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트랙 '올림픽 코앞서 선수 폭행' 파문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의 메달밭 쇼트트랙에서 코치의 폭행사건이 불거졌다. 그의 손찌검에 폭발한 심석희가 진천선수촌을 이탈했다가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빙상계에 따르면 심석희는 지난 16일 선수촌을 이탈했고 이튿날 문재인 대통령의 선수촌 방문 때 나타나질 않았다가 18일 돌아왔다.

  • MLB 경기시간 단축 규정 선수노조서 반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한 노력이 선수노조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다. MLB닷컴은 18일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가 경기속도 향상을 위한 새로운 규정에 반대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선수노조는 사무국이 제시한 피치 클락 도입과 포수의 마운드 방문 제한에 반대하고 나섰다.

  • LPGA '휴젤-JTBC 오픈' 윌셔 컨트리클럽서 열려

    LA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LPGA 투어 신설대회인 휴젤-JTBC 오픈이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고 LPGA 투어가 공식 발표했다. 1919년 문을 연 정통 회원제 골프장인 윌셔 컨트리클럽은 PGA 투어 LA오픈을 1928년 이후 4차례 개최한 바 있다.

  • 정현, 3회전 진출…메이저 대회 두 번째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총상금 5500만 호주달러. 약 463억원)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정현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남자단식 2회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53위-러시아)를 3-0(7-6<7-4> 6-1 6-1)으로 가볍게 꺾었다.

  • 케빈 나, 6언더로 공동 15위...PGA 커리어빌더 챌린지

    케빈 나(34)가 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 달러)에서 공동 15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케빈 나는 18일 라퀸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 니클러스 토너먼트 코스, 라퀸타 컨트리클럽(이상 파72) 등 3군데 코스에서 열린 대회 첫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코리안 브라더스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 '임스 vs 커리' 주장 격돌...NBA 올스타전 최고득표

    NBA 양대 컨퍼런스의 대표팀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펜 커리가 이번엔 올스타 게임에서 양 팀 주장으로 격돌한다. 18일 ESPN에 따르면 지난 14일 마감된 올스타 팬 투표에서 제임스와 커리가 각각 동부와 서부 컨퍼런스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 '트럼프 美 대통령과 성관계' 의혹 제기된 성인물 배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년 전 성인물 배우와 성관계를 한 후 입막음을 위해 수억 원의 돈을 건넸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언론 '월스트리트저널'은 12일(이하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인 마이클 코언이 미국 대선 직전이던 지난 2016년 10월 성인물 배우였던 스테파니 클리포드에게 트럼프와 성적 접촉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합의의 일환으로 13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 이주노 '실형 면했다', 강제추행·사기 '집행유예 2년'

    그룹 서태지와아이들 출신 이주노(본명 이상우)가 실형을 면했다. 1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이주노의 강제추행 및 사기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사기 혐의에 대한 피고인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밝힌 데 이어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피해자가 피고인의 추행 혐의를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다.

  •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 '프로게이머 된다'...프로게임단 전격 입단

    정준영이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이머로 정식 데뷔한다. 18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지난 17일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 ‘팀콩두’와 입단식을 갖고 정식 프로게이머로 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준영은 기존 선수들과 동일하게 팀콩두만의 체계화된 코칭 시스템,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

  • "17번째 생일 축하" 사무엘 팬클럽, 美 타임스스퀘어 전광판 광고 선물

    가수 사무엘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사무엘의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이 미국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게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