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 강도 피해 후 "잘 도착, 걱정 끼쳐 죄송"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강도 피해를 당한 후 팬들에 입장을 전했다. 이특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스에서 잘 도착했다"고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그는 "이번이 스위스 3번째 방문이었고 스위스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던지라 더 친근하고 촬영 전부터 참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도착해서도 모든 스태프 분들과 그리고 스위스 관광청 소장님과도 즐겁게 촬영을 잘했는데 공항 떠나기 전에 예상치 못한 상황에 모두 다 당황스럽고 놀란 상황이었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블랙핑크,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 차트 1위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블랙핑크의 신곡 ‘마지막처럼’은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서 1위로 진입, 눈에 띄는 글로벌 인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 필독 ♥ 보라 "올해 연인 발전, 따뜻한 시선 부탁"

    그룹 빅스타 필독의 소속사 측이 씨스타 출신 보라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필독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측은 “필독에게 확인 한 결과 두 분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사실을 확인했다”며 “지난 9월 종영된 힛 더 스테이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올 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 걸스데이 소진 ♥ 에디 킴, 반나절 만에 열애설 시인 "교제 막 시작한 시점"

    가요계 연상연하 커플인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오전 보도된 열애설을 부정했다가 결국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서로 배려하다보니 먼저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며 양해를 구했다. 28일 오전 소진과 에디킴의 열애설이 불거지만 양측 소속사는 모두 “친구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 '김수현X설리' 영화 '리얼', 개봉 첫날부터 유출 논란

    영화 '리얼'이 개봉 하루도 지나지 않아 불법 유출 논란에 휩싸였다. 오늘(28일) 개봉한 영화 '리얼'은 극장에서 찍은 듯한 캡처 사진이 SNS 등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제작사 코브픽쳐스 측은 다수의 언론을 통해 "불법 유출을 확인했다.

  •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후 첫 근황 "걱정마 고마워"

    급성 구획 증후군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우 문근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좋아하는 컵. 사실 그 어떤 것에도 애착이라는 걸 잘 갖는 사람이 아니라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곁에 존재하는 이 컵"으로 시작하는 글과 컵 사진을 게재했다.

  • 황재균, 꿈에 그리던 메이저 리그 입성

     드디어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는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언론들은 27일 일제히 "샌프란시스코가 황재균을 내일(28일) 메이저리그로 콜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황재균은 이 소식을 듣고 원정 중이던 텍사스의 엘 파소를 떠나 이날 오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 마에다 호투+피더슨 3점포… 다저스, 에인절스에 통쾌 복수

     LA 다저스가 집중력을 발휘하며 전날 LA 에인절스에 패한 분풀이를 했다.  다저스는 2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프리웨이 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 마에다 겐타의 호투에다 작 피더슨의 3점 홈런을 앞세워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 윌리엄스 "호주오픈 이전 임신 사실 알았다"

     출산을 앞두고 투어 활동을 중단한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4위)가 임신 사실을 알고도 1월 호주오픈에 출전, 우승까지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윌리엄스는 27일 공개된 미국 대중문화 월간지 배니티 페어와 인터뷰에서 "임신 사실을 알고 나서 너무 놀라서 말 그대로 심장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 아! 오승환 또… 9회 동점 솔로포 허용, 시즌 3번째 블론세이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5엸사진)이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오승환은 27일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서 팀이 5-4로 앞선 9회 말 등판했지만,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남기며 동점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