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트니코바, 부상 탓에 평창올림픽 불참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 끝에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1·러시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소트니코바 코치인 예브게니 플루셴코가 "소트니코바는 부상으로 올 시즌 경기에 불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28일 AP통신이 러시아 언론을 인용 보도했다.

  • 미셸 위, 맹장수술로 2주 아웃, 에비앙도 힘들어져

    대회 도중 갑작스럽게 수술대에 오른 미셸 위(27)가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출전도 불투명해졌다. 미셸 위 매니지먼트사인 IMG는 28일 "미셸 위가 최소 2주 동안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며 "에비앙 대회가 열리는 9월 중순에 돌아올 수 있을 지 현재로서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 박성현 세계랭킹 3위

    박성현이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27일 끝난 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시즌 2승을 올린 박성현은 28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박성현이 세계랭킹 3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LPGA 5연속 제패 '한국 낭자군단', 거침없는 질주 어디까지…

    박성현(24)이 27일 끝난 LPGA 투어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한국 낭자들이 사상 최초로 LPGA 투어 5개 대회 연속 우승의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 낭자들은 이 대회 전까지 LPGA 투어에서 2006년과 2010년, 2013년, 2015년 등 네 차례에 걸쳐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해낸 적이 있다.

  • 스탠튼, 벅스턴 이주의 선수 선정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튼과 미네소타의 바이런 벅스턴이 내셔널 리그와 아메리칸 리그의 '이 주의 선수'로 뽑혔다고 28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했다. 스탠튼은 지난 주 7경기에서 5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 메이웨더 자신의 경기 5시간 전에 베팅하려다 실패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나보다. 50번째 승리로 엄청난 금액을 얻게 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가 자신의 경기에 베팅을 하려다 실패한 것으로 밝혀졌다. 메이웨더는 지난 26일 라스베가스에서 종합격투기 최장자인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와 슈퍼웰터급 복싱경기를 치렀다.

  • 텍사스와 휴스턴의 지역 라이벌전 태풍 피해로 플로리다에서 경기

    2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가 중립지역인 플로리다주로 옮겨서 치러진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양 팀의 경기를 탬파베이 레이스의 홈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 류현진 잘 던지지만...PS 선발 힐•우드?

    후반기 들어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30)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LA 타임즈의 다저스 전담기자인 앤디 매컬로우는 28일 팬들의 질문을 받는 '메일백' 코너를 통해 류현진을 언급했다. 리차드 부스토스라는 이름의 한 팬은 "클레이튼 커쇼와 다르빗슈 유 외에 포스트 시즌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차지할 나머지 2명의 투수는 누가 될 것 같은가.

  •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US오픈 2회전 진출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47위)이 3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올 시즌 마지막 그랜드 슬램 대회인 US오픈(총상금 5040만 달러) 2회전에 진출했다. 정현은 28일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첫날 남자단식 1회전에서 오라시오 세바요스(아르헨티나·58위)를 3-1(3-6 7-6<10-8> 6-4 6-3)로 눌렀다.

  • '태교중' 전지현, 독보적인 미모

    셀카도 아름답다. 현재 태교중인 배우 전지현이 셀카를 공개했다.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중인 헤라는 29일 “전지현의 셀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답게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