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세계랭킹 60위로 2017년 마쳐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로 2017년을 마감했다. FIFA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포인트 570점으로 지난달(59위)보다 한 계단 떨어졌다. 신태용호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중국, 북한, 일본을 상대로 2승1무를 거두며 2017년 동아시안컵을 품에 안았다.

  • 복싱 영웅 필리핀 파퀴아오 내년 4월쯤 복귀전 치를 듯

    "살아있는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필리핀엸사진)가 다시 링에 돌아올 전망이다. 필리핀 매체인 '마닐라 블레틴'은 21일 파퀴아오가 매니저인 마이클 콘츠를 통해 복귀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로모터 밥 애럼에게 복귀전 일정을 잡아달라는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다.

  • 사망 사고 얽힌 테니스 스타 윌리엄스, 불기소 처분

    사망 교통사고에 얽혔던 미국의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37)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AP통신은 20일 "플로리다 경찰이 사고를 유발했다는 혐의를 받은 윌리엄스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벌금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