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지하철, 美 최초 '전신 검색기'설치

탑승객 무기·폭발물 소지 여부 검색…몸 접촉 없이 옷 속 금속 탐지 가능 최첨단 보안 스캐너
[뉴스포커스]
한 시간에 2000명 검색, "테러 위험 철저 대응"
유니온역서 현장 테스트, 수개월내 설치 완료

LA지하철에 미국 지하철 최초로 탑승객들의 무기 및 폭발물 소지 여부를 검색하는 바디 스캐너 장치가 설치된다. LA카운티 교통국은 14일 LA유니언 역에서 당국이 도입하기로 한 '트루비전'(Thruvision)사의 지하철 승객용 바디 스캐너에 대한 성능시험을 겸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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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락'다저스'날개가 없다'…난투극까지

    갈길 바쁜 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발목을 잡혔다. 다저스는 1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홈 3연전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5연패의 늪에 빠지며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선두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다.

  • 정현, 세계 20위 소크 꺾은 기세 몰아 3위 델 포트로와 대결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5위)이 다시 한 번 세계적인 톱 랭커와 맞대결을 벌인다. 정현은 15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앤 서던오픈 2회전에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3위)와 만난다.

  • 추신수 7경기 연속 출루...텍사스는 애리조나에 4-6 눈물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가 3일 만에 3안타 활약을 펼쳤지만 웃지 못했다. 추신수는 14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 '지성 ♥' 이보영 측 "둘째 임신…내년 봄께 출산 예정"

    배우 이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5일 이보영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보영 씨가 둘째를 가졌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봄께"라고 밝혔다. 연예계 대표 배우 부부로 꼽히는 이보영 지성 부부는 지난 2015년 6월 첫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 "정신 나간 아시아인"…방탄소년단 조롱한 美 뮤직비디오 감독

    한국계 미국인 뮤직비디오 감독 조셉 칸이 그룹 방탄소년단(뷔, 슈가, 진, RM, 제이홉, 정국, 지민)을 비하했다. 칸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그들은 모두 성형수술하고 립스틱을 바른다. 이게 바로 부유하고 정신 나간 아시아인들의 진짜 모습"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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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앞 종전선언 '깜짝쇼' 가능성"

    미국이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아직 유보적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 가을 안에 지지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왜 미국은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경계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남북한이 늦어도 연말까지, 이상적으로는 9월18일 유엔 총회 개회일까지 종전선언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보도했다.

  • 환자 설명 듣는데 단 11초?

    의사가 환자의 설명을 제대로 듣는 시간은 11초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리다 의과대학 내이키 싱 오스피나 교수(내분비학)는 지난달 일반 내과 의학 저널 온라인 판에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그는 2008~2015년 미국 메이요클리닉 등 의료기관에서 녹화한 112건의 진료대화 내용을 분석했다.

  • '방글라데시 분리안' 저지 성공했지만…

    지난 6월19일 LA한인사회가 LA시 주민의회국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이하 WCKNC) 지역 '방글라데시 분리안'선거에서 총 결집해 2만 356표(득표율 98. 45%)를 투표함으로써 한인타운이 두동강 나는 사태를 저지했던 LA한인들.

  • "한국산 커피 美서도 성공 가능합니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텍사스주에 '탐앤탐스 댈러스'점을 오픈했다. 이로써 탐앤탐스는 미국에서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텍사스주 진출에 성공했다. 이같은 탐앤탐스의 적극적인 미주 지역 가맹점 확장은 최근 카페베네 등 미국에 진출한 많은 한국 외식업체들이 고전하는 것과 대조를 이루며 긍정 평가를 얻고 있다.

  • 폭염에 냉면 배달?…北에  철가방 떴다

    북한에서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개인이 운영하는 식당들이 냉면 배달에 나서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3일 보도했다. RFA는 평안남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 "요즘 주민들은 시원한 농마국수(냉면)로 더위를 달래고 있다"며 "냉면 수요가 늘어 개인식당들이 고객 확보 차원에서 음식 배달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이탈리아 교량붕괴 사망자 42명으로 늘어…伊 분노 확산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이탈리아 항구도시 제노바에서 14일(현지시간) 일어난 고속도로 교량붕괴 후 사망자 수가 계속 늘면서 분노한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과 현지 언론들이 15일 전했다. A10 고속도로 모란디 교량붕괴 현장에 투입된 구조대는 콘크리트 더미 속에서 밤새 사망자와 부상자들을 수색했다.

  • "美펜실베이니아 가톨릭 성직자들, 수십년간 아동 성학대·은폐"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가톨릭 교구에서 과거 성직자들에 의한 상습적이고 광범위한 아동 성적 학대가 있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AP통신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무역전쟁에 터키 충격까지…中위안화·증시 동반 급락

    위안/달러 기준환율 6. 8856…역외시장선 장중 6. 9291로 위안화 가치↓.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국제 금융시장에서 터키 리라화 급락 사태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위안화 가치가 추가로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15일 달러당 위안화 환율을 전 거래일보다 0.

  • 'LA 주민의회 분리, 더 어렵게' 

    최근 한인타운이 주민회의가 둘로 분리되는 '방글라데시 분리안'으로 홍역을 치른 가운데, 주민의회 분리를 더욱 어렵게 하는 조례안이 LA시의회에서 추진된다. 이 조례안은 데이빗 류 LA시의원(4지구)이 발의한 것으로 14일 시의회에 정식으로 이를 제안했다.

  • '세계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오스트리아 수도 빈이'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올랐다. 14일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올해 세계 140개 도시의 거주 환경을 평가한 결과를 보면 빈이 처음으로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차지했다.

  • 연인에게 가장 들키기 싫은 비밀은?

    사랑하니까 연인에게 숨겨야만 하는 비밀이 있다. 연인에게 가장 들키기 싫은 비민은 뭘까. 14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따르면 미혼남녀 403명(남 185명·여 21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67. 7%는 연인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모의 유엔' 참가 모집  KAC, 8~12학년 대상

    한미연합회(KAC)는 2018-2019년도 모의유엔(MUN) 프로그램에 참여할 8~12학년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모의유엔은 학생들이 UN의 각 나라 대표를 맡아 유엔 회의를 재현하고 전 세계 현안에 대해 연구,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미연합회 홈페이지(www.

  • 삼성TV 과열로 그을리고 녹는 현상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부 스마트 TV의 LED 패널이 과열로 인해 그을리거나 녹는 현상이 잇따르고 있다. 급기야 이달 초 미 연방 뉴저지 지방법원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TV 화면의 양 옆 부분에 하얗게 빛이 번지는 현상이 나타나 TV 안쪽을 들여다 봤더니, LED 패널이 설치된 부분이 불에 탄 것처럼 그을렸다.

  • 브라질 진출 6년만에 현대차 100만대 돌파

    현대자동차가 브라질 시장 진출 6년 만에 생산과 판매 모두 100만대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정확하게 5년 10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현대차는 상파울루 주 피라시카바 시에 생산공장을 건설한 이후 지난 2012년 10월 전략차종인 HB20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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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38도, 대전 39.4도…'찜통 더위'에 갇힌 광복절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광복 73주년을 맞은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계속된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광복절 관련 집회와 행사가 열려 곳곳이 북적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주요 도시의 최고기온은 서울 38도, 인천 35.

  • 여친 성관계 동영상 유출한 '리벤지 포르노' 대학생 집유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여자친구의 이별 통보에 화가 나 사귈 당시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출한 소위 '리벤지 포르노'(Revenge Porno) 범행을 저지른 대학생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이영욱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기소된 대학생 A(24)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성폭력 치료강의 24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15일 밝혔다.

  • 김구 암살범 향한 10년의 추격…청년 곽태영을 아십니까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백범 김구 선생의 시해범 안두희를 이곳에서 비수로 응징했지만 죽이지는 못했습니다. 민족의 반역자가 어떻게 단죄받지 않고 이 땅에 떵떵거리고 살 수 있단 말입니까. ". 1949년 6월 26일 낮 12시 45분, 백범 김구 선생이 육군 소위 안두희가 쏜 45구경 권총에 맞아 숨졌다.

  • 한국, '해킹' 방어는 세계 1위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방어대회에서 한국 선수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미국, 3위는 대만이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 해킹방어대회 '데프콘(DEFCON 26)'에서 한국 화이트해커 팀 'DEFKOROOT'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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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묻지마' 몽땅 처분 '대세일'

    진주보석 전문 '고베펄 사'가 '묻지마 앵콜, 폐업정리'대세일을 통해 남아있는 보석을 몽땅 처분하고, 9월부터 프리미엄 명풍라인을 선보이고 새로운 승부수를 띄운다는 전략이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이름하야 '눈물의 파이널 세일'이다.

  • 오늘 점심 어디서?…"여기요!"

    콩국수 $7. 99, 왕갈비탕 $9. 99'깜짝'가격. 'LA갈비+칡냉면'$15. 99등 콤보메뉴 인기. "점심 때 TGI 코리안 바베큐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 타인종 공략에 주력했던 'TGI 코리안 바베큐'(대표 클로이 임)가 한인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메뉴를 마련했다.

  • '하나 사면 하나 공짜' 세일

    "최신 초소형 블랙박스 하나 사면 하나를 공짜로 드려요. ". 많은 운전자들이 도로는 물론 주차장에서까지 번잡하기 이를 데 없는 도시생활 속에서 늘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에 따라 도로 위 무언의 목격자 역할을 담당해주는 블랙박스는 어느덧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상태다.

  • "깜짝 美人 만들어 드립니다"

    "8월 한달간 주어지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새롭게 태어난다는 'Regeneration(부활)'의 의미를 담아 지난 2014년 출범한 '리젠 성형외과'(Regen Cosmetic Group & Laser : 원장 제니 리). 어느덧 4주년이다. 제니 리 원장은 "리젠(Regen) 브랜드가 LA 성형업계의 선두주자가 된 것이 기쁘다"며 "무엇보다 한번 찾으신 고객들에 의해 입소문이 번져 알음알음 성장하게 된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 "이런 샤브샤브는 또 없습니다"

    무제한 1인당 14. 99불…최상의 고기와 다양한 메뉴. 5~10세 자녀는 9. 99불,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90분 안에 과연 얼마 만큼의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샤브향에 들르세요. ". 한인타운 최고 중심부인 윌셔-웨스턴 북서쪽 코너 1층에 위치한 명품 샤브샤브 전문점 '샤브향'이 깜짝 놀랄만한 파격적 이벤트로 고객맞이에 나서고 있다.

ENTERTAINMENT

Columns

김 빈의 별별시선

기독교인과 결혼

 얼마전 한국의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의 돌싱 남녀회원 8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통계결과가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것은 남녀 공히 '기독교인'을 재혼의 상대로 기피한다는 것이었다. 


진최의 무용 A to Z

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 “파드되”

초등학교 시절에 나는 엄마와 함께 로얄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본 적이 있다. 지크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의 “파드되”를 보고 발레에 대한 동경이 시작되었고, 밤마다 왕자님과 춤을 추는 꿈을 꾸며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 발레리나를 꿈꾼다면 클래식 발레의 백미이며 발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파드되”를 꼭 추어 보고 싶어 한다. 파드되는 불어로 스텝을 파(pas)라고 하며 되(Deux)는 숫자 2를 뜻하여 최고의 기량을 보이는 남녀 두 사람이 추는 춤이란 뜻이다. 아다지오로 시작하여 상대방과 함께해야 이루어 낼 수 있는 동작들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완벽한 동작을 이루어내려면 호흡이 가장 중요하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지젤,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파키타, 해적, 라바야데, 돈키호테, 에스메랄다 등 수많은 클래식 발레에서 파드되는 고전발레의 극치로 뽑히고 있다. 여자를 들어 올릴 때는 여성 무용수는 풀업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남성은 척추가 곧게 펴져 등의 힘으로 수직을 유지해야 하며 체중을 전신에 골고루 분산시켜 여성을 바치고 있어야 한다. 함께 춤을 출 때는 서로의 중심을 계속 찾고, 리드하는 법과 잠시 멈춰 기다리는 법, 힘을 줘야 할 때와 힘을 빼야 할 때 등 매 순간마다 정확한 타이밍이 요구되며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요구한다. 파드되를 잘 추려면 남성은 여성을 턴할 때나 들어 올릴 때나 동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려면 서로가 호흡이 맞아야 하므로 교감이 제일 우선시 되며 상대방에게 한시라도 눈을 떼서는 안 된다. 발레테크닉에서 수많은 삶의 철학을 배우게 된다. 우리의 인생도 파드되를 추는 것처럼 나 혼자만을 위한 세상이 아니라 상대방과 서로 도우며 더불어 공존할 때 불협화음이 없는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며 젓가락도 짝이 있어야 음식을 먹을 수가 있다. 파드되가 솔로보다 아름다운 이유며 우리의 삶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며 사랑과 이해로 서로가 하나가 되어 호흡을 맞추고 중심 잡기를 깨달으면 매사에 모든 일이 즐거울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화려한 무대의 스포트라이트 조명 아래 파드되를 추면 항상 클라이맥스에 도달할 것이며 성공적인 삶이 될 것이다.


션리의 백세건강

 당뇨를 이기는 미네랄 요법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를 보면 1980년에 1억800만 명이었던 성인 당뇨환자가 2014년에는 4억2200만 명으로 급증했는데, 이는 34년 동안 거의 네 배나 늘어난 숫자입니다. 2030년까지는 제 7위의 사망 원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당뇨병은 늘어나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 정확한 진단이 없다는 것이며 현대의학도 당뇨병에 걸리면 결국 평생 인슐린에 의존하는 것 이외에 별다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유진의 법률 세상

유산상속에 대한 오해

우리 인생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법입니다. 특히 문화가 다른 미국에 와서 살면서 유산 상속에 대한 문제로 가족간에 이런저런 갈등을 빚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이에 본보는 오늘부터 격주로 매주 월요일마다 유산상속법 전문 박유진 변호사의 새 칼럼 '법률세상'을 게재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