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없이도 선해질 수 있다"

    종교가 없이도 도덕성을 갖출 수 있다고 여기는 미국인들이 예년보다 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6~7월 약 5000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특히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56%)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이도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답했다.

  • 美 NBC 방송관계자 방북…왜?

    미국 NBC 방송사 관계자들이 북한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20일 북한 노동신문 등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데이빗 버디 NBC부사장과 일행이 지난 17일 북한 평양을 방문했다 19일 미국으로 되돌아갔다"고 전했다.

  •  "최악의 대통령 중에    한명으로 기억될 것"

    미국인의 42%가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을 미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기억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인 마리스트는 지난 15∼17일 미국인 1천93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기대는 이처럼 낮은 수준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 "미국에서 돈 모으기 좋은 곳은 바로…"

    라스베가스가 미국에서 '돈 모으기 좋은' 도시로 조사됐다. 또한 상위 5개 도시 중 4개 도시가 네바다주 도시였다. 시장정보 분석 사이트인 하우머치는 한 가족이 일 년에 얼마나 돈을 저축할 수 있는지 분석한 결과 로케이션 즉, 어디에 사는지가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라스베가스 첫 프로 농구팀 생긴다"

    라스베가스에 첫 프로농구 팀이 생긴다.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은 "WNBA(미국여자프로농구)팀 샌안토니오 스타즈가 2018 시즌부터 라스베이거스로 연고지를 옮긴다"고 전했다. 매체는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이 샌안토니오 스타즈를 사들였다.

  • 총기 난사 희생자 '힐링가든'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된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으로 숨진 희생자들의 사진이 16일 라스베가스 커뮤니티 힐링가든에 걸려 있다. 힐링가든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AP.

  • "IRS의 부당한 압류, 내 인생 망쳤다"

    국세청(IRS)의 부당한 재산 압류로 집안이 '풍비박산'난 한인의 사연을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 소개해 주목된다. 미군에 복무, 나라를 위해 봉사했던 그의 재산을 의심만으로 증거없이 압류하고, 혐의없이 수사간 종결된 후에도 수년이 지난 현재까지 돌려주지 않아 사업도 아내도 잃은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 "가을이 왔어요, 단풍이 왔어요"

    아무리 늦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가을은 가을이다. 화씨 90도를 오르내기지만 LA서 조금만 빠져나가면 곳곳에서'가을 색깔'이 완연하다. 이제 본격적인 단풍의 계절. 이번주 부터 절정을 이루는 LA 북부 비숍의 단풍이 어김없이 찾아온 세월의 무상함에 다시한번 빠져들게 한다.

  • 美 공항 검색대에 다 꺼내야 

    앞으로 미국 공항에서 국내선·국제선 항공기 탑승을 위해 보안 검색을 받을 때 휴대전화보다 큰 전자기기는 모두 검색대 위 바구니에 꺼내 놓아야 한다. 미국 언론은 17일 "미 연방항공청(TSA)이 연초에 예고한 기내 보안검색 강화 방침이 다음 주 볼티모어·워싱턴 서굿마셜 국제공항부터 시행돼 전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 10세 한국소년 중상'구사일생'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포 난간에서 사진을 찍던 열 살짜리 한국인 소년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다. BBC는 지난 15일 오후 4시30분쯤 한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관광차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은 이 소년은 사진을 찍기 위해 폭포 쪽에 설치된 난간 위에 앉아 있다가 30m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