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 함께' 1300만 돌파…하정우, 최고 흥행작 경신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이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28일 만의 기록이다.

  •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대리모 통해 셋째 딸 출산

    할리우드 모델 킴 카다시안(38)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해 건강한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딸이 태어나서 너무 기쁘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 성현아 7년만에 안방복귀.. 재기 성공할까 "연기공백 무색한 연기력"

    배우 성현아가 7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성현아가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 캐스팅됐다.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송될 ‘파도야 파도야’에서 오복실(조아영 분) 집안과는 악연으로 얽히고 설킨 천금금 역을 맡았다.

  • '경희대아이돌'은 정용화? 실명공개됐다

    ‘경희대아이돌’에 대해 한 매체가 실명을 공개했다. 중앙일보는 17일 “경희대 대학원 특혜입학 논란이 일어난 아이돌이 씨엔블루의 정용화 씨라는 관계자의 증언이 나왔다”면서 “경희대학교 관계자는 중앙일보에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경희대 아이돌’은 정용화가 맞다고 대답했다.

  • 최시원→박유천, 연예인 반려견 문제 또 터졌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에 이은 연예계 반려견 사건이 또 터졌다. JYJ의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자신의 반려견에 물린 한 지인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경찰과 연예계에 따르면 지인 A씨는 2011년 박유천의 자택을 방문했을 때 그의 반려견에 얼굴의 눈 주위를 물려 심각한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박유천을 과실치상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 '아리송 사과' 정용화, 자필편지로 대중의 마음 돌릴 수 있을까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데뷔 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했다. 씨엔블루 정용화가 ‘경희대 아이돌’ 논란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정용화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정용화와 저희 소속사 담당자가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 '여배우 폭행' 김기덕, 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베드신 강요는 무혐의

    여배우 폭행 혐의로 약식 기소된 김기덕(57) 감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논란이 됐던 여배우 베드신 강요는 무혐의 처분됐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9단독(박진숙 판사)은 지난달 21일 김 감독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 PGA 투어 복귀 배상문 "루키 같은 심정"

    군복무를 마치고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배상문(31•올댓스포츠•사진)은 제주도에서 벌어진 원년 CJ 컵을 제외한 4개 대회에서 모두 컷오프를 통과하지 못했다. 지난 주 하와이 호놀루루에서 벌어진 소니오픈에서는 1타가 모자라 주말 라운드 진입에 실패했다.

  • 펠리컨스 셀틱스의 연승행진에 재뿌려

    연승행진을 달리며 동부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보스턴 셀틱스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덜미를 잡혔다. 뉴올리언스는 16일 TD 가든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116-113으로 승리했다.

  • NBA에서 가장 잘 팔리는 유니폼 '여전히 커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타 스테펜 커리(30엸사진)가 올 시즌에도 전체 유니폼 판매량 1위를 달리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NBA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18시즌 막을 올린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판매 사이트에서 팔린 유니폼 순위에서 커리가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