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덕분에 새로운 삶을 얻었습니다"

뉴스타부동산그룹 '남문기 회장', 사위 기증 간으로 이식 수술 성공 감동 스토리
화제인물
17년동안 10번의 간암 수술 험란 마지막 위기 봉착
가족중 유일하게 조건 맞아…15시간 대수술 새생명
"덤으로 얻은 제 2의 인생 소중한 곳 헌신하며 살터"

지난 2002년 당시 간경화 말기 진단으로 3개월 시한부라는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물러서지 않았다. 지난 17년간 무려 10번의 간암수술로 오뚜기 처럼 일어섰다. 그러나 끝내 그의 간은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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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FL 차저스, PO 진출 '가물가물'

    LA 차저스가 시즌 7패째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다. 차저스는 18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FL 먼데이 나잇 풋볼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에 17-24로 패했다. 이로써 2연패를 한 차저스는 시즌성적 4승7패가 되며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 ML 진출 원하는 김광현 SK 단장과 첫 대화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김광현(31)은 해외 진출 여부를 놓고 만난 첫 자리에서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 김광현과 SK 손차훈 단장은 18일(서부시각) 인천 문학주경기장 SK 구단 사무실에서 약 한 시간 10분가량 대화를 나눈 뒤 다시 한번 만나기로 했다.

  • 불륜, 야쿠자 스캔들…연예계 '트러블 메이커 

    오만한 태도와 각종 추문으로 일본 연예계의 대표적인 '트러블 메이커'로 자리매김해 온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33)가 지난 16일 합성마약 '엑스터시'(MDMA) 소지 혐의 경찰에 체포됐다. 도쿄 경시청에 따르면 사와지리는 캡슐에 든 엑스터시 분말 0.

  • '보복운전 혐의' 최민수, 항소심서 억울함 호소…검찰, 징역 1년 구형

    보복 운전 혐의로 기소된 배우 최민수(57)에 대해 검찰이 재차 징역1년을 구형했다. 반면 최민수 측은 원심의 형이 무겁다며 벌금형으로 선처해달라고 요청했다.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특수협박과 특수재물손괴, 모욕 혐의를 받고 있는 최민수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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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력 위조' 미나 장 "나도 할말 많다"

    학력 및 경력 위조 의혹이 제기된 미국 국무부의 한국계 여성 미나 장(사진) 국무부 분쟁안정국(CSO) 부차관보가 결국 사임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가 18일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NBC방송의 보도로 학력을 과장하고 자신의 얼굴이 표지에 실린 타임지를 가짜로 만들었다는 의혹이 불거진 미나 장 부차관보가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전세계 '핫' 車들이 몰려온다

    2020년 세계 신차 시장의 흐름을 미리 조망해볼 수 있는 대형 카 이벤트 'LA 오토쇼'가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전 세계 카 메이커들이 1천여 대의 뜨거운 차들을 몰고 왔다"고 소개했다.

  • "파푸아 교민 비행기 세 번 타고 투표"

    "지난 대선 때 파푸아에 사는 교민이 자카르타 투표소까지 비행기를 세 번 갈아타고 24시간 만에 왔습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총선 대비 재외선거 사전점검 간담회에서 교민들은 주로 '선거 편의성' 개선 요구에 입을 모았다.

  • 자고 일어나면 '탕탕탕', 숨을 데가 없다

    최근 미국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18일 가족·친구들이 모여 풋볼(미식축구) 경기를 관람하던 중가주 프레즈노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보도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일요일인 이날 오후 8시께 프레즈노 남동쪽 지역의 주택가에서 한 가족과 친구들이 집 뒷마당에서 파티를 열어 풋볼 경기를 시청하고 있는 도중에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괴한이 뒷마당으로 몰래 침입해 총을 난사했다.

  • 한미, 방위비협상 파행에 장외 신경전까지…"굉장히 거친 협상"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내년도 주한미군 분담금을 결정하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초반부터 격한 파열음을 내고 있다. 협상 초기 통상적으로 벌어지는 기싸움을 고려하더라도, 장외 신경전 등 이례적인 풍경이 연출되면서 앞으로 험로가 펼쳐질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 北김명길, '12월 회담 가능성' 보도 일축…"적대정책 철회부터"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김명길 북한 외무성 순회대사는 내달 북미 실무협상 재개 가능성 보도와 관련해 "미국이 대조선(대북) 적대시 정책을 철회할 결단을 내리지 않는 한 조미(북미)대화는 언제 가도 열리기 힘들게 되어있다"고 밝혔다.

  • 韓관광객 2명, 홍콩 이공대 '전쟁터'에 갇혔다 탈출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홍콩이공대에서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한 공방이 벌어져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한국인 관광객 2명이 '구경'하러 갔다가 교내에 갇혀 밤을 새운 후 겨우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한국인 2명 예멘 후티 반군에 억류…청해부대 출동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정아란 장재은 기자 = 예멘 서해상에서 한국인 2명 등 16명이 탑승한 선박 3척이 18일 예멘의 후티 반군에 나포됐다. 후티 반군은 한국 선박으로 확인되면 석방하겠다는 입장을 정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오만에 있던 청해부대 강감찬함을 사고 해역으로 긴급 출동시켰다.

  • COA 일레인 박 CRO 마이클 두...한미은행 새 영입 인사

    한미은행은 최고행정책임자(COA)에 일레인 박 전무를,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에 마이클 두 부행장을 각각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박 전무는 지점/예금 운영 행정 부서를 총괄한다. 박 전무는 32 년 경력의 뱅커로 CBB 은행, 구 윌셔은행 등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행정책임자(COA) 등을 역임했다.

  • "채식버거에 고기 기름 묻어"

    고기가 들어있지 않은 '채식 버거'를 선보인 패스트푸드 업체 버거킹이 미국 채식주의자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패티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채식 버거를 샀지만 일반 버거용 패티와 함께 조리되면서 고기 기름 등이 묻었다는 이유에서다.

  • '전자담배 금지' 계획 엎은 트럼프…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가향 전자담배 사용을 금지하려다가 돌연 계획을 중단했다. 자신의 경제정책 키워드인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17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가향 전자담배 판매 금지 계획을 철회한 배경에는 이 정책이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 남아프리카 호수에서 수영했다가 평생을…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던 한 영국 남성이 성기를 통해 기생충에 감염된 사실이 알려졌다. 외신은 영국 출신 제임스 마이클(32·사진)이 남아프리카 말라위 호수에서 수영한 뒤 기생충에 감염됐다고 지난 16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이클은 지난 2017년 8월 친구들과 함께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으며 이곳에서 빌 하르츠 주혈흡충증에 감염됐다.

  • "5천원만 내면 15분간 신선한 공기 마시게 해드려요" 

    '가스실'로 불릴 정도로 최악의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인도 수도 뉴델리에 산소 카페가 등장해 화제다. 17일 인디아투데이 등 현지 매체와 dpa통신에 따르면 뉴델리 시내 대형 쇼핑몰에서 정화된 산소를 유료로 제공하는 카페 '옥시 퓨어'가 문을 열었다.

  • 김연철 통일부장관 20일~23일 LA방문

    김연철 통일부장관(사진)이 내일(20일)부터 23일까지 LA를 방문해 USC 특별 강연회(21일), 한반도 전문가 라운드테이블(21일), 대한인국민회 등 독립운동 사적직 방문(22일), 동포 대상 정책 설명회(22일, 총영사관저), UCLA 한국학연구센터 방문(22일) 등 다양한 한반도 관련 공공외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LA총영사관이 밝혔다.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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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낚싯줄 놓고 갈치 기다리던 대성호, 잠시 눈붙인 찰나 화마에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백나용 기자 = "불이야! 불이 났어요. ". 불은 만선의 꿈을 안고 바다로 나간 통영 선적 연승어선 대성호(29t·승선원 12명)를 무심히 집어삼켰다. 19일 오전 7시 15분께 불이 붙은 대성호 인근에 있던 다른 어선이 대성호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걷잡을 새 없이 불이 타오르고 있었다.

  • 거세지는 '김세연 후폭풍'…한국당 인적쇄신 두고 내홍 심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이동환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의 불출마 선언 후폭풍이 한국당내 '지역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김 의원이 지난 17일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당 해체와 지도부 총사퇴를 촉구한 이후 그의 여의도연구원 원장직 유지 여부를 고리로 인적 쇄신에 대한 당 내부의 온도차가 더욱 극명해지는 모양새다.

  • 치솟는 '펭수'의 몸값…식품업계 너도나도 모시기 경쟁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직장인의 대통령'으로 불리며 2030 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EBS 펭귄 캐릭터 '펭수'를 두고 식품업계에서 '모셔가기' 경쟁이 뜨겁다. 1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최근 EBS 측과 펭수를 활용한 마케팅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 가평 펜션서 남녀 3명 사상…"SNS로 만나 서로 이름도 몰라"

    (가평=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에서 함께 투숙한 20∼30대 남녀 5명 가운데 2명이 숨진 채 발견되고 1명이 중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기 가평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가평군의 한 펜션에서 투숙하던 일행 5명 중 20대 여성 A씨와 30대 남성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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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KSEJU(백세주) USA INC' "이런 막걸리, 더이상 없습니다"

    대한민국 전통주 대표기업 국순당 제품을 미국내에 판매하는 'BEKSEJU USA INC. '(대표 최정관)가 지난 2009년 11월 국순당 생막걸리를 미국 LA에 첫 선을 보인 이후 10년 동안 미국 내 생막걸리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하게 지키며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 '반찬 알라까르떼' 최고의 추수감사절 터키 '짱'

    "연말연시에 한국인의 맛과 멋으로 어우러진 식탁을 준비하세요. ". 항상 추수감사절 및 홀리데이 시즌이 다가오면 동창회 모임을 비롯해 한인사회 단체들의 다양한 파티들이 연례 행사로 열리게 된다. 파티 및 모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다름아닌 음식이다.

  • 한미무용연합회 "우리 애가 확 달라졌습니다"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최)는 겨울학기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프로그램(다인종 댄스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재미있는 댄스체험 학습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자는 의미를 담고있다. 겨울학기는 오는 20일(수)부터 2020년 2월5일(수)까지 매주 한 번씩 3개월 12주 과정으로 새롭게 개강한다.

  • 기내 안전비디오, K-팝 스타일로 '확'

    대한항공이 국내 굴지의 대형 연예기획사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SM Entertainment)와 손 잡고 기내 안전비디오(Safety Video)를 전면 개편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11월 4일(월) 오전 7시 45분에 출발하는 인천발 마닐라행 KE621편을 시작으로, 슈퍼엠(SuperM)의 뮤직비디오 형태로 제작한 새로운 기내 안전비디오를 전 노선 모든 항공기에 적용했다.

  • '막연한 염려', '속단'…아이 인생 멍든다

    걷고, 뛰고, 말하고, 또래와 놀고, 배우고…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체중과 키만 커가는 게 아니라, 이렇게 여러 영역에서 잘 발달해 가야 합니다. 대개 자녀가 외동이거나 첫아이인 경우 대개의 부모님들은 발달 이상의 징후를 알아채기가 쉽지 않습니다.

Columns

션리의 백세건강

회춘 호르몬 '오스테오칼신'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모두 젊은 시절을 그리워 합니다.  젊은 시절은 육체와 정신 모두를 되돌리고 싶어 하는 것이죠. 그래서 몸에 좋다는 보약, 건강식품을 찾아서 중국의 진시황과 같이 불로초 탐방에 나서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는 오스테오칼신이라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이 호르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뼈를 튼튼하게해서 골절을 예방하는 것인데 이외에도 췌장의 베타셀을 조절해서 인슐린 분비에 관여하여 혈당을 조절하고 고환에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켜줍니다.  또 뇌신경 전달물질의 활성화를 유도해서 기억력을 비롯한 뇌기능의 보호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치매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은 지방세포의 크기 줄이는데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감량과 다이어트를 촉진하는데 기본적인 역할을 합니다.  오스테오칼신은 근육 세포도 강화하는데 이것은 골근육을 튼튼하게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뼈를 더욱 튼튼하게 해 줍니다.  그런데 뼈건강, 뇌건강, 당뇨관리, 남성호르몬 증가, 지방세포 크기조절, 근육세포 강화등의 기능을 해주는 오스테오칼신은 비타민 K에 의해서 합성이 되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Osteoblasts에 의해서 분해됩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줄만 알았던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이 이렇게 우리 인체의 다양한 측면에서 건강을 도와준다니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골세포나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핏속에 이온칼슘의 농도를 적정수준 이상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온칼슘의 적정 농도는 5mg/dL로 알려져 있는데 최소한 이 이상의 이온칼슘이 핏속에 존재해야 골밀도를 높여서 골절을 예방하고, 혈당관리, 치매예방은 물론 근육세포의 강화와 제중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줄 수 있는데 이것을 위해서는 이온화가 용이한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칼슘 보충제를 선택할 때는 우선 칼슘과 마그네슘이 2대 1로 비율이 된 것을 선택하시고 이온화가 용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칼슘이나 마그네슘은 이온화가 되지 않으면 우리의 몸 속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세포의 칼슘채널이나 마그네슘 이온채널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온화가 잘 되는 칼슘제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칼슘을 가루로 빻아서 물 약 200ml에 넣고 약 10분 정도 잘 저어서 녹여 보는 것입니다. 물론 시간은 10분이 아니라 1시간을 쓰셔도 좋습니다.  그 결과 칼슘이 물에 완전히 녹아서 물에 뜨는 것이나 가라 앉는 것이 없이 뿌옇지 않고 완전히 원래의 물처럼 투명한 상태가 되었다면 여러분은 좋은 칼슘제를 드시고 계시는 것이라고 믿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칼슘제를 섭취할 때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거나 변비가 오는 문제도 이온칼맥을 섭취하면 모두 해결 됩니다. 칼슘제가 물에 제대로 녹아야 이온화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좋은 이온칼맥으로 회춘하시기 바랍니다.


제니 리의 부동산칼럼

Fee가 도대체 뭐래요?

부동산 자격증 공부를 하고, 그리고 시험을 보고 나면 많은 내용을 잊어버린다. 그리고 에이전트로서 일을 하면서 잊어버린 부분을 다시 펼쳐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부동산 에이전트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집 등기에 어떤 말이 써 있는지 모를 때도 많고 아니면 에스크로 에이전트가 알아서 잘 했겠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갈 때도 있다. 그 중의 하나, fee 또는 fee simple이라는 것이 있다. 싱글인 사람이 부동산을 구입 한 후 받아 보는 집 등기(Grant Deed)에는 아무개 Fee 또는 Fee simple이라고 써 있다. 가끔은 단독 소유라는 뜻의 Sole ownership이라는 말이 써 있기도 한다. Sole ownership은 이해하기가 쉽다. 그런데 fee 또는 fee simple 이 말은 뭘까? 뭐길래 단독 소유라는 말로 쓰여질까? 그리고 부동산의 모든 교재에 fee라는 말이 나오며 또 배워야 하는 걸까? 우리 아니 나의 영어 수준으로는 fee라는 뜻은 수수료, 요금, 비용 등의 뜻으로만 알고 있다. 조금 수준을 높혀 말하면 부동산 원론 또는 부동산법에서의 fee는 몇 가지 예외 사항을 빼고 가장 높은 부동산 소유권으로서 부동산 소유주 마음대로 팔거나, 상속하거나, 양도할 수 있다. 영국을 비롯하여 영국 관습법의 영향을 받은 국가에 이 용어, 즉 이러한 소유권이 있다. 당연히 미국도 마찬가지이다.


이지락의 내집장만

조금 덜 쓰고, 조금 더 절약

 내집 마련하겠다는 첫 주택 구입자의 재정을 들여다보면 수입은 고정되어 있는데 여러 이유로 많은 빚을 지고 매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적인 재정적인 악순환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분 들도 적지 않음을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