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경, 김지용 이사장과 결별…공개 열애 3개월 만 종지부

    방송인 김성경이 김지용 이사장과 결별했다. 15일한 매체의보도에따르면 김성경이 최근 남자친구인 김지용 이사장과 결별했다. 두 사람이 결별하게 된 구체적인 사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김성경은 지난 8월 방송된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 폴 몰리터, 메이저리그 역사상 두 번째 '명예의 전당'-'올해의 감독' 영예

    월드시리즈에서 격돌한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휴스턴 A. J. 힌치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에서 낙방했다. 메이저리그를 취재하는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토리 로불로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폴 몰리터 감독을 내셔널 리그와 아메리칸 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했다.

  • 양심 불량 볼티모어 또 한국인 선수 "찝쩍"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한국인 선수 유혹은 올해도 계속된다. 매년 해외진출을 타진하는 KBO리그 선수들의 소식이 들려오면 군침을 흘리는 대표적인 '스몰마켓 구단'인 볼티모어의 지역언론 볼티모어 선이 14일 '일본과 한국의 FA 중 볼티모어에 어울릴 선수'를 소개했다.

  • 메이저리거 최고령 생존자 '보비 도어' 향년 99세로 별세

    메이저리그에서 뛴 선수로는 최고령 생존자였던 '보스턴 레드삭스의 전설' 보비 도어(사진)가 별세했다. 향년 99세. 도어는 명예의 전당 헌액자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선수 출신 생존자 중에서 최고령이었다. 도어는 현역시절 '조용한 캡틴'(silent captain)으로 불리며 보스턴의 주전 2루수로 활약했다.

  • 박성현-톰슨 '100만달러'주인공은 누구?

    최종전만을 남겨놓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에서 100만달러의 보너스가 걸린 '레이스 투 CME 글로브'의 주인은 아직도 안개속이다. 현재까지 CME 글로브 포인트 1위는 렉시 톰슨(5000점, 미국)이지만 2위 박성현(4750점)과의 차이가 미미하기 때문이다.

  • 덴마크, 월드컵 본선 30번째 주인공

    덴마크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덴마크는 14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5-1로 완승했다. 1차전에서 0-0 무승부로 승부를 내지 못했던 덴마크는 아일랜드 원정에서 큰 점수 차로 승리하면서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 트럼프가 시진핑에 선처 부탁한 UCLA 농구선수들 LA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선처를 부탁한 UCLA 농구선수들이 중국에서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풀려나 미국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14일 상하이를 출발해 LA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집으로 갔다. LA 레이커스 신인 론조 볼의 동생인 리안젤로 볼과 젤런 힐, 코디 라일리 등 UCLA 1학년 농구선수 3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상황을 살펴봐 달라고 부탁한 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아 미국행이 결정됐다.

  • 셀틱스 "우리 사전에 패배는 없다"...NBA 파죽의 13연승

    보스턴 셀틱스의 개막 2연패 후 파죽의 13연승을 질주했다. 보스턴은 14일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 리그 원정 경기에서 브루클린 네츠를 109-102로 꺾었다. 1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간 보스턴은 시즌성적 13승2패가 되며 동부 컨퍼런스 선두는 물론, NBA 전체 승률 1위를 지켰다.

  • 아, 손흥민 한방만 터졌다면…

     한국 축구가 확실히 달라졌다. 투지와 신뢰를 되찾았다. 수비 개선이란 숙제만 잘 해결하면 좋은 팀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들에게 심어줬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월 A매치 2연전에서 1승1무를 기록하며 재정비에 성공했다.

  • 제대로 일냈다…'워너원' 뷰티풀, 등장 동시에 차트 7곳 올킬

    제대로 일냈다. 그룹 워너원의 신곡 '뷰티풀(Beautiful)'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올킬했다. 13일 오후 7시 기준 멜론, 벅스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7곳의 실시간 차트는 워너원의 신곡 '뷰티풀'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