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몬스 트리플 더블' 76ers, 패스톤스 꺾고 개막 3연패 탈출

    필라델피아 76ers가 루키의 힘으로 4게임 만에 시즌 첫승을 신고했다. 필라델피아는 23일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7-86으로 승리했다. 개막 후 3경기에서 연패를 거듭했던 필라델피아에 첫승을 안긴 주인공은 바로 루키인 벤 시몬스다.

  • 호날두 2년 연속 FIFA '올해의 남자 선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제치고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2년 연속 받았다.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팰러디엄에서 열린 제2회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들고 기쁨을 표현했다.

  • 우즈 "스팅어가 돌아왔다" SNS에 스윙 동영상 공개하며 복귀 암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신의 스윙 동영상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공개하며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우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통해 롱아이언 샷으로 스윙하는 영상을 올리며 '스팅어가 돌아왔다(Return of the Stinger)"라고 적었다.

  • 정현, 16강 진출...스위스 인도어 테니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7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위스 인도어스 바젤 16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23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1회전에서 파올로 로렌치(이탈리아·41위)를 2-0(6-3 6-1)으로 완파했다. 이날 상대에게 자신의 서브 게임을 하나도 내주지 않은 정현은 1시간 36분 만에 경기를 끝내고 2회전에 안착했다.

  • 프로골퍼 박시현♥KT 위즈 최대성 백년가약

    전 프로골퍼 박시현과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최대성이 웨딩 마치를 울린다. 24일 한 매체는 박시현·최대성 커플의 결혼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오는 12월 2일 백년가약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 필라델피아, 거침없는 5연승 질주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5연승을 질주했다. 필라델피아는 23일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먼데이 나잇 풋볼 홈경기에서 워싱턴 레드스킨스를 34-24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필라델피아는 6승1패가 되며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동부지구 선두를 굳게 지켰다.

  • 피닉스, 3경기 만에 감독 해임 성적부진이 원인...개막부터 내리 참패

    피닉스 선스가 개막 후 세 경기 만에 감독을 경질했다.  피닉스는 22일 얼 왓슨(38) 감독을 해임하고 제이 트리아노(59)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피닉스는 이번 시즌 개막과 함께 3연패를 당했는데 감독 해임 사유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

  • 커리, 항의 도중 마우스피스 던져 벌금 5만 달러

    경기 도중 자신이 착용하고 있던 마우스피스를 던지며 심판에게 항의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펜 커리(29)가 5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NBA 사무국은 23일 "커리와 함께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한 팀 동료 앤드리 이궈달라에 대해서도 벌금 1만5000달러의 징계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 최시원 프렌치불독, 과거 이특도 물었다…'부주의 논란 확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과거 최시원의 프렌치불독에게 물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특은 지난 2015년 자신의 SNS에 최시원의 반려견 벅시의 사진과 함께 "못 생겼어. 강아지 아니야, 이건 돼지야.

  • 한고은, 사과에도 불구 여전히 식지 않는 비난

    배우 한고은이 최시원 반려견 사고를 감쌌다가 비난을 맞았다. 이후 게시글을 삭제하고 사과문까지 올렸으나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사고에 대해 "견주들은 고개도 못들고 죄송하다는 말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