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렬스럽다' 김창렬, 광고주 상대 2심도 패소

    그룹 DJ DOC 김창렬(44)이 광고를 맡은 식품이 혹평을 받아 '창렬스럽다'는 유행어가 생길 정도로 대중에 나쁜 인상이 각인됐다며 광고주를 상대로 소송을 냈으나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졌다. 서울고법 민사38부(박영재 부장판사)는 19일 김창렬이 식품업체 A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단은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 성룡 사생 딸, 동성 친구와 포옹…'성 정체성 논란' 재점화

    중화권 톱스타 성룡의 사생 딸인 우줘린이 동성 친구와 친밀한 모습을 보여 현지 언론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성룡의 딸 우줘린이 여자친구와 홍콩 퉁뤄완(铜锣湾)에서 포착됐다'고 19일 전했다.

  • '정우성에 투자사기' 방송작가 박모씨, 항소심서 징역 7년

    투자사기로 배우 정우성 등에게 150억원이 넘는 금액을 뜯어낸 유명 방송작가 박모(47)씨가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홍동기 부장판사)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씨에게 1심이 선고한 징역 5년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 방탄소년단, 'DNA' MV 한국 가수 최단 기간 유튜브 2000만 돌파

    방탄소년단의 신곡 <DNA> 뮤직비디오가 한국 가수 역대 최단 기간 유튜브 조회수 2천만 건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의 <DNA> 뮤직비디오는 지난 18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20시간 48분만인 19일 14시 48분경 2000만 뷰를 넘었다.

  • "조용히 檢 다녀왔다"…김여진, 이명박 블랙리스트 조사 후 심경 고백

    배우 김여진이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피해자 조사로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끈다. 김여진은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오전 조용히 검찰에 다녀왔다.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합당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견을 밝혔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 ML 샌디에고, 홍성흔에 "코치 맡아주오”

    '긍정왕' 홍성흔(41·전 두산)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코치 계약을 맺는다.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루키팀에서 배터리코치로 코치연수 중인 홍성흔은 18일 "A. J 프렐러 단장이 직접 찾아와 정식 코치가 돼 달라고 제안했다.

  • 커쇼, 생애 첫 만루홈런 허용...다저스, 필리스에 2연패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29)가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만루홈런을 얻어맞었다. 역전을 허용한 다저스는 끝내 재역전에 실패했다. 커쇼는 18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4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4패(17승)째를 떠안았다.

  • 양신'양준혁, 10억 사기 당해

    삼성라이온즈 전 야구선수 양준혁(48)이 10억원대 사기를 당해 재판을 진행 중이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영훈)는 양준혁을 상대로 전환사채를 넘겨주겠다고 속여 1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업가 정모 씨(48)를 심리 중이다.

  • 투구수 발목 잡힌 류현진, 5회 아웃 하나 남기고 '98구' 강판

    갈 길 바쁜 류현진이 투구수에 발목이 잡혔다. 18일(한국 시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워싱턴 내셔널스전은 ESPN의 선데이나잇 베이스볼로 미국 전역에 중계됐다. 두 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스트시즌에서 재격돌 가능성이 높다.

  • 피츠버그 “강정호 필요” 현지언론 복귀 언급

    가을 야구를 사실상 접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다음 시즌에 희망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야수 강정호(사진)의 복귀가 필요하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피츠버그는 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이 불발됐다. 경기가 남긴 했지만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