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도 본적 없는 신비함에 흠뻑 매료

    미국 시장에서 K-뷰티가 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은 한국 화장품의 어떤 매력에 빠진 걸까. 코트라(KOTRA) 실리콘밸리무역관은 최근 '미국 시장, 한국 화장품에 찬사'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화장품이 탄탄한 기술력과 유니크한 포장으로 미국인들 마음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 기내 음주난동 韓 치과의사, 미국서 징역 18개월형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지난해 부산에서 출발해 괌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술에 취해 담배를 피우고 난동을 부렸던 한국인 치과의사가 괌 현지 법원에서 징역 18개월형을 선고받았다. 5일(현지시간) 괌 데일리 포스트와 괌 퍼시픽 데일리뉴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미 법원은 지난해 4월 부산 김해공항에서 괌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승객 A씨에게 지난 3일 징역 1년6개월형을 선고했다.

  • "테러공격시 얼어붙지 말고 파악해둔 엄폐물로 뛰어라"

    미국 국제안보 분석 전문업체 스트랫포의 테러리즘 전문가 스콧 스튜어트가 각종 테러 공격이 "서방 세계의 일상"이 된 현실에서 일반인들이 무고한 희생을 당할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제시한 조언 중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행동 지침이다.

  • "전 남편 트럼프와 매주 통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부인인 이바나 트럼프(사진)가 전 남편인 트럼프에게 "트윗을 하라"고 조언했다고 CBS방송이 5일 보도했다. 이바나는 8일 방영될 예정인 CBS방송의 '선데이 모닝'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매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감동의 미국판 '살신성인'

    "나는 영웅이 아니다. 누군가. 58명의 희생자를 낸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현장에서 한 청년이 30명의 목숨을 구한 이야기가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 등은 3일 총알이 빗발치는 사건 현장에서 침착하게 시민을 대피시키다 끝내 총알을 맞은 복사기 수리공 조너선 스미스(30)의 사연을 보도했다.

  • 1베드룸 8백불 1.2%▲

    지난달 라스베가스 렌트비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정보회사 줌퍼가 2일 발표한 전국 주요도시 렌트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9월) 라스베가스 1베드룸 유닛 중간 렌트비는 800달러로 8월보다 1. 2% 낮아졌다. 그러나 지난해보다 여전히 6.

  • 최악의 총기 난사사건? "경기 영향 無"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한 미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에도 불구하고 관광 산업 등 전체 라스베가스 경기가 별다른 타격을 받고 있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객 수는 꾸준하고 호텔과 상가들의 운영도 정상화되고 있어 사업체들도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 할 말 잃은 총격 피해자들…가족지원센터엔 '무거운 침묵'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3일 낮(이하 현지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2번 사우스홀. 임시로 설치한 조명탑 아래 종이로 붙인 가족지원센터(Family Assistance Center)라는 안내판이 보였다. 거대한 컨벤션센터 남쪽 끝인 이곳은 전면이 유리로 돼 있고 출입구는 두 곳이다.

  • 트럼프 "미국이 애도"…라스베이거스 방문 위로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최악의 총기 참사에 대해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결코 여러분의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사상자와 가족들을 위로했다.

  •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동거녀 "범행 알게 할 만한 어떤 말도 못들었다"

    참사 당시 필리핀에 머물다가 전날 밤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LAX)을 통해 입국한 댄리는 변호인이 읽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고 미 CNN 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댄리의 변호사는 (댄리가) 연방수사국(FBI)과 라스베이거스 경찰이 조사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돌아왔다며 "그들(수사관계자)에게 말하길 원하며 전적으로 수사에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