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비 때문에 못살겠다"…LA 엑소더스

LA카운티 지난 5년동안 순인구 무려 38만명이나 빠져나가, 美 전국서 1위 차지
[뉴스포커스]
이유로주거문제 가장 많이 꼽아
평균 주택 가격, 연소득의 9.5배
월 렌트비, 소득의 38%'큰 부담'

평균 주택 가격, 연소득의 9. 5배. 최근 수년간 LA 카운티를 빠져나간 인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야말로 'LA 엑소더스'다. 높은 주거비가 최대 원인으로 꼽혔다. 렌트정보 업체 '렌트카페'(Rent Cafe)가 2017년까지 5년간 유입 인구와 유출 인구를 합해 순인구이동(net migration)을 조사해 본 결과, LA카운티에선 '마이너스 38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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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다저스가 홈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단 1점도 뽑아내지 못하며 패했다. 다저스는 1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 7전4선승제) 밀워키와의 3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 그린베이, 종료 3초전 49ers에 역전승

    그린베이 패커스가 샌프란시스코 49ers에 역전승을 거두며 홈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그린베이는 15일 램보 필드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FL 정규리그 6주 차 먼데이 나잇 풋볼 홈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를 33-30으로 제쳤다. 이로써 그린베이는 올 시즌 4차례의 홈경기에서 3승1무를 기록하며 시즌성적 3승2무1패를 마크했다.

  • 완벽 부활 조코비치, '뉴 노박' 시대 열었다

    나달-페더러의 '양강시대'가 저물고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2위)의 시대가 다시 열리고 있다. 그는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총상금 708만6700 달러) 단식 결승에서 보르나 초리치(크로아티아·13위)를 2-0(6-3 6-4)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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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의 파혼설이 제기됐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는 그란데와 데이비슨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측근은 "그란데가 지난달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전 연인 맥 밀러의 소식에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고, 결국 데이비슨과 결혼할 수 없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양정아 측 "지난해 말 이혼…사유는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배우 양정아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양정아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양정아 씨가 지난 연말 남편과 이혼한 게 맞다”고 전했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개인 사생활이라 구체적으로 알려드릴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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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여권, 남색옷 입는다

    대한민국 여권이 녹색옷을 벗고 남색옷을 입는다.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을 공개했다. 차세대 여권 디자인은 2007년 문체부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여권 디자인 공모전'당선작(서울대 디자인학부 김수정 교수)을 기초로,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정·보완했다.

  • "이사했으면 반드시 보고"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사진)이 오바마케어/커버드캘리포니아 일반 가입 기간에 맞춰 한인들에게 건강보험 유지 또는 가입할 것을 북돋우고 나섰다. 건강보험 플랜 갱신 및 변경 허용은 이미 지난 1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12월 16일까지 가능하다.

  • '분단→평화의 상징' 판문점이 뜬다

    한국관광공사는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떠오른 판문점과 비무장지대(DMZ) 홍보,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미국 유력 여행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방한 팸투어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투어 참여자들은 공사 뉴욕지사에서 모집한 미국 중동부지역 12개 여행업체 사장과 상품기획 담당자들로, 이달 15∼20일 부산에서 시작해 경주 석굴암(불국사), 강릉 경포대, 평창 월정사, 서울 종로구 인사동 등 각 지역 주요 관광지와 호텔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 美軍의 주적은?…中이 아니고 '비만'

    미국 국방부가 갈수록 군사력을 증강하는 중국 및 러시아와의 경쟁과 더불어 또 하나의 '새로운 적'을 만났다. 바로 비만이다. 비영리단체인 '강한 미국을 위한 협의회'가 지난 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젊은 군인의 약 3분의 1이 전투에 참가하기 어려울 정도의 과체중 상태이며, 비 군인 중 비만이 아닌 사람을 새로 군인으로 채용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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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소형차 2018년형 리오가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리오는 최근 헤드라이트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 IIHS가 실시한 충돌테스트를 비롯 자동긴급제동과 전방충돌경고, 헤드라이트 성능 테스트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 페이스북, 영국서 정치광고에 광고주 신원 등 공개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앞으로 영국에서 페이스북 정치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서는 신원 등을 공개해야 하며, 게재된 광고는 7년 동안 기록으로 보관된다. 페이스북은 16일(현지시간) 영국 내 정치와 관련된 광고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 英 해리왕자 부부 첫 아이 '미국인' 될까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영국 해리 왕자와 결혼한 미국 할리우드 여배우 출신의 메건 마클 왕자비가 내년 봄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이 '로열 베이비'의 국적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마클 왕자비가 현재 본토박이 미국 국적자라는 점을 들어 미래의 귀공자, 또는 소공녀가 미국 시민권자가 될지, 왕실 법규에 의해 영국 국적자로만 남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지구 6번째 대멸종 진행 중…다양성 복원에 수백만년 걸려"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지구는 현재 인간에 의한 6번째 대멸종을 겪고 있으며, 향후 50년간 사라지는 포유류의 생물 다양성을 복원하는데 300만~500만년이 걸릴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대학의 고생물학자 매트 데이비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포유류의 생물 다양성을 현대 인류가 출현하기 이전으로 돌려놓는데 500만~700만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 최신호에 밝혔다.

  • 연 30만명 육박…남가주가 '전국 최다'

    원정 출산이나 불법체류 부모로부터 태어나 시민권을 얻는 아이들이 전국서 LA 일대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생아들은 '앵커 베이비'라 불리며 논란이 돼왔다. '앵커 베이비'는 바다에 앵커(닻)를 내리듯 부모가 아이를 미국인으로 만들어 자신들의 정착을 돕는다는 뜻으로 비꼬는 말이다.

  • "결혼하고 싶지만, 돈 때문에…"

    미혼남녀 10명 중 6명은 결혼에 대해 생각이 있으나 현실적인 경제적 요건으로 고민을 거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미혼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혼에 대한 인식'설문 조사에서 '언젠가는 할 것이다(42.

  • 타운 윌셔가 빈 오피스 많다

    윌셔센터 지역 3분기 공실률 평균 22. 2% 기록. 한인타운 일대 오피스 공실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렌트비도 소폭 하락했다. LA비즈니스저널(LBJ)이 15일 공개한 LA카운티 오피스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클래스A 빌딩 기준으로 올 3분기 공실률은 14.

  • "女 피임약, 자살위험 13% 높여"

    먹는 방식의 여성 피임약(호르몬제제)이 자살 행동 위험을 13%(1. 13배) 높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선재·김현창 교수팀은 2007년부터 2016년 사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여성 2만7천67명을 대상으로 피임약 복용이 자살 생각 및 자살 시도에 미치는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 '지구 온난화' 표면 온도 5℃ 오르면… 

    맥주 가격이 지구 온난화로 상승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베이징대 등이 참여한 국제 연구팀은 미래 기후 변화에 따라 맥주 가격이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15일 경고했다. 연구팀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지표면 평균 온도 상승이 보리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지표면 평균 온도가 3℃ 높아질 때까지는 보리 생산량 감소는 -4%에 불과했다.

  • 미국 재정적자  6년 만에 최대

    지난 9월 종료된 미국의 2018 회계연도 연방 재정적자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와 재정지출 확대로 2012년 이후 6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15일 2018 회계연도 연방 재정적자가 7천79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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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 의료진 "이재명 신체에 점이나 제거 흔적없어"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의 '특정 신체 부위'에 큰 점이 없는 것으로 의료기관의 신체 검증 결과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은 진위 여부는 물론 확전이냐 진정이냐를 놓고 새로운 국면을 맞게될 전망이다.

  •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에 배상책임 판결…형사사건은 무죄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과거 '공산주의자'라고 지칭한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민사소송의 항소심에서도 위자료를 물어주라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7부(김은성 부장판사)는 16일 문 대통령이 2015년 고 전 이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에서 고 전 이사장이 1천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 학대 의심만으로 마녀사냥…예비 신부 보육교사의 비극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아동 학대 의심만으로 인터넷에 신상이 공개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어린이집 교사가 예비 신부였다는 사실이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6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2시 50분께 경기도 김포의 한 아파트 앞에서 김포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 '靑, 업추비로 2차' 심재철 주장에 靑 "두 팀이 각각 식사한 것"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청와대는 16일 '영흥도 어선 전복 사고일 당시 청와대 직원들이 업무추진비로 1차 식사 결제를 한 뒤 2차 술집에서 결제를 했다'는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지적에 대해 "같은 카드로 2개의 팀이 식사비 결제를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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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드시면 하나 공짜에요"

    개업 10주년 '화끈 세일', $11. 99에 두 그릇.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는 $6. 99에 아침 세일. LA한인타운 웨스턴애브뉴와 9가 인근 로데오몰 내에 위치한 보쌈의 명가 '장터 보쌈'(대표 이태호). 한 장소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맛과 영양을 담아 늘 최상의 재료와 엄선된 고기로 고객들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달려온 장터 보쌈이 올 해로 개업 10주년을 맞았다.

  • "건강한 신체 유지에 외모의 아름다움까지 관리"

    지난 9월 LA한인타운 8가와 마리포사에 그랜드 오픈한 '웰빙한의원'(원장 김은희 한의학 박사). '웰빙한의원'의 김은희 원장은 "내가 건강해야 가족은 물론 직장, 사회,그리고 국가에 이르기까지 건강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 "한국어 강의로 미국 법이 쏙쏙"

    "한 평생 법을 연구했습니다. 법률을 한인 커뮤니티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 LA한인타운 윌셔와 버질 인근에 위치한 인터내셔날 퍼시픽 유니버시티(IPU, 이하 IPU)). 2007년 통신대학으로 시작했고 2014년에 일반 종합대학으로 변경하면서 현재 사회법률박사(JSD)과정을 비롯해 법무사(LDA)과정, 그리고 엑스퍼트 위트니스(Expert Witness)과정 등의 학과목을 개설했다.

  • "영어 좀 하면 세상이 바뀝니다"

    "영어책 하나라도 외워봤습니까? 생활영어 정도는 하도록 노력하고 삽시다. ". '기적의 영어회화'로 널리 알려진 '베스트 영어훈련원'(원장 최성규)이 제45기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출범한 이래 어느덧 창립 11주년을 맞은 베스트 영어훈련원은 총 44기까지 이미 수료한 훈련생들이 실력으로 증명하고 추천하는 곳이다.

  • "더이상의 '최고'는 없습니다"

    지난 3월 3억 달러 규모의 확장공사를 마치고 서부 해안가 지역에서 가장 큰 리조트 & 카지노로 우뚝선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이하 페창가). 페창가는 이 확장공사를 통해 568개의 신규 호텔 객실과 피트니스 및 요가 스튜디오를 갖춘 2층 규모 럭셔리 스파, 두개의 신규 레스토랑, 4만 스퀘어 피트의 '서밋'을 포함한 6만8천 스퀘어피트의 미팅 및 이벤트 공간, 그리고 4.

ENTERTAINMENT

Columns

김학천의 世上萬事

한국인 노벨상 

 한 화학자이자 발명가가 어느 날 신문에서 자신의 부고 기사를 봤다. 멀쩡히 살아있는 자신의 죽음을 알린 그 기사는 형의 이름과 혼동한 신문사의 실수 때문이었다. 헌데 그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오보보다는 기사내용에 충격을 더 받았다. '사람을 더 많이 죽게 하는 방법을 개발한 죽음의 상인이 사망했다'고 쓰여 있기 때문이었다. 다이너마이트 발명가 알프레드 노벨의 이야기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어떻게 위로할까요?】

 슬하에 1남 2녀를 둔 50대 후반 평범한 가장의 사연입니다. 두 명의 딸들은 성장하여 앞가림을 하면서 살고 있고 늦둥이 아들도 고등학생이 되면서 부부는 더없는 행복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행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느 날 그의 아내가 이렇게 말합니다. "여보, 우리 이대로만 쭉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들이 누리던 행복은 잠시였고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늦둥이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하늘나라로 가버린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불행의 그림자가 한순간에 몰아치면서 몇 년 사이에 어머니는 뇌졸중으로,  홀로 남겨진 아버지까지 급성 위암으로, 사랑하는 가족 세 사람을 잃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하늘이 무너지고 가슴이 찢어지고 심장이 쪼그라드는 통증을 겪으며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  


사이몬 김의 한의학 이야기

'동물 침구학'

 의술을 인술이라고 한다.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픈사람을 낫게하고자 애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허준은 동의보감에서 최고의 의사를 심의 (心醫)라고 칭하였고, 긍휼한 마음없이는 심의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박소연의 세금 이야기

누락소득 세금 통지서 

 세금보고시 대부분 절세를 하고 싶어서 혹시 누락된 소득공제 항목을 찾지만, 대부분 보편적인 것이라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 비용이 많습니다. IRS는 누락된 소득공제항목을 찾아서 납세자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락된 소득은 철저히 찾아내서 세금보고 금액과 대조 후 만약 누락되었다면, 어김없이 'CP 2000' 통지서를 납세자에게 보내 세금징수절차를 진행합니다. 물론 누락된 소득을 IRS가 찾아서 정산을 해주는 것이 나쁘지 않지만, 자진납세 때 제대로 보고했다면 얼마든지 자신에게 유리한 입장에서 보고할 수 있습니다.  IRS는 납세자에게 불리하게 세금을 일단 부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의제기를 위해서는 복잡한 서류작업에 시달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