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함도 측 "보조출연자 혹사 논란, 사실과 달라"

    영화 ‘군함도’ 제작사가 보조출연자 혹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군함도’ 제작사 ‘외유내강’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익명의 글쓴이를 통해 온라인에 게시된 ‘군함도’ 촬영현장에 대한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면서 “‘12시간이 넘는 촬영 현장이 태반’이었으며, ‘최저임금도 안 되는 출연료를 받았습니다’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 예능 프로그램이 정치인에 러브콜 보내는 이유는

    정치인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속속 이어져 새로운 트렌드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최근 이재명 성남 시장이 아내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본지단독)을 결정했다. 현 기초단체장이자 유력 대선주자였던 정치인이 관찰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신선함을 더한다.

  • 전지현, 둘째 임신…2018년 1월 출산 예정

    배우 전지현이 둘째를 임신했다. 26일 전지현 측은 "전지현이 둘째 아이를 가졌다"고 알렸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출산 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 '비인두암' 김우빈, 근황 사진은 오보…SNS 사칭 피해

    배우 김우빈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고 온라인상에 유포됐지만 이는 사칭에 따른 오보임이 확인됐다. 25일 오후 온라인상에는 김우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퇴 #hollow"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 박지헌, '아내 비하 논란' 해명에도 비난 이어진 이유

    그룹 V. O. S 박지헌이 아내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자신의 SNS에 올린 이같은 해명글이 오히려 논란의 불씨를 지피지 않았냐는 지적이다. 박지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생긴 아내 때문에 사진 고르기 어렵다니까 못생긴 거 올리면 죽여버린다고 한다.

  • 에이핑크, '쇼케이스 폭파' 2차 협박 받아…'폭발물 미발견'

    그룹 에이핑크가 2차 협박을 받았다. 26일 오전 협박범은 에이핑크 소속사에 전화해 "쇼케이스 장소를 폭파시키겠다"고 밀했다. 이후 소속사에서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녹취를 확인한 뒤 쇼케이스 장소로 경찰 특공대를 급파했다.

  • 유소연, 여자골프 세계 1위 등극

     유소연(27)이 2017시즌 L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달성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라섰다.  유소연은 25일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195타로 2위 양희영과 모리야 주타누간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 추신수, 시즌 12호 스리런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시즌 12호 홈런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25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홈런) 3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 다저스,'폭투 대잔치' 콜로라도에 역전승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와이 주말 3연전을 스윕하며 10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2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서 12-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23일 1차전에서 6-1, 24일 2차전에서는 4-0으로 승리했었다.

  • 류현진, 28일 에인절스 상대 4승 도전

     LA 다저스의 류현진(30엸사진)이 28일 좋은 기억이 있는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시즌 4승에 재도전한다. 다저스는 오는 28일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의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에고했다.  다저스는 지난 13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부터 다음 달 3일 샌디에고 파드레스와의 경기까지 "지옥의 20연전"을 치르고 있어 6인 로테이션으로 선발진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