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한광성 '남북듀오' 함께 뛰나

    손흥민(26)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가 북한의 특급 유망주를 노린다. 어쩌면 남북 공격수 두 명이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지도 모른다. 한광성(20)은 이탈리아 세리에B 페루자에서 뛰는 북한 유망주다.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 있다” ...메시 PK 실축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팀도 충격이 패배를 당하며 무패 행진이 중단됐다. 바르셀로나는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스페인 코파 델레이(국왕컵) 8강 1차전 에스파뇰과 원정 경기에서 0-1로 졌다.

  • 오바마 전 대통령 "우즈가 완전 달라졌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거물급 스포츠 스타 두 명과 잇따라 라운드를 해 화제다. 지난 12일과 14일 오바마 전 대통령이 두 차례에 걸쳐 라운드한 곳은 플로리다주의 플로리디안 골프장이다. 12일에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14일에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함께 볼을 쳤다.

  • 한국, 호주에 3-2 진땀승 U-23 챔피언십 8강에

    그야말로 진땀승이었다. 위기의 몰렸던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김봉길호'가 천신만고 끝에 조 1위를 지켜내며 2018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8강에 진출했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7일 중국 장쑤 쿤샨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최종전 호주와 경기에서 3-2의 신승을 거뒀다.

  • '신과 함께' 1300만 돌파…하정우, 최고 흥행작 경신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이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28일 만의 기록이다.

  •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대리모 통해 셋째 딸 출산

    할리우드 모델 킴 카다시안(38)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해 건강한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딸이 태어나서 너무 기쁘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 성현아 7년만에 안방복귀.. 재기 성공할까 "연기공백 무색한 연기력"

    배우 성현아가 7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성현아가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 캐스팅됐다.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송될 ‘파도야 파도야’에서 오복실(조아영 분) 집안과는 악연으로 얽히고 설킨 천금금 역을 맡았다.

  • '경희대아이돌'은 정용화? 실명공개됐다

    ‘경희대아이돌’에 대해 한 매체가 실명을 공개했다. 중앙일보는 17일 “경희대 대학원 특혜입학 논란이 일어난 아이돌이 씨엔블루의 정용화 씨라는 관계자의 증언이 나왔다”면서 “경희대학교 관계자는 중앙일보에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경희대 아이돌’은 정용화가 맞다고 대답했다.

  • 최시원→박유천, 연예인 반려견 문제 또 터졌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에 이은 연예계 반려견 사건이 또 터졌다. JYJ의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자신의 반려견에 물린 한 지인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경찰과 연예계에 따르면 지인 A씨는 2011년 박유천의 자택을 방문했을 때 그의 반려견에 얼굴의 눈 주위를 물려 심각한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박유천을 과실치상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 '아리송 사과' 정용화, 자필편지로 대중의 마음 돌릴 수 있을까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데뷔 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했다. 씨엔블루 정용화가 ‘경희대 아이돌’ 논란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정용화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정용화와 저희 소속사 담당자가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