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광’ 트럼프, 취임후 라운딩 66회...이번엔 저스틴 토머스와

    '골프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연휴에도 빠짐없이 스타플레이어들과 라운드를 즐겼다. 이번에는 PGA 투어 2016~17시즌 올해의 선수인 저스틴 토머스다. 골프채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3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토머스 등 PGA 투어 선수들과 라운드를 가졌다"고 24일 보도했다.

  • 'MLB행' 오타니 고별 기자회견 "완성 아닌 발전 단계"

    작별의 순간, 오타니 쇼헤이(23·LA 에인절스. 사진)는 '도전'을 가슴에 새겼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택한 오타니는 25일 전 소속팀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의 홈 구장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고별 기자회견을 열었다.

  • 램스, 14년만에 첫 지구우승 차지하며 PO직행

     램스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6주 차 원정경기에서 테네시 타이탄스를 27-23으로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램스는 시즌성적 11승4패를 기록, 남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샌프란시스코 49ers와의 승패와 상관없이 2위 시애틀 시혹스(9승6패)를 제치고 내셔널 풋볼 컨퍼러스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 손흥민, EPL 베스트11 후보 올라

    축구의 본고장에서도 손흥민(25•토트넘•사진)의 가치 상승이 이뤄지고 있다. 손흥민이 영국 공영방송 BBC가 진행하는 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BB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에 팬들이 뽑는 올해 EPL 베스트11 선정을 위해 축구 전문가 4명이 각자 선택한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했다.

  • 기성용, 웨스트햄에 둥지 틀까 새 사령탑 모예스, 중원 적임자로 눈독

    기성용(28. 스완지 시티)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대두됐다. 지난 2012년 8월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 기성용은 선덜랜드에 임대된 1년을 제외하고 6년간 한 곳에 머무르고 있다.  구단 내 최고 대우를 받는 가운데 내년 6월이면 계약이 만료된다.

  • 어니 엘스 "마스터스 출전이 크리스마스 선물"

    어니 엘스(남아공)가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엘스는 24일 트위터에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다"며 "마스터스가 빨리 시작하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골프위크는 "엘스의 매니지먼트 회사에 확인한 결과 내년 마스터스 초청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 예비부부 '류현진·배지현'웨딩화보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인 LA다저스의 류현진과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아나운서가 다음달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26일 류현진은 '예비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 '분홍소시지→1억 성형' 식스밤 컴백…'이번엔 어떤 콘셉트?'

    '분홍소시지 의상'으로 화제를 끌었던 그룹 식스밤이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페이스메이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식스밤은 이날 낮 12시 신곡 '인 더 문라이트(In the moonlight)' 선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을 알린다.

  • "왜 추모 안 해?"…연예인 향한 도 넘는 '공개 애도' 강요

    마치 애도하지 않는 연예인들이 나오길 기다린 것 같다. 22일 오전 자이언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18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에 왜 조문을 가지 않았느냐며 비난하는 메시지였다.

  • 美 뉴욕 타임스 스퀘어 전광판 점령한 K-POP, 현지 매체도 주목

    그룹 엑소, 방탄소년단부터 워너원 강다니엘까지 올 한 해 수많은 K-POP 스타들이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를 장식했다. 점점 발전하는 K-POP 팬들의 서포트 수준에 현지 매체도 주목하고 나섰다. 최근 워너원 강다니엘의 뉴욕 타임스 스퀘어 생일 광고는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