도 챔피언 클리블랜드는 20일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16~7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승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3차전 원정 경기에서 119-114로 역전승을 거뒀다.

  • '5일만에 선발' 현수 1볼넷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9)가 5일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볼넷 하나만 골라내는데 그쳤다. 김현수는 20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톱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 1볼넷을 기록했다.

  • 테임즈 8호포 맹활약... "너무 잘해서 혹시"

    밀워키 브루워스의 에릭 테임즈(31)가 연일 방망이에 불을 붙이고 있다. 시즌 8호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테임즈는 20일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6-7시즌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2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회 말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 손흥민, FA컵 득점왕 굳히기+꿈의 20골 동시에 노린다

    유럽 진출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손흥민(25·토트넘)이 FA컵에서 ‘꿈의 20골’ 고지를 밟을 것인가. 손흥민은 23일 오전 1시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리는 2016~2017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강전 첼시전 출격을 앞두고 있다.

  • 호날두, 여성 성폭행 후 합의금 4억 지출 논란…진실공방 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마드리드)가 때아닌 성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독일 시사 주간지 슈피겔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과거 성폭행 혐의를 숨기려고 20대 여성에게 37만 5000달러(약 4억 3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 하든 35점 폭발… 로케츠, 선더 또 잡았다

    제임스 하든을 앞세운 휴스턴 로케츠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휴스턴은 19일 도요타 센터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2차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경기에서 115-111로 승리했다.

  • 커쇼 콜로라도전 7이닝 2실점 다저스 3연패 탈출

    LA 다저스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에 힘입어 3연패에서 벗어나며 5할 승률을 회복했다. 다저스는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2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최근 3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성적 8승 8패로 5할 승률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