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브래디♥지젤 번천, 최고급 컨트리클럽 2년 만 회원 승인

    NFL 슈퍼스타 톰 브래디, 톱 모델 지젤 번천 부부의 긴 기다림이 끝났다. 미국 매체 '보스턴 글로브'는 최근 톰 브래디, 지젤 번천 부부가 미국 브루클린에 위치한 '더 컨트리 클럽(The Country Club)'에 가입 신청한 지 2년 만에 회원으로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 올해만 네 번째…끊이질 않는 연예계 대마 흡연 논란

    연예계가 또다시 마약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에도 가수다. 최근 밴드 그룹 10cm를 탈퇴한 윤철종이 대마 흡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사상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윤철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 백예린, JYP 저격? 네티즌들 '갑론을박'…소속사 측 "노코멘트"

    가수 백예린이 SNS에 자신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린 뒤 계정을 삭제해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노코멘트의 입장을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예린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노래 써둔 거 많은데 앨범 좀 내고 싶다.

  • '몸캠 논란' 서하준, 당당함과 뻔뻔함 사이

    '몸캠 논란' 서하준의 '정면돌파'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 드라마 '옥중화'로 주가를 올리던 서하준은'몸캠 논란'에 빠졌다. 그로 추정되는 남자가 알몸으로 특정 행위를 하는 동영상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유포된 것이다.

  • '탈북 BJ' 이소율 "임지현, 北서 살기 위해 한국 욕했을 것"

    탈북민 출신의 인터넷 방송 BJ 이소율이 재입북한 임지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 지난 17일 이소율은 개인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재입북 논란에 휩싸인 임지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영상 속 이소율은 "안 그래도 이 방송을 키기 전에 생각을 했다.

  • 박병호 3경기 연속 안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31)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무력시위를 계속했다. 박병호는 18일(한국시간) 프런티어 필드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5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 1개를 올려 팀의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

  • 다저스 10연승

    LA 다저스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활약으로 힘겹게 10연승을 이어갔다. 다저스는 18일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전반기 막판부터 이어져 온 연승행진을 두자릿수로 늘렸다.

  • 추신수 빛바랜 선두타자 홈런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멀티히트로 활약했지만 팀을 연패에서 구하진 못했다. 추신수는 18일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 "류현진 등판 24일 혹은 25일"

    LA 다저스 선발투수 류현진(30)의 복귀전이 결정됐다. 약 일주일 후에 미네소타를 상대로 선발 등판한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이 24일 혹은 25일 경기부터 선발진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 디오픈 내일 개막

    '클라레 저그를 품에 안아라. '. 클라레 저그는 지구상에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 오픈)의 우승컵이다. 디 오픈은 오는 20일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펼쳐진다. 디 오픈은 1860년에 8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첫 대회를 연 이후 올해로 157년째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