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메달 깨무는 이유는 뭘까?

    올림픽에서 등장하는 단골 세레머니는 '메달 깨물기'다.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시상식이 끝난 후 목에 걸고 있던 금메달을 들어올려 앞니로 살짝 깨무는 동일한 동작은 전매특허나 다름없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깨무는 이유는 무엇일까?.

  • 찜통더위 '교도소 에어컨' 논란

    미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교도소내 죄수들을 위한 에어컨 설치 문제를 놓고 찬반론이 거세다. 뉴욕타임스(NYT)는 15일 미국 전역의 교도소 대다수가 에어컨 시설을 갖추지 않아 한여름이면 수감자들이 화씨 100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찜통' 美교도소 에어컨 필요한가…'지나친 편의' vs '생존권'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한여름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에서 교도소에 에어컨을 설치해야 하는가를 두고 헌법 논쟁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전역의 대다수 교도소는 에어컨 시설을 갖추지 않고 있다.

  • 美 1위·브라질 2위…韓 3위

    세계에서 성형 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성형 왕국' 한국이 아니라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미용성형협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성형 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미국이라고 독일 포커스지가 7일 보도했다.

  • "시합 전날 섹스"

    브라질의 여자 다이빙 선수가 섹스 스캔들에 휘말려 선수촌에서 퇴출당했다. ESPN은 지난 13일 브라질 올림픽위원회가 다이빙선수 잉그리드 데 올리베이라(사진)를 선수촌에서 퇴출시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싱크로나이즈 팀이 10m 다이빙에서 최하위 성적을 기록하며 탈락하자 경기전날 올리베이라가 브라질 남자 조정선수와 잠자리를 가진 사실을 팀 동료가 올림픽위원회에 제보한 것.

  • "메달도 따고, 님도 보고…"

    리우올림픽 선수촌으로 모인 전세계 1만1000여 명의 선수들 사이에서 즉석만남을 주선하는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데이팅 앱 '틴더(Tinder)'에 따르면 지난 5일 리우 올림픽 개막 이후 선수촌에서 틴더를 사용한 만남은 129% 늘어났다.

  • 사상 첫 금메달에…온 나라가 울었다

    금메달 하나로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나라들이 있다. 바로 리우 올림픽에서 역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한 나라들이다. 언론에 따르면 15일 현재까지 올림픽 출전 이후 이번에 첫 금메달을 딴 나라는 피지ㆍ싱가포르ㆍ베트남ㆍ코소보ㆍ푸에르토리코 등 5개국이다.

  • 최신형 美 원자폭탄   2020년 獨 우선 배치

    미국이 유럽에 대한 러시아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생산 예정인 최신형 원자폭탄을 독일에 우선 배치할 계획이라고 독일 주간지 슈피겔이 12일 보도했다. 슈피겔은 자체 입수한 최고 기밀문서를 토대로 "미국이 2020년 본격 생산에 들어가는 핵폭탄 B61-12를 독일 남서부 라인란트팔츠주뷰헬 공군기지 등에 우선 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GDP 대비 순위'1위 피지

    올림픽 금메달을 기준으로 하는 종합 순위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순위가 아니다. 하지만 각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부분 이 순위를 제공한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조직위원회도 이 순위를 실시간으로 발표하고 있다.

  • 와인 두 잔에…음주운전 낙마

    스웨덴에서 난민 출신이자 최연소 장관으로 화제를 모은 20대 여성 장관이 음주운전에 발목이 잡혀 13일 자진 사퇴했다. 아이다 하드지알릭(29·여·사진) 고등교육부 장관은 최근 스웨덴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있었던 저녁 자리에서 와인 두 잔을 마신 후 귀갓길에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의 음주 단속에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