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물없이 힘과 기술' ML 순수 홈런시대 열렸다

    130년이 넘는 메이저리그(ML)에서 역사에서 2017시즌은 오랫동안 회자될 전망이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약 열흘이 넘게 남은 시점에서 가장 많은 홈런이 터진 시즌이 됐다. 지난 20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알렉스 고든이 토론토와 원정경기서 8회초 솔로포를 터뜨린 순간 종전 기록인 2000시즌의 5693홈런을 넘는 5694번째 홈런이 기록됐다.

  • 박인비, 이번 시즌 LPGA 투어 마감

    '골프여제' 박인비(29)가 올 시즌 LPGA 투어 남은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는 21일 "박인비가 10월 5∼8일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LPGA 투어 알리스포츠 토너먼트 대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중국 대회가 취소되면서 일찍 마치게 됐다"고 밝혔다.

  • 'PS 구상' 로버츠 감독 "마에다, 불펜의 무기 될 것"

    류현진과 함께 '불펜 오디션'을 봤던 LA 다저스 마에다 켄타의 포스트 시즌 보직이 확정됐다. 불펜 투수로 중간에 나설 예정이다. MLB닷컴은 21일 "마에다 겐타가 불펜으로 이동한다"고 보도했다.  마에다는 이날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선발등판했지만 3이닝만에 61구를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 조던 스피스·저스틴 토머스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6위

    '1000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경쟁이 시작됐다. 2016~17시즌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최종 4차전인 투어 챔피언십(총 상금 875만 달러) 첫날, 페덱스컵 순위 1위 조던 스피스와 2위 저스틴 토머스가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공동 6위에 올랐다.

  • 카바니와 '페널티킥 논쟁' 네이마르, 팀 동료들에게 사과

    경기 중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인 에딘손 카바니와 페널티킥을 놓고 갈등을 표출한 네이마르(25)가 팀원들에게 사과하면서 논란이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프랑스 레퀴프는 "네이마르가 20일 모든 팀 동료에게 사과했다"면서 "브라질 대표팀 동료인 치아구 시우바가 라커룸에서 통역사 역할을 하며 네이마르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했다"고 21일 보도했다.

  • 미국 고교생, 연달아 두번의 홀인원 '6700만분의 1' 확률

    골퍼들의 일생일대 소원인 홀인원을 5개 홀에서 2개나 기록한 미국 고교생이 있다. 미국 아마추어의 홀인원 확률은 1만2000분의 1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처럼 5개 홀에서 홀인원할 확률은 무려 6700만분의 1로 홀인원 확률은 5583배, 100만 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될 확률의 6배에 이른다.

  • 기성용, 스완지 훈련 복귀…30일 U-23 경기서 실전감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기성용(28·스완지시티)이 부상을 털고 팀 훈련에 합류했다. 폴 클레멘트 스완지시티 감독은 왓퍼드와 정규리그 6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2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성용이 오늘 훈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 가수 윤희상 별세…그가 남기고 간 히트곡은?

    가수 윤희상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다 결국 눈을 감았다. 향년 62세. 경쾌한 색소폰 소리와 함께 "담배연기 희미하게~"로 시작하는 '카스바의 여인'이 울려퍼지면 아직까지 절로 어깨를 들썩이는 청중들이 많다. 2000년도에 나온 윤희상 1집 '카스바의 여인'의 타이틀곡 '카스바의 여인'은 윤희상을 트로트계 스타로 발돋움 시킨 대표 명곡 중 하나다.

  • '복귀' 신정환 "댕기열 거짓말, 인생의 큰 오점이다"

    신정환이 과거 댕기열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엠넷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이하 프로젝트S)’를 통해 복귀한 신정환이 21일 서울 홍대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당시에 필리핀 일이 있은 후에 가족을 비롯한 주위에 있는 분들이 많이 놀랬다.

  • 안민석 "김광석 딸, 이미 사망한 채로 병원 실려와" 문자 제보 공개

    故 김광석을 둘러싼 의문점들이 풀리기는커녕 점점 쌓여만 가고 있다. 20일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 김광석 씨 딸 사망 관련 제보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광석 씨 딸은 급성페렴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치료 과정에서 사망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