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나…?

    미국에서 새해 벽두부터 초대형 잭팟이 터질 전망이다. '파워볼'과'메가밀리언'의 당첨자가 수주째 나오지 않아 두 복권의 1등 당첨금액이 8억6000달러까지 치솟하 복권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 3일 캘리포니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2일 당첨금 3억6100만달러가 걸린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 美 탈북 난민 1명 

    미국 정부가 지난 해 받아들인 탈북 난민이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저이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2일 지난 한 해 동안 미국 정부가 단 1명의 탈북 난민만을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국무부 난민입국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1월 12일 20대 여성 탈북자가 미국에 입국해 애리조나 주에 정착한 것이 유일한 사례라는 것이다.

  • "내게도'핵 단추'   더 크고 강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핵 단추'언급에 "나는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고 맞받아쳤다. 2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정은이 '핵 단추가 항상 책상 위에 있다'고 했는데, 이 굶주리고 고갈된 정권의 누군가가 그(김정은)에게 나는 그가 가진 것보다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는 걸 제발 좀 알려주겠느냐"고 글을 남겼다.

  • 직원 대신 AI가 계산 척척 '無人 바람'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업체인 월마트 매장에는 '캐쉬 360'이라는 기계가 설치돼 있다. 이 기계는 매일 매장에서 오가는 매출 전표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계다. 1초당 8개의 영수증을 처리하고, 1분당 3000개의 동전을 셀 수 있다.

  • "과거로 비행…두번 새해"

    2018년 새해를 맞아 이륙한 여객기가 다시 2017년으로 돌아가 착륙하는 흥미로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일 미국 폭스뉴스 등 해외언론은 '과거로 비행'한 여객기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두번의 새해를 맞은 행운의 여객기는 미국 하와이안 항공 HAL446편.

  • "쌍둥이인데 한 살 차이?"

    생년월일시가 모두 다르지만 쌍둥이다. 고작 20분 차이로 생년월일시 모두가 달라진 미국의 쌍둥이 남매(사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일 호아킨·아이타나 남매의 이같은 사연을 보도했다. 본래 남매의 출생예정일은 이달 27일이었다.

  • 美 유튜브 스타, 숲 속에서 자살한 남성 영상 올렸다가 '뭇매'

    미국의 유튜브 스타 로건 폴이 도마 위에 올랐다. 로건 폴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의 '자살 숲'에서 시체를 찾았다"라는 제목과 함께 충격적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로건 폴은 친구들과 일본에서 '죽음의 숲'으로 유명한 아오키가하라 숲을 탐험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 " 지켜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핵 단추가 책상 위에 놓여있다'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지켜보자"라고 반응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플로리다 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연말을 보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마지막 날 새해 전야 파티 참석에 앞서 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 "지켜보자(We'll see)"라고 두 차례 말했다.

  • 美 탈북 난민 1명 

    미국 정부가 지난 해 받아들인 탈북 난민이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저이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2일 지난 한 해 동안 미국 정부가 단 1명의 탈북 난민만을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국무부 난민입국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1월 12일 20대 여성 탈북자가 미국에 입국해 애리조나 주에 정착한 것이 유일한 사례라는 것이다.

  • '326, 971,407명'

    2018년 새해 첫 날의 미국 인구가 3억2697만1407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방 센서스국는 1월1일 0시를 기해 미국의 전체 인구는 3억2697만1407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1일 미국 인구에 비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