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 매체 "'바보' 강정호…음주운전으로 한국 갇혀있어"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세계에서 야구 제일 잘한다는 선수들이 총집결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도 승승장구하던 한국 선수가 음주 운전으로 발목에 족쇄가 채워져 있다. 돈과 명예를 스스로 걷어차고 팀에도 피해를 준 이 선수를 미국 매체가 '바보'라고 일컬으며 비판했다.

  • 지상욱 "심은하 관련 억측 NO,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때문"

    약물 과다복용으로 치료 받은 배우 심은하가 퇴원한 가운데 이를 두고 억측이 난무하자 심은하 지상욱 부부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상욱은 심은하가 퇴원한 직후인 22일 오후 두 번째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그는 '우선 지난 20일 개인사정으로 급작스럽게 당대표 선거 후보직을 사퇴하여, 저를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당원들과 국민여러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올린다'며 '저로 인해 바른정당 당대표선출 대회가 차질을 빚게 되지는 않았는지 죄송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 연기자 이찬, 트로트 가수 전격변신

    연기자 이찬이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이찬은 오는 6월 25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나는 당신이 좋아”, “이팔 청춘아”를 발표하고 가수로서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또한 오는 6월24일 청주방송(CJB) ‘쇼! 뮤직파워’에서 첫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한다.

  • 초아, '커플링'부터 '공항 사진'까지…이래도?

    걸그룹 AOA 초아의 열애설이 다시 한 번 불거졌다. 23일 본지는 초아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가 일본 여행 후 함께 공항에 입국하는 장면을 단독 보도했다. 초아는 지난달 3일부터 9일까지 자매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왔고, 이 여행에 이석진 대표도 함께 한 것으로 확인됐다.

  • SBS 예능 '런닝맨'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인기 예능 ‘런닝맨’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SBS 애니메이션 사업팀은 최근 ‘애니메이션 런닝맨’ 제작발표회를 열고 ‘애니메이션 런닝맨’에 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런닝맨’은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을 모티브로 한 에니메이션으로 호랑이 등 7 종류의 동물이 종족의 운명을 걸고 챔피언십 대회에 참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 초아, 열애 부인부터 팀 탈퇴까지 소속사 거치지 않는 이유

    초아가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걸그룹 AOA의 탈퇴와 열애설을 해명했다. 초아는 지난 22일 자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 탈퇴를 선언했다. 탈퇴 사유는 심신이 지쳤다는 것. 그는 "팀에서 맏언니였지만 아직 한참 어린 나는 활동을 해오면서 울고 싶을 때가 많았다"라며 "마음은 울고 있지만 밝게만 보여야 하는 일이 반복됐고 점점 병들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라고 털어놨다.

  • "팬들과 소통하고파" 이병헌, 3년 만 웨이보 시작

    배우 이병헌이 중국 웨이보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22일 이병헌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안녕하세요 이병헌입니다. 웨이보를 3 년만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팬분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뉴이스트 강동호 측 공식입장 "허위사실 유포자 고소, 일방적 통화에 당황"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 가수 강동호와 관련한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플레디스 측은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온라인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글들은 전부 사실무근이다. 허위사실에 관한 글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있는 지금 당사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당 허위 사실에 대해 예외 없이 법률적 조치를 취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 조던의 84년 올림픽 유니폼 역대 최고가 기록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4)이 1984년 LA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할 때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ESPN은 22일 "게리 플래널 경매에 나온 1984년 올림픽 조던 유니폼이 27만3904달러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 류현진 아~ 4승

     LA 다저스의 류현진(30엸사진)이 비록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팀의 7연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류현진은 이날 시즌 4승 달성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지만, 구원투수가 동점을 내주는 바람에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저스는 6-3으로 승리, 뉴욕 메츠와의 4연전을 스윕하며 7연승을 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