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 한글과 한복 모티브...세련된 한국미 표현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메달에는 민족의 정신을 담은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한글이 주요 모티브로 담겼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공개 행사를 열고 대회 기간 평창을 빛낼 금·은·동메달을 공개했다.

  • 황제 우즈 잡은 양용은 'PGA최대 반전' 3위

    양용은(45)이 2009년 8월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에 역전 우승을 거둔 것이 PGA 역사상 '최대 반전 승부' 3위로 꼽혔다. PGA는 20일 웹사이트에서 "최고 실력자에게조차 골프는 매우 예측 불가능할 종목일 수 있다"며 '골프 역사상 최대 반전 9선(選)'을 소개했다.

  • 레알 마드리드'와르르’ 홈승리, 연속득점 다날려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20년 만에 홈에서 레알 베티스에 무릎 꿇었다. 이와 함께 74경기 연속 득점 신기록 달성도 실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 2017~18시즌 스페인 라 리가 5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 '전망 좋은 집' 곽현화 VS 이수성 감독, 대법원 간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곽현화와 이수성 감독의 법정 공방이 결국 대법원으로 간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5일 이수성 감독에 대한 법원의 1·2심 재판 결과에 불복하고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곽현화는 이 감독이 자신의 동의 없이 상반신 노출 장면이 포함된 '전망 좋은 집'을 유료로 배포했다며 고소했다.

  • 박유천 고소女, 내일(21일) 기자회견…"신원미상자 미행 있어"

    그룹 JYJ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 측이 내일(21일) 기자회견을 연다. A씨 측은 19일 오후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며 "당사자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단독포착]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양, 법원서 입장 알려

    이날 법정에는 최준희 양과 외할머니 정옥순 씨가 참석했다. 현재 최양은 자신의 후견인으로 지정된 외할머니의 권한을 박탈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부터 후견인으로 지정된 외할머니 정옥순씨는 준희 양에 대한 양육권과 법률대리권, 재산관리권 등을 갖고 있다.

  • '탑과 대마초' 한서희, 2심 항소 기각…"죄질 가볍지 않아"

    그룹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됐던 연습생 한서희에 대한 검찰의 2심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향정)로 불구속 기소된 한서희에 대한 선고를 진행했다.

  • 이태곤, 폭력 상해 입힌 A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배우 이태곤을 때린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술자리에서 악수를 신청했다가 거절당했다면서 이태곤을 때린 30대 남성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최환영 판사는 20일 이태곤을 때린 이모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故 김광석·딸 죽음 의혹 급증, '김광석법 원합니다' 청원 운동까지

    故 김광석 사망과 그의 딸 죽음에 대한 의혹이 급증하며 진실을 밝히자는 온라인 청원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20일 온라인 사이트 '김광석. kr'에서는 '김광석 법 원합니다-온라인 국민청원'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다.

  • 이상호 "'故 김광석 딸 母 서해순, 경찰 조사 시작돼야"

    故 김광석의 외동딸 서연 씨가 10년 전인 2007년 12월에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 함께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김광석의 부인인 서해순 씨가 해외 도피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이상호 기자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서해순 씨가 해외 도피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