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의 법적 소송 보도에 이상호 기자 반응

    가수 김광석의 부인인 서해순 씨가 전날 손해배상 소송에 이어 14일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와 김광석의 친형인 김광복 씨 등을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와 함께 해당 보도를 접한 이상호 기자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서유정 해외 문화재 올라탄 경솔한 행동 공식 사과

    배우 서유정이 해외 문화재 훼손 논란에 사과했다. 배우 서유정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서유정입니다. 먼저, 오늘 저의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저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 '대리모 셋째 출산' 킴 카다시안, 베이비샤워 현장 공개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셋째 출산을 앞둔 가운데, 베이비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킴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해 곧 태어날 셋째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베이비샤워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 '홍대 머리채남' 임병두, 변명 같은 사과…"퍼포먼스였을 뿐"

    '홍대 머리채남'으로 불리고 있는 댄서 임병두가 개인 SNS를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임병두는 14일 오전 개인 SNS를 통해 "일요일 홍대 버스킹으로 인해 홍대 머리채남으로 아시는 임병두입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시작했다.

  • '알코올·약물 영향 無', 故 김주혁의 사인은 점점 미궁 속으로

    배우 故 김주혁의 최종 부검 결과 약물 복용이나 음주 등으로 인한 원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사망 원인으로 또다시두부(머리) 손상이지목되면서 故 김주혁의 사인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조사 결과를 인용,최종 부검 결과 故 김주혁의 사망 원인은 약물 및 알코올의 영향은 없으며1차 소견과 마찬가지로 머리뼈 골절 및 두부 손상임을 밝혔다.

  • 하리수의 반격…한서희와 '페미니스트' 논쟁은 현재진행형

    방송인 하리수와 연습생 한서희의 '페미니스트' 논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하리수는 한서희가 SNS를 통해 올린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또다시 반박하고 나섰다. 하리수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글이 기사에 떴길래 제가 트랜스젠더들이 문제가 된다는 유튜브를 검색해 봤습니다.

  • 다저스-파드레스, 내년 5월 멕시코서 3연전 치러

    LA 다저스와 샌디에고 파드레스가 내년 5월 멕시코에서 경기를 갖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3일 "다저스와 샌디에고가 2018년 5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데 메이스볼에서 3연전을 치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 추신수 이번 겨울 텍사스 떠날까?

    메이저리그(ML) 스토브리그가 출발선을 앞둔 가운데 텍사스 추신수(35)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어느덧 7년 장기계약의 반환점을 돌면서 텍사스와 이별을 내다보는 현지언론의 전망이 힘을 얻는 상황이다. ML 각 구단 단장을 비롯한 고위관계자들은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모인다.

  • 레이커스, 3연패 늪 탈출...클리퍼스는 6연패 덫에 걸려 허우적

    LA 레이커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 레이커스는 13일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피닉스 선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0-93으로 승리해 시즌성적 6승8패가 됐다. 레이커스는 조던 클락슨이 26분을 뛰며 25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 저지, 벌린저 ML 역대 4번째 양대리그 만장일치 신인왕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의 어느 누구도 괴물타자 코디 벨린저(LA 다저스)와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내셔널 리그와 아메리칸 리그의 신인왕으로 선정하는데 이견을 달지 않았다. 벨린저는 13일 공개된 BBWAA 투표에서 1위 표 30표를 독식해 총점 150점으로 2위 폴 데용(세인트루이스·56점)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내셔널 리그 신인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