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꾸리(알투베)-장다리(스탠턴) ML'별중의 별' MVP에 뽑혀

    거꾸리와 장다리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 별중의 별로 선정됐다. 6피트 6인치에 달하는 거구 지안카를로 스탠턴(28·뉴욕 양키스)과 5피트 6인치의 단신 호세 알투베(27·휴스턴 애스트로스). 1피트의 키 차이만큼 포지션이나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메이저리그의 대표적 '거꾸리와 장다리'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의 MVP가 됐다.

  • 셀틱스, 워리어스 잡고 파죽의 14연승 질주

    동부 1위를 달리고 있는 보스턴 셀틱스가 서부 1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보스턴은 16일 TD가든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를 92-88로 물리쳤다. 보스턴은 경기 중반 한때 17점 차까지 뒤졌지만, 3쿼터 중반 이후 경기 흐름을 뒤집은 뒤 접전을 펼친 끝에 4점 차 승리를 거뒀다.

  • 박성현, LPGA 시즌 최종전 1R 3위…타이틀 경쟁 순항

    박성현(24)이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를 순조롭게 출발했다. 박성현은 16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를 기록했다.

  • 트럼프 "시주석에 고맙다고 해라"... 풀려난 UCLA 농구선수들에게 트위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절도죄로 체포됐다가 조기 석방된 UCLA 농구선수에 대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고마움을 전하라고 당부했다. 리안젤로 볼, 제일런 힐, 코디 라일리가 귀국 다음 날인 15일 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트럼프 대통령에 고마움을 표하자 나온 반응이다.

  • 강성훈, 첫날 3타 차 공동 6위...PGA 투어 RSM 클래식, 최경주는 공동 28위

    강성훈(30•사진)이 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16일 조지아주 시 아일랜드의 시 아일랜드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2)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 '테니스 황제' 페더러, 타이거 우즈 통산 상금 추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6·스위스엸사진)는 영국 런던에서 진행 중인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니토 ATP 파이널스(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3연승으로 4강에 진출, 상금 57만 3000달러를 확보했다. 이 대회 전까지 총상금 1억985만3682달러를 기록 중이던 페더러는 이로써 프로 통산 1억1042만6682달러의 상금을 벌게 됐다.

  • 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연인에서 부모되기까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부부가 첫아이를 가졌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미란다 커가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첫아이를 임신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미란다 커의 대변인은 매체를 통해 "미란다 커와 에반, 그리고 플린은 기쁘게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 "미국 맞아?" 韓 방불케 한 방탄소년단의 '레잇레잇쇼' 현장 반응

    그룹 방탄소년단이 열띤 환호 속에서 미국 토크쇼 무대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방송사CBS의 토크쇼 '제임스 코든의 더 레이트 레이트 쇼(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녹화에 참여했다.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참석 차 미국을 방문한 방탄소년단은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NBC 방송의 '엘렌 드제너 러스쇼(The Ellen DeGeneres Show)' 출연 예고에 이어 '제임스 코든의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출연으로 '역대급 행보'의 시작을 알린 셈.

  • 故 김주혁 사고 원인 밝혀지나? 드론에 3D스캐너까지 동원해 조사 中

    故 배우 김주혁의 사고 원인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 도로교통공단의 합동 조사가 진행됐다. 서울 강남 경찰서 교통사고조사 인력과 도로교통공단 사고조사 담당 직원 10여 명은 15일 오전 11시부터 사고 지점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 앞 현장을 정밀 조사했다.

  • 조덕제, "재판 내내 견딜 수 없는 모멸감 받아...아내는 정신적 충격 심해"

    배우 조덕제가 약속을 돌연 취소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측의 대응에 깊은 좌절을 느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덕제 측은 15일 "배우와 영화계 관계자가 직접 만나 사건의 정황을 들어보려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영진위 관계자와 직접 만나 진상을 밝히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