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아픔도 사랑을 이기진 못합니다"

    암 말기의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한 남성의 사연이 미국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코네티컷주 지역 방송 WFSB는 지난 12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22일, 하트퍼드 세인트 프랜시스 교회에서 열린 암 환자 헤더 모셔와 데이빗 모셔의 결혼식을 소개했다.

  •  "보러가자!" 관광객 폭증

    북미 대륙에 찾아온 초강력 한파에 심지어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꽁꽁 얼어붙었다. 비록 폭포수 전체가 얼어붙은 것은 아니지만 폭포 주위의 수증기가 찬 공기 때문에 얼어붙어 마치 폭포가 통째로 얼어붙은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는 언 부분 아래서 강물은 평소처럼 흐르고 있는데 강물이 완전히 얼어붙은 경우는 역사상 1848년 한 차례 뿐이다.

  • "연봉'15만불'가정부 구함"

    뉴욕의 한 부부가 경력에 따라 최대 15만달러 연봉의 입주 가정부를 찾는다는 공고를 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6일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했다. 부부는 뉴욕에서도 상류층이 주거하는 지역으로 유명한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집을 가지고 있다.

  • 못 말리는 '골프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새해 첫날을 골프 라운딩으로 시작했다.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개인 소유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연말연시 휴가를 보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1일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딩을 했다.

  • 뉴욕 브롱크스 아파트서 화재…1살아기 등 최소 12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28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브롱크스 지역에 있는 한 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 아파트 1층에서 시작한 불은 빠르게 건물을 타고 올라가 3층으로 번졌으며,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 미국 여행 중 600달러이상 쓰면 관세청에 바로 통보

    내년 1월 1일부터 한국인들이 해외여행 중 600달러 이상의 물품을 구매하거나 현금 인출할 경우 관세청에 바로 통보된다. 한국기획재정부가 지난 8월'2017년 세법개정안'을 통해 관세청에 통보되는 해외물품 구매, 현금인출 기준을 분기별 합계 5000 달러 이상에서 건당 600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 미국인들에게 물어봤더니…

    40. 6% "한국도 핵 보유해야". 미국인 37. 6%가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에 찬성하며, 44. 2%가 북한에 대한 군사 공격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인의 40. 6%가 한국의 핵보유를 찬성했다. 일본 싱크탱크 젠론 NPO와 미국 메릴랜드대가 일본인과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37.

  • 미 고속도 고가서 모래주머니 던져 탑승자 죽게한 10대들 살인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장난삼아 던진 모래주머니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탑승자에게는 치명적 흉기가 될 수 있다. '. 미국의 한 고속도로 고가에서 모래주머니를 던져 차량 탑승자를 숨지게 한 10대 소년들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

  • "인생은 도전"…평창서 날아오른다

    부잣집 도련님에서 '빚더미' 사기꾼의 아들로, 사경을 헤매던 희귀병 환자에서 올림픽 금메달 유력 후보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수놓을 많은 스포츠 스타들 가운데 세계적인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인 토린 예이터-월리스(22·미국)만큼 파란만장한 개인사를 가진 별들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 나도 이참에'트럭 운전'이나 배워볼까?

    연말이면 가장 바쁜 사람이 산타클로스라는 웃스갯 소리가 있지만 올 연말에 미국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은 운송 노동자들 특히 트럭 운전사들로 어느 해보다 바쁘게 보내며 수입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미국의 소비지출 증가와 빠듯한 노동력 수급 사정으로 지난달 트럭 운송 가격 지수가 전년 대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