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가 신태용의 팔색조 용병술, '2연승과 역사' 쓰다

    경우의 수는 필요없다. 초반 2연승을 질주한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신태용호’는 이제 16강으로 향한다. ‘죽음의 조’를 1위로 통과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신태용 U-20 대표팀 감독의 변화무쌍하고 주도면밀한 전술과 어린 태극전사들의 투혼이 빚어낸 쾌거다.

  • 이탈리아의 오르솔리니, 춤을 추며 골뒤풀이를!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D조 남아공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리카르도 오르솔리니(왼쪽)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춤을 추며 골뒤풀이를 하고 있다. 수원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

  • '불한당' 임시완 칸 입성 "내 연기인생에 어떤 작용할지 기대감"

    ‘불한당’ 배우들이 칸에 입성한 벅찬 소감을 밝혔다. 영화 ‘불한당’의 설경구 임시완 전혜진 김희원 등이 지난 23일 밤 제70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에 입성했다. 설경구는 “17년 전 ‘박하사탕’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왔을 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연기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면서 “후회없이 영화제를 만끽 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나를 내려놨다" '불타는 청춘',서정희 효과 톡톡!

    SBS ‘불타는 청춘’이 새 친구로 합류한 서정희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23일 방송한 ‘불타는 청춘’은 서정희(55)의 합류로 지난주 방송 말미 예고편부터 비상한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날 전국 시청률 8. 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해 전주 7.

  • 모델 한혜진♥LG차우찬 열애인정..한달전 시구했던 이유가

    모델 한혜진(34)과 LG 트윈스 좌완 에이스 차우찬(30) 선수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데이트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한혜진과 차우찬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절친한 관계를 이어오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받고 방사선치료 시작

    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4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우빈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 씨는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얼마 전 몸에 이상 증후를 느껴 병원에 방문하였고, 비인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디행히 치료가 늦지 않은 상태이며, 이에 따라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

  • '비인두암' 김우빈 연인 신민아 "치료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겠다"

    배우 김우빈의 비인두암 발병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그의 연인 신민아의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민아는 24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김우빈이 치료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연인의 암 발병 소식에 충격이 컸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신민아는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말을 아꼈다.

  • 러블리 크리샤츄의 진짜 K팝스타를 향한 첫 발걸음

    크리샤츄가 진짜 서바이벌에 뛰어들었다. ‘K팝스타6’에서 김소희, 김혜림과 결성한 퀸즈로 준우승을 차지한 크리샤 츄가 솔로 가수로서 첫 시작을 알렸다. 크리샤츄는 데뷔 싱글 ‘트러블(Trouble)’로 자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담아냈다.

  • "미숙하고 부족했다" 문희준, 팬 보이콧 논란 사과

    가수 문희준이 H. O. T. 일부 팬덤이 보이콧 선언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문희준은 24일 소속사 코엔스타즈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문희준은 '저에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피하겠다는 생각은 결단코 없었습니다.

  • 커쇼 9회 폭투로 완봉 놓쳐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가 명품 피칭을 선보였지만 딱 1개의 폭투 때문에 완봉승의 기회를 놓쳤다. 커쇼는 2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해 8회까지 안타 2개만 내준 채 1-0으로 앞서 완봉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