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마일리지 유호기간 '째깍 째깍'

"다른 데 쓰려고 해도 제대로 쓸데가 없다"
[뉴스포커스]
내년 1월1일 소멸, 20% 정도 남았으나'무용지물'수준
항공권 예약 바늘구명, 대체 사용처 상품은 그림의 떡
'대부분 한국 서비스에 국한' 미주 한인 소비자들 불만

한국 국토부와 항공업계는 지난 2010년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하면서 2008년 전에 쌓은 마일리지에는 유효기간을 무제한 부여하고, 2008년 이후 쌓은 마일리지부터 10년 유효기간을 적용한 바 있다. 2019년 1월 1일이면 지난 200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립한 마일리지가 모두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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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클리퍼스 3연승 ‘상위권 도약’ 발판 마련

    LA 클리퍼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클리퍼스는 15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샌안토니오를 116-111로 눌렀다. 시즌성적 9승5패가 된 클리퍼스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함께 서부 컨퍼런스 공동 4위로 올랐다.

  • NFL 시애틀, 그린베이 잡고 2연패 탈출

    시애틀 시혹스가 그린베이 패커스를 잡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시애틀은 센추리링크 필드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FL 정규리그 11주차 목요풋볼 홈경기에서 그린베이를 27-24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시애틀은 5승5패가 되며 승률 5할을 맞췄다.

  • RSM 클래식, 임성재-캐머런 '신인왕 경쟁' 뜨겁다

    임성재(20)와 김민휘(26)가 2018년 마지막 PGA 투어 공식대회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임성재는 15일 조지아주 시 아일랜드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2·708야드)에서 열린 RSM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스코어카드에 적으며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 방탄소년단 소속사,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찾아 사과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원폭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은 16일 경상남도 합천 원폭 자료관에서 한국원폭피해자협회 관계자 10여 명을 만나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과거 착용했다가 최근 논란이 됐던 티셔츠 디자인에 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 장미여관 3인 "육중완-강준우, 팀 나가는 조건으로 1억 원 제시"

    밴드 장미여관이 해체를 결정한 가운데, 윤장현-배상재-임경섭 등 3명이 해체와 관련해 자신들의 심경을 재차 밝혔다. 윤장현-배상재-임경섭은 15일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해체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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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하원의원 도전 영 김, 역전 허용…941표, 0.4%P 뒤져

    지난 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1. 5세 영 김(56·공화) 후보가 우편투표가 진행되면서 상대 후보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어제(15일) 오후 5시 29분 현재 CNN 집계에 따르면 영 김 후보는 10만362표를 얻어 49.

  • 아이폰X, 업데이트 후 '펑' 폭발

    '아이폰X(텐)'이 폭발(사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애플이 조사에 착수했다. 14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워싱턴주에 사는 라헬 모하메드는 일주일 전 본인 트위터에 "아이폰X이 iOS 12. 1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는 동안 폭발했다"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  한인 작곡가 'CJ'기획 '아트스테이지아' 개최

    로컬 예술인들에게 자신들의 문화 및 예술적 가치를 커뮤니티에 소개하는 첫번째 멀티-아트 컨벤션인 '아트스테이지아'가 열린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작사 및 작곡가인 한인 CJ(한글명 이민기·사진)가 기획한 이번 이벤트는 15일부터 시작돼 오는 17일까지 사흘동안 오후 7시부터 오전1시까지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이너스페이스 LA'(1100 Winston St.

  • 한국인, 라면 소비량 세계 1위

    한국인은 라면을 얼마나 자주 먹을까? 세계인스턴트라면 협회(WINA)에 따르면 한국은 작년 1인당 연간 73. 7개의 라면을 섭취해,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에 올랐고,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신라면 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갤럽이 2018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면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29%가 신라면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고, 그다음은 '진라면(오뚜기)', '육개장사발면(농심)', '스낵면(오뚜기)', '해물탕면(농심)' 순이었다.

  • 미 첫집 장만 "평균 32세, 소득 7만불"

    첫 주택 구입자들은 어려운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의 약세를 저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부동산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ers·NAR)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또한 주택구매자 중 독신 여성의 증가도 두드러졌다.

  • "꼭 필요한 한인 봉사 단체로…"

    '한미연합회'(KAC)가 새 이사진 및 대표를 구성하며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한미연합회는 15일 본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니스 송 변호사를 한미연합회의 대표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준영 전 사무국장에 뒤를 이어 지난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유니스 송 대표는 한미연합회에서 2008년 4.

  • '택시기사 없는 택시'가 달리는 시대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의 자율주행차 계열사인 웨이모가 다음 달부터 애리조나주 피닉스 일대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공식 상용화한다. 블룸버그통신은 13일 "웨이모가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택시를 피닉스에서 상용화한다"며 "그동안 비공개 시험 서비스를 해왔던 것을 넘어 다음 달부터는 유료로 공개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美노숙 '착한 사마리아인'은 조작됐다…기부자 1만4천명 '멘붕'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1년 전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는 미국의 '착한 사마리아인' 노숙자의 자립을 돕자는 모금 운동이 벌어져 무려 40만 달러(약 4억5천만 원)가 모금됐다. 사연인즉, 이 노숙자는 운전 중 기름이 떨어져 어려움에 부닥친 여성에게 가진 돈 20 달러(2만2천 원)를 선뜻 내놓았다는 훈훈한 감동스토리였다.

  • 장사 안되는 데…미국 돈줄 더 조이나?

    경기는 점점 더 안좋아지는데 긴축의 고삐를 더 틀어쥘 태세일까. 다음 달 18~19일 열리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네 번째 정책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시장을 긴장시키는 발언을 내놨다.

  • 하루에 셀폰 몇번이나 확인하세요?

    진보된 휴대전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휴대전화를 보는 시간도 자연스레 많아졌다. 컨설팅 그룹 딜로이트(Deloitte)는 조사결과 미국인 사용자들은 하루 평균 52번 스마트폰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 미국 자동차회사 임원에 뒷돈 

    390억원 규모의 자동차부품 납품 계약을 체결하게 해달라며 미국 유명 자동차회사 임원에게 38억원 상당의 검은돈을 건넨 혐의로 국내 부품회사 대표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7부는 배임증재, 외국환 거래법·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부품회사 대표 A(58)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A씨가 건넨 뒷돈 일부인 319만 달러를 몰수한다고 15일 밝혔다.

  • 우리 아들 혹시 '전자담배' 중독?

    중국 중고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전자담배 흡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연방식품의약국(FDA)은 지난해에 비해 고등학생의 전자담배 흡연자가 78% 증가했고, 중학생의 경우 48% 늘어났다고 15일 발표했다.

  • "세상에 건네기 힘든 말, 그림으로… "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미술 작품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가 지난 10월에 열린 '발달장애 미술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을 모아 특별 전시회를 개죄한다. 교육센터는 비록 전문 화가의 그림은 아니지만 51명의 아티스트들이 세상에 건네기 힘들었던 말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본인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을 그린 작품들 총 60점을 17일 오전 10시 ~오후6시까지 부에나파크에 있는 '더 소스'(1층 메인 플라자, 6940 Beach Blvd.

  • 일자리·꿈 찾아 고국 떠나는 베네수엘라 미인대회 우승자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극심한 식량·생필품난과 살인적인 물가상승을 피해 베네수엘라 국민의 탈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인대회 우승자들도 속속 국외로 떠나고 있다고 AP통신의 영상전문 매체인 APTN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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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자금·감청·마약…못다 깐 양진호의 '양파껍질 의혹'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최종호 기자 = 경찰이 16일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수사를 일단락짓고 검찰에 송치했지만 양 회장 앞으로 제기된 의혹은 여전히 무성하다. 경찰은 송치 이후에도 남은 의혹을 밝히기 위한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경찰 "'이수역 폭행', 여성이 상대남성 손 쳐서 시작"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은 여성이 말다툼하던 상대 남성에게 다가가 손을 치는 행위에서 촉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점 내 폐쇄회로(CC)TV 영상과 주점 관계자 참고인 조사를 토대로 사건 발생 경위를 이같이 파악했다고 16일 밝혔다.

  • 안산 영아유기 수사 공개전환…용의자는 인도네시아인?

    (안산=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안산시에서 탯줄 달린 영아 시신을 가방에 넣어 유기한 용의자에 대한 수사가 5일째 난항을 겪고 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6일 이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사건 개요가 담긴 전단을 제작·배포해 시민 제보를 요청했다.

  • 양구 전방초소 화장실서 머리에 총상 입은 일병 숨져

    (양구=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6일 오후 5시께 강원도 양구군 동부전선 모 전방사단 GP(감시초소) 내 화장실에서 김모(21) 일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김 일병은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오후 5시 38분께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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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전담팀…원스톱 서비스"

    LA에서 동쪽으로 25마일 40분 거리에 위치한 '푸엔테 힐스 현대'(대표 마크 리). 거의 10년 동안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에서 비즈니스를 해오고 있는 푸엔테 힐스 현대는 한인 고객들을 위한 전담팀 운영을 통해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 "온천도 온천 나름입니다"

    "환절기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 '실로암 유황온천'이 그 정답을 드립니다. ". '실로암 유황온천'(대표 박 제명)은 LA에서 자동차로 70마일 가량 떨어진 레이크 엘시노에 위치하고 있다. 실로암 유황온천의 박 제명 대표는 "60년전인 1958년 설립된 이곳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온천"이라며 "괘적한 환경에서 천연 미네랄 유황 온천을 즐길 수 있어 한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 맛 '최고', 값 '최저', 서비스 '환상'

    "맛은 최고, 값은 저렴한 캐더링을 찾으신다면 LA캐더링으로 연락하세요. ". 30년 전통의 결혼 캐더링 전문업체인 'LA캐더링'(대표 에브라함 강)에서 추수감사절와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한 서비스를 실시한다.

  • "24년간 한 길만 걸었습니다"

    "메디케어 시니어 건강보험 및 오바마 케어 제대로 알고 더 많은 건강보험 혜택을 누리세요. ". LA한인타운 윌셔와 6가 사이 버질 길에 위치한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엔젤라 장 보험. (대표 엔젤라 장). 엔젤라 장 보험의 엔젤라 장 대표는 건강 보험 경력 24년의 베테랑 건강보험 전문가다.

  • "감사절' 터키 요리 '걱정마세요"

    항상 추수감사절 및 할러데이 시즌이 다가오면 동창회 모임을 비롯해 한인사회 단체들의 다양한 파티들이 연례 행사로 열리게 된다. 파티 및 모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다름아닌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추수감사절에는 '터키 요리', 그리고 할러데이 시즌에는 정성 및 시즌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파티 및 모임의 품격을 높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當然之事)다.

ENTERTAINMENT

Columns

진최의 무용 A to Z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

해마다 연말이 되면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이 들썩이며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하나로 묶는 단골 메뉴 발레공연이 있다.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은 1892년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각 발레단의 안무가들이 수많은 버전으로 지금까지 무대에 올려진다. 최근에는 디즈니에서 영화도 나와 그 열기가 더 뜨겁다. 그렇다면 세계인들은 문화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왜 매년 연말 호두까기인형을 만나는 것일까? 호두까기인형은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함께 차이콥스키의 3대 클래식 발레의 대표 중의 하나로 가장 화려하고 신이 나고 다채로운 춤이 가득한 발레 종합선물세트라고도 할 수 있다. 강한 고난도 회전과 발레 기교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으로 동화적이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호두까기인형의 매력은 미래의 상상 나래를 펼 것이며 꿈과 희망을 주어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All for one, One for all'

 프랑스의 소설가 뒤마의 작품 가운데 하나인 <삼총사>에는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라는 구호가 있습니다. 미어켓은 작은 체구를 가진 포유동물로서 이러한 구호를 잘 실천하며 집단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천적인 맹금류를 경계하기 위해 순번을 정해서 감시를 합니다. 미어캣은 보초를 서면서 차례가 되면 땡볕에서도 감시를 하고 적이 공격해 오면 몸으로 동굴 입구를 막아 동료를 지키다 죽는 일도 있습니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하나의 재능에 아홉의 노력】 

 이태백은 고대 중국 당나라 때 활동한 문인으로 동서고금의 문인들이 칭송하는 천재 시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그도 젊은 시절에는 자신이 가진 재능에 한계를 느낀 나머지 절망을 하고 붓을 꺾은 채 유랑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태백이 이처럼 절필을 선언하고 자신과 세상을 비웃으며 유랑하던 어느 날 산 중턱에 있는 한 노인의 오두막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김학천의 世上萬事

'앵커 베이비'

 2015년 대만에서 LA로 오는 비행기안에서 한 임산부의 양수가 터졌다. 그러자 대만 국적의 이 임산부는 그 경황 중에도 '비행기가 미국영공에 들어섰는가?'부터 승무원에게 물었다. 다행히 승객 중 의사가 있어 알래스카 상공에서 무사히 딸을 낳았다. 하지만 그녀는 원정 출산을 위해 처음부터 임신 기간을 속이고 비행기에 오른 것으로 들통이 나 항공사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허나 그게 무슨 대수랴. 어쨌든 딸에게 미국국적을 갖게 하는 데는 성공했으니 말이다. 원정출산으로 인한 소위 속지주의 출생시민권의 한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