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전초전' 박인비 출격

    박인비(29)가 2주 앞으로 다가온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에 대비한 샷점검에 나선다. 23일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다. 이 대회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전초전 성격으로 치러진다.

  • "축구 경기시간'90분→60분'축소하자"

    전·후반 총 90분으로 진행되는 축구 경기를 60분으로 줄이자는 제안이 나와 세계 축구계가 주목하고 있다. 최근 영국 공영방송 BBC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축구 규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MLB 올스타, 11월 11일 고척돔에서 KBO리그와 붙는다

    메이저리그의 별들이 고척스카이돔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메이저리그 올스타팀과 한국프로야구 올스타가 오는 11월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격돌한다. 스포츠서울이 확인한 결과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협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1월11일 고척돔에서 올스타전을 열기로 한 정황이 포착됐다.

  • 티아라, 눈물의 1위 소감 "5년 동안 우리보다 힘들었을 팬, 감사"

    걸그룹 티아라가 눈물의 1위 소감을 전했다. 큐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오늘 1위 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좋았던일 슬펐던일 힘들었던일 너무 많았지만 지금까지 곁에 남아서 응원해주는 팬분들 또한 그 모든 일들을 함께 기뻐했고 함께 슬퍼해주신 분들입니다.

  • '풍문쇼' 제작진, 자살 시도한 에이미에게 뒤늦은 사과

    '풍문쇼' 제작진이 에이미에게 공개 사과했다. 에이미가 풍문쇼의 방송 내용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뒤늦은 사과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풍문을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에이미에 대한 목격담을 전했다.

  • 장미인애부터 설리까지, 구설의 매개체로 전락한 '★ SNS'

    대중과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해 온 스타들의 SNS가 구설의 매개체로 전락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설리는 20일 아직 살아있는 장어가 불판 위에서 익어가고 있는 모습을 찍어 영상으로 올렸다. 해당 영상 속 설리는 익어가는 장어 앞에서 '살려줘 살려줘'라는 음성을 더빙했다.

  • 검찰, 탑과 대마초 흡연한 연습생 1심 불복 항소장 제출

    검찰이 아이돌그룹 빅뱅 탑(본명 최승현)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연습생 H씨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0일 재판부를 통해 H씨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 '트랜스포머5' 북미 오프닝 스코어, 역대 시리즈 최저치 예상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실망스러운 흥행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영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영화 '트랜스포머'의 다섯 번째 시리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북미 지역에서 시리즈 최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 '꽁꽁 숨어버린' 설리, 영화 '리얼'에 득일까 실일까

    설리가 또 다시 꽁꽁 숨어버렸다. “열애설과 관계없이 영화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당당히 포부를 밝혔던 처음과 달리 “상황을 모르겠다”며 한 발짝 뒤로 물러났다. 지난 달 31일 열린 영화 ‘리얼’ 쇼케이스 당시만 해도 자연스럽게 모습을 드러냈고, 영화에 대한 애기를 시작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 심은하,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입원…건강이상설은 사실?

    배우 심은하가 20일 새벽 수면제 과다 복용의 부작용으로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는 심은하가 20일 새벽 응급실에서 긴급치료를 받은 후 병원의 VIP 병실로 옮겨져 현재 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