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명중 4명 '워크홀릭'…당신은?

    미국인 근로자 40%는 1주일에 50시간 이상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CNN머니가 5일 전했다. 매체는 이러한 사실이 미국 근로자들이 워커홀릭으로 불리는 이유라며, 60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도 20%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와 반대로 휴가는 적게 보낸다고 덧붙였다.

  • 58년만에 최대 규모 지진

    몬태나서 5. 8 지진. 미국 서북부 몬태나 주서 6일 새벽규모 5. 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진앙은 몬태나 주도 헬레나 북서부 50㎞ 지점으로 이번 지진은 지난 1959년 서부 몬태나에서 일어난 규모 7.

  • "北 나쁜 행동, 혹독하게 조치하겠다"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이 6일 최근 북한 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해 "혹독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CNN,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폴란드를 방문해 "그들(북한)의 매우 나쁜 행동에 대해선 반드시 (응분의) 결과가 있을 것임을 공개적으로 보여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美 "필요하면 군사력 사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5일 전체회의를 열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사태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지만,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견해 차를 드러내며 충돌해 대북 추가제재 합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니키 헤일리(사진)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군사적 수단도 동원할 수 있으며, 중국의 대북 교역이 유엔 제재조치를 위반할 경우 중국의 대미 교역 또한 힘들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 미국 독립기념일=중국을 위한 날?

    독립기념일 사용된 폭죽은 거의 대부분 중국산인 '메이드 인 차이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일부 언론들은 미국 독립기념일이 '중국 경제를 위한 날'이 된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인터넷매체 복스에 따르면, 미국폭죽협회는 지난 2013년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에서 사용되는 폭죽의 93%가 중국산이라고 밝혔다.

  • 올해 독립기념일 美 시민권 취득 급증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미 전국에서 1만5000여명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이민국(USCIS)은 전국적으로 독립기념일 이벤트가 65건이 열린 것을 축하하면서 1만5000명 가까이 되는 이민자들이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 NYT 설문 "딴 방법 없어"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성공한 이상 미국은 북한과의 직접대화 이외에는 해결책이 없으며, 국민의 60%가 북한과의 직접대화에 찬성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4일보도했다. NYT는 이날 칼럼을 통해 지난 1994년 북미 직접협상을 통해 향후 10년간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한 적이 있다며 대화 이외에는 해결책이 없다고 지적했다.

  • 미국인 쇠고기 섭취량 급증

    미국 내에서 쇠고기 섭취량이 크게 늘고 있다. 5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 1인당 평균 쇠고기 섭취량은 55. 6파운드(25. 2㎏)으로 전년도보다 54% 증가했다. 이는 지난 10년간 미국 내 쇠고기 소비량이 15% 하락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 美 거구 女모델, 기내서 '몸 비하' 남성에 당찬 응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의 플러스-사이즈(거구) 모델 여성이 기내에서 자신의 몸 품평을 하고 노골적인 비하 메시지를 보낸 남성에게 멋지게 한방 먹인 사연이 화제를 낳고 있다. 4일(현지시간)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플러스-사이즈 모델 나탈리 헤이그(30)는 지난달 30일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가 심한 굴욕을 겪었다.

  • 팬 외면 받는 다저스의 올스타 선정… 방송중계 탓?

     미국 메이저 종목의 올스타게임은 발표 후 늘 뒷말이 따른다. 팀과 기량이 출중한 선수는 많고 올스타게임 출전자는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팬들의 몰표로 정작 선발돼야할 선수가 제외되는 경우도 종종 벌어진다.  1957년 세인트루이스에서 벌어진 올스타게임 때는 신시내티 레즈 팬들의 몰표를 문제삼아 포드 프릭 커미셔너가 직권으로 내셔널리그 스타팅 선수를 바꾼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