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역시'슈퍼루키!'

    박성현과 이일희가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슈퍼루키' 박성현은 25일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이일희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 더블보기까지… 김시우'흔들'

    강성훈과 김민휘, 마이클 김이 PGA 투어 딘&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자리하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선 김시우는 중위권으로 밀려났다.

  • '세계 1위' 빠진 '세계 1위 쟁탈전' 후끈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유소연(27)과 3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25일부터 나흘간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에서다.

  • 추신수 1안타 1타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24일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17 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

  • '한국의 밤' 화보

    2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의 '한국의 밤' 행사는 사실상 초상집 분위기에서 행사가 시작됐다. 시작되기 전 다저스의 유일한 한인 선수인 류현진이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 때문인지 흥이 나야 할 전통 북공연과 부채춤도 신이 나지 않았고, 가야금 공연도 웬지 더 처량했다.

  • 피츠버그 지역 언론, 강정호 방출 가능성 제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심에서도 징역형을 받은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대해 미국 현지 언론이 처음으로 '방출'을 언급했다. 피츠버그 지역 매체 피츠버그시티 페이퍼는 25일(한국시간) 올해 피츠버그 구단 성적을 중간평가하면서 강정호에 대해 "방출 가능성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 "류현진 제외!" 메이저리그 '코리안 터줏대감' 수난시대 오려나

    LA 다저스의 류현진(31)이 선발 로테이션에서 밀렸다. 애초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홈 3연전 중 한 경기에 등판할 것으로 보였으나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4일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의 불펜 등판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 '순 자산 약 3879억' 니콜 키드먼, 호주 출신 ★ 중 자산 1위

    호주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자국민 중 가장 부유한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측은 24일 발표된 '2017 파이낸셜 리뷰 리치 리스트(2017 Financial Review Rich List)' 중 일부를 발췌해 보도했다.

  • '역대급 증명사진'으로 화제가 된 모델, 알고 보니…

    모델 이주빈이 '역대급 증명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가 본 역대급 증명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오며 모델 이주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스타그램 여신'으로 유명한 이주빈은 최근 블락비의 'Yesterday'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인형 같은 외모와 독보적인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 장도연 시상식 독특포즈 글로벌 인기 800만뷰 돌파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이 글로벌 인기 스타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1일 해외 유명 인스타그램 ‘9gag’에 올라온 ‘제 53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장도연의 모습이 8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