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커스, 3연패 늪 탈출...클리퍼스는 6연패 덫에 걸려 허우적

    LA 레이커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 레이커스는 13일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피닉스 선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0-93으로 승리해 시즌성적 6승8패가 됐다. 레이커스는 조던 클락슨이 26분을 뛰며 25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 저지, 벌린저 ML 역대 4번째 양대리그 만장일치 신인왕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의 어느 누구도 괴물타자 코디 벨린저(LA 다저스)와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내셔널 리그와 아메리칸 리그의 신인왕으로 선정하는데 이견을 달지 않았다. 벨린저는 13일 공개된 BBWAA 투표에서 1위 표 30표를 독식해 총점 150점으로 2위 폴 데용(세인트루이스·56점)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내셔널 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 팬더스, 돌핀스 잡고 3연승 질주

    캐롤라이나 팬더스가 3연승을 내달렸다. 캐롤라이나는 13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0주 차 먼데이 나잇 풋볼 홈경기에서 마이애미 돌핀스를 45-21로 완파했다. 이로써 캐롤라이나는 시즌성적 7승3패가 되며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남부지구에서 뉴올리언스 세인츠(7승2패)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 트럼프, 시진핑에 'UCLA 농구선수 절도사건' 해결 부탁

    아시아를 순방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항저우에서 발생한 미국 대학 농구선수들의 절도사건을 잘 해결해달라고 사적으로 부탁했다고 미 의회 전문지 더힐이 13일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 다저스, 2017시즌 선수연봉 2억4400만 달러로 1위

    LA 다저스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 연봉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USA 투데이는 13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된 메이저리그 구단의 연말 연봉 보고서를 입수해 각 팀의 연봉 총액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선수단 연봉으로만 2억 4400만 달러를 지급했다.

  • 다저스 감독-선수들, 한국에 수능 대박 메시지

    LA 다저스 선수들이 수능을 앞둔 한국의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13일 메이저리그 공식 한국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저스 선수와 감독의 수능 대박 기원 메시지 영상이 게재됐다. 에르난데스는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라고 전했고, 터너는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정현 "메이저 우승도 조금씩 그려나갈 것"

    "한국에 돌아오니 이제 우승이 실감난다. 올해 내 점수는 80점이다. ". 한국 테니스의 에이스 정현(21. 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우승컵을 들고 금의환향했다. 정현은 1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총상금 127만5000달러) 결승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20.

  • '월드컵 터줏대감' 이탈리아 60년 만에 본선 진출 좌절

    이탈리아가 6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이탈리아는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타디오 주세페 메이차에서 열린 스웨덴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에 따라 1, 2차전 전적 1무1패를 기록한 이탈리아는 스웨덴에 밀려 월드컵 예선 탈락했다.

  • 나달 무릎부상으로 ATP 파이널스 잔여경기 포기하며 시즌 마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무릎 통증으로 인해 2017시즌을 마무리했다. 나달은 1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스(총상금 800만 달러) 이틀째 조별리그 1차전 다비드 고핀(벨기에·8위)과 경기에서 1-2(6-7<5-7> 7-6<7-4> 4-6)로 졌다.

  • 램스,텍산스 33-7로 대파... 차저스는 연장 끝 17-20 눈물

    LA 램스가 4연승을 질주하며 지구 선두를 굳게 지켰다. 램스는 1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0주 차 홈경기에서 약체 휴스턴 텍산스를 거세게 몰아친 끝에 33-7로 여유있게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홈 2연승을 거둔 램스는 시즌성적 7승2패가 되며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 선두를 내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