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 UEFA 챔스리그 3차 예선 '동점골 폭발'

    황희찬(잘츠부르크)이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에서 골 맛을 봤다. 황희찬은 26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리예카(크로아티아)와 20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1차전 홈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0-1로 뒤진 후반 4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 팔꿈치 부상 조코비치 남은 시즌 대회 결장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조코비치는 26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시즌 남은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내년 1월 코트에 복귀하겠다"고 발표했다.

  • 뉴질랜드 여성 골퍼 비거리 406야드 기록해 화제

    뉴질랜드의 여성골퍼 필리스 메티가 세계 장타 기록을 갈아 치워 화제다. 골프닷컴은 26일 "메티가 덴버에서 열린 월드롱드라이브챔피언십 준결승에서 406야드를 날렸다"며 "캐리로 340야드, 런으로 66야드를 더해 406야드로 여자부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 '또 해낸' 안세현, 세계선수권 접영 200m 8위로 결승행

    한국 여자수영의 희망 안세현(22)이 접영 200m에서도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안세현은 26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에서 2분07초82의 기록으로 1조 8명 중 4위, 전체 16명 중 8위의 성적으로 8명이 겨루는 결승 티켓을 얻었다.

  • 아르헨 우루과이 2030년 월드컵 공동개최 추진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가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축구 공동개최 '카드'를 들고 나와 영국, 중국 등과 경쟁하게 됐다. AP 등 언론들에 따르면 카를로스 마크 알리스테르 아르헨티나 체육장관은 26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두 나라는 월드컵 공동개최 문제를 FIFA에 제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버두고, 머리 맞고 이색 홈런 화제

    LA 다저스의 외야 유망주 알렉스 버두고(21)가 이색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에서 뛰는 버두고는 25일 리노 에이서즈(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3-8로 뒤지던 8회 말 1사 1, 2루에서 타석을 맞았다.

  • 글로벌 No.1 걸그룹 소녀시대, '홀리데이 나이트' 8월 7일 음반 발매!

    전 세계가 주목하는 No. 1 걸그룹 소녀시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정규 6집 ‘Holiday Night’으로 전격 컴백한다. 소녀시대는 오는 8월 7일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잇)을 발매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 '악동' 저스틴 비버, 이번엔 차로 파파라치 밀쳐 경찰 조사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악동 이미지'로 유명한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이번엔 파파라치를 차로 밀쳐 경찰 조사를 받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오후 9시 30분께 LA 베벌리 힐스에서 자신의 차를 막아서고 촬영을 계속한 파파라치를 쳤다.

  • 롤링 타바코 인증, 연예계 활동에 큰 오점 남긴 구하라

    논란을 자초했고, 이는 연예계 활동 내내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듯하다.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올린 사진 한 장이 세간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구하라는 26일 새벽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요거 신맛 난다. 맛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 송중기♥송혜교 팬들 서울대병원에 17103100원 기부, 그의미는...

    송송커플 결혼에 팬들도 하나가 됐다. 송중기-송혜교 커플 팬들이 최근 송중기의 영화 ‘군함도’ 개봉에 맞춰 서울대병원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1710만3100원을 기부했다. 기부에 참여한 팬들에 따르면 17103100원은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결혼식 날짜인 2017년 10월 31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맞춰진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