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더스, 돌핀스 잡고 3연승 질주

    캐롤라이나 팬더스가 3연승을 내달렸다. 캐롤라이나는 13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0주 차 먼데이 나잇 풋볼 홈경기에서 마이애미 돌핀스를 45-21로 완파했다. 이로써 캐롤라이나는 시즌성적 7승3패가 되며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남부지구에서 뉴올리언스 세인츠(7승2패)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 트럼프, 시진핑에 'UCLA 농구선수 절도사건' 해결 부탁

    아시아를 순방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항저우에서 발생한 미국 대학 농구선수들의 절도사건을 잘 해결해달라고 사적으로 부탁했다고 미 의회 전문지 더힐이 13일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 다저스, 2017시즌 선수연봉 2억4400만 달러로 1위

    LA 다저스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 연봉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USA 투데이는 13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된 메이저리그 구단의 연말 연봉 보고서를 입수해 각 팀의 연봉 총액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선수단 연봉으로만 2억 4400만 달러를 지급했다.

  • 다저스 감독-선수들, 한국에 수능 대박 메시지

    LA 다저스 선수들이 수능을 앞둔 한국의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13일 메이저리그 공식 한국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저스 선수와 감독의 수능 대박 기원 메시지 영상이 게재됐다. 에르난데스는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라고 전했고, 터너는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정현 "메이저 우승도 조금씩 그려나갈 것"

    "한국에 돌아오니 이제 우승이 실감난다. 올해 내 점수는 80점이다. ". 한국 테니스의 에이스 정현(21. 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우승컵을 들고 금의환향했다. 정현은 1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총상금 127만5000달러) 결승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20.

  • '월드컵 터줏대감' 이탈리아 60년 만에 본선 진출 좌절

    이탈리아가 6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이탈리아는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타디오 주세페 메이차에서 열린 스웨덴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에 따라 1, 2차전 전적 1무1패를 기록한 이탈리아는 스웨덴에 밀려 월드컵 예선 탈락했다.

  • 나달 무릎부상으로 ATP 파이널스 잔여경기 포기하며 시즌 마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무릎 통증으로 인해 2017시즌을 마무리했다. 나달은 1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스(총상금 800만 달러) 이틀째 조별리그 1차전 다비드 고핀(벨기에·8위)과 경기에서 1-2(6-7<5-7> 7-6<7-4> 4-6)로 졌다.

  • 불거진 '자기야의 저주'…강세미 포함 이혼 부부만 무려 10쌍

    2000년대 활동했던 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자기야의 저주'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사업가 소준과 협의 이혼했다"라고 전했다.

  • 서해순의 반격…故 김광석 형·이상호 기자에 손해배상 6억 청구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측이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와 故 김광석의 친형 김광복을 상대로 반격의 서막을 열었다. 서해순의 변호를 맡은 박훈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3일 낮 12시 이전에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심각한 명예훼손 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출한다.

  • "보고 싶은 호빵이"...이동건♥조윤희, 만삭 화보 사진 공개

    배우 조윤희가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배가 많이 불러온 모습이다. 남편인 배우 이동건의 어깨에 팔을 걸친 채 사진 한 장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