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일 연휴 날시 70도대 호창

    기상청은 오늘(30일)부터 시작되는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화씨 70도 후반대의 그다지 무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며, 부분적으로 구름이 끼는 곳이 있지만 대부분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휴 직후인 5일부터는 또 다시 무더위 예상.

  • 文 "그저 웃지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 백악관에서 열린 상견례 및 만찬에서 모두 네 번에 걸쳐 공개적으로 악수를 했다. 백악관에 도착한 문 대통령을 트럼프가 현관에서 맞으면서 악수하고 있다(위 첫 번째).

  •   보수적 몰몬교가 달라진다

    보수적 색채가 짙고 전통적인 가족관계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몰몬교가 진보적인 변화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몰몬교는 출산·입양 시 유급휴가를 지급하고, 엄격했던 기존 복장규정을 일부분 완화한다고 공지했다.

  • 뻔뻔한 日총영사'매춘부 망언'부인

    '위안부는 돈을 받은 매춘부'라는 망언을 해 파문을 일으킨 시노즈카 다카시 조지아 주 애틀랜타 주재 일본 총영사가 파문<본보6월27일자 보도>이 커지자 자신의 발언을 뒤집었다. 이 같은 사실은 시노즈카 총영사와 인터뷰를 한 애틀랜타 지역신문 '리포터 뉴스페이퍼'의 다이애나 벅비 기자가 공개한 녹취록에 의해 드러났다.

  • 트럼프 빗장 걸기? 유학생은 취업 '목숨 걸기'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빗장 걸기에 나섰으나 한인을 비롯한 미국내 외국 유학생들의 미국 취업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는 유학생들은 H-1B와 같은 취업비자를 취득하기 어려워져 졸업후 취업하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워크퍼밋(Work Permit)을 이용하고 있다.

  • "향후 5년간 北 여행 전면 금지" 

    미국 의회가 북한 여행금지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된 오토 웜비어(22)가 끝내 사망하면서 미국인들의 북한 여행을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데 따른 것이다.

  • 귀엽다고…사료주고, 간식주고, 또 주고

    미국인의 반려동물 3마리 중 1마리가 비만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밴필드동물전문병원 연구진이 반려견 250만 마리, 반려묘 50만 마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인 '2017 반려동물 건강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인이 키우는 반려동물 3마리 중 1마리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 10년전보다 큰 증가

    미국 내 동성결혼에 대한 지지율이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종교 단체들도 비슷한 양상을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퓨리서치 센터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2%가 지지, 32%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만 해도 지지 37%, 반대 54%로 반대가 우세했지만, 2011년 찬성 46%, 반대 44%로 처음으로 찬성이 많아진 후 계속 지지율이 증가했다.

  • 개기일식 본다

    올해 미국에서 개기일식 천문현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오는 8월 21일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오레곤까지 70마일 길이의 지역에서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날씨가 좋다면 이보다 더 넓은 지역에서 가능하다.

  • "버는 것 남김없이 다 쓴다?"

    미국인 절반 가량은 버는 것을 남김없이 쓰며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CNN머니는 금융서비스혁신센터(CFSI)의 자료를 인용, 미국인 거의 절반이 그들의 지출액이 소득과 같거나 소득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특히 연령별로 18세~25세 그룹에선 이같이 답한 비율이 절반 이상인 54%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