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운드 오브 뮤직' 헤더 멘지스, 뇌종양으로 별세...향년 68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에서 활약했던 배우 헤더 멘지스가 향년 6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5일 복수의 외신은 멘지스가 뇌종양 투병 중이던 지난 24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측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 '화유기' 스태프, 낙상 사고로 하반신 마비 증상…tvN "확인 중"

    지난 24일 '방송 사고'로 홍역을 치른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 측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스태프 부상 소식이다. 3m 높이에서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됐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26일 '한국일보'는 '화유기'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23일 새벽 1시께 세트장에서 한 스태프가 천장에 샹들리제를 매달다 추락해 허리뼈와 골반뼈가 골절됐다'고 보도했다.

  • 전효성, 걸그룹이 타는 자동차 수준 "1억 이상"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슈퍼카를 인증했다. 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좋은 퇴근♥"이라는 멘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검은색 자동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역대급 방송사고, '믿고보는 tvN'의 편성 파행이 빚은 결과물

    ‘믿고 보는 tvN’이란 말이 무색하다. 기대를 모은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가 방송 2회만에 역대급 방송 사고를 냈다. 24일 방송된 2회는 단역 배우들의 와이어 라인이 모두 노출되는 등 후반적업이 완성되지 않은 화면이 연달아 보여졌고, 중간광고 역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예정된 1분이 아닌 십수분간 이어졌다.

  • "故장자연 사건, 과거사위 추가 논의 중"

    법무부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고(故) 장자연 사건 재조사하기 위한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26일 검찰 개혁위원회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검찰개혁추진단 측은 “개혁위원회 위원 16명이 있는데 이들 사이에서 고 장자연 사건을 재조사하자는 취지로 얘기한 것 같다”며 “사건 선정 작업을 하고 있는데 어느 한 건도 결정된 건 없다.

  • '신과 함께' 500만, 개봉 7일 만에 대기록…무술년 첫 1000만 정조준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이 성탄절 연휴 극장가를 휩쓸며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첫 1000만 영화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성탄절인 25일 120만 9376명을 동원해 476만 4425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한 '신과 함께'는 이날 기어코 500만 고지를 점령했다.

  • 윤손하 측, 子와 캐나다 이민설에 입 열었다

    배우 윤손하 측이 캐나다 이민설을 부인했다. 26일 윤손하의 소속사 측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윤손하가 캐나다에 가는 것은 맞지만, 자녀의 교육과 안정을 위해 캐나다에 머무르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함이다. 이민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향후 일정이나 계획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NBA, 워리어스, 크리스마스 매치 캐벌리어스 제압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간판 스테펜 커리 없이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크리스마스 매치에서 승리를 거뒀다. 골든스테이트는 25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클리블랜드를 99-92로 꺾었다.

  • 평창 동계올림픽 G-45 입장권 판매 60% 돌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입장권 판매율이 60%를 돌파하면서 만석 달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24일 "평창대회 입장권 판매가 지난 21일을 기준으로 목표치인 107만매 중 65만5000매를 판매해 61%의 판매율을 기록했고 22만매 판매가 목표인 패럴림픽도 37%인 8만1000매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 ML '중간투수' 열풍…오승환 기회 오나

    메이저리그(ML) 프리에이전트(FA) 오승환(35)이 빅리그에서 명예회복을 바라본다. 기대 만큼이나 실망도 컸던 2017시즌이었지만 FA 시장이 오승환을 비롯한 중간투수들에게 긍정적으로 돌아가면서 빅리그 잔류가 유력해졌다. 상황만 잘 맞으면 1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을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