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격 미사일 추진

    미국이 기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미사일보다 성능이 더 우수한 차세대 요격 미사일 개발에 나섰다. 미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 레이시언, 보잉 등과 '다중목표요격비행체(MOKV· Multi-Object Kill Vehicle)' 개발을 위한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 강도사건은 꾸며낸 얘기"

    미국 수영스타 라이언 록티(32)의 '권총강도 사건'이 진실 공방으로 비화했다. 당초 피해자로만 여겨졌던 미국 수영선수들이 일관성 없는 진술을 거듭하며 사건이 묘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브라질 경찰 관계자는 18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록티와 그의 동료들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당했다는 권총강도 사건은 꾸며진 이야기"라고 말했다.

  • 이·사·진/ 누가 이 아이를…

    5년 째 내전이 진행 중인 시리아 내전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구조된 어린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17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퍼지면서 전세계 네티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다섯 살 난 남자아이 옴란 다크니시(5).

  •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호주 멜버른 1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호주 멜버른이 6년 연속 1위로 꼽혔다. 17일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경제전문 조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호주 멜버른이 97.

  • 중국 '런닝맨' 스타 왕바오창 막장 불륜 사건에 경악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요즘 중국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닌 한 연예인 부부의 불륜 사건이다. 중국 매체들이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으며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 인터넷상에는 온통 이에 대한 논쟁으로 덮였다.

  • "울지도못하고 멍하니…" 알레포 생존 5살꼬마에 지구촌 '울컥'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시리아 내전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구조된 어린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퍼지면서 지구촌이 충격과 슬픔을 나타내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다섯 살 난 남자아이 옴란 다크니시(5)는 17일(현지시간) 연일 폭격이 벌어지는 알레포 카테르지 마을의 무너진 주택 틈에서 다른 어린이 4명과 함께 구조됐다.

  • "누드로 자야 건강에 좋아”

    신체 건강과 활발한 부부생활을 위해서라면 침실에서 옷을 벗고 약간 춥게 자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옥스퍼드대 학술지 '브레인'에 실린 연구결과를 인용해 "침실에서 옷을 벗은 채(naked) 잠을 자면 건강에 좋다"고 최근 보도했다.

  • 나이아가라 폭포 짚 라인 개통 '인기'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가로지르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짚 라인'(Zip Line)이 설치됐다. 시속 40마일이 넘는 속도로 물안개 속을 뚫고 낙하하는 이 집라인은 지난달 20일 첫 운영을 시작했으며 벌써부터 신혼부부는 물론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모험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지구온난화로 '환경 재앙' 돼서 나타나

    지구가 펄펄 끓고 있다. 지난 7월은 1880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평균기온이 가장 높은 달로 기록됐다. 변화가 가장 뚜렷한 곳은 북극이다. 1970년대와 비교하면 북극의 얼음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북극에서 뜻하지 않은 위협이 생겨났다.

  • 금메달 깨무는 이유는 뭘까?

    올림픽에서 등장하는 단골 세레머니는 '메달 깨물기'다.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시상식이 끝난 후 목에 걸고 있던 금메달을 들어올려 앞니로 살짝 깨무는 동일한 동작은 전매특허나 다름없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깨무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