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O 및 숏세일 전문 에이전트로 이름난 매스터즈 부동산의 로버트 김 에이전트가 부동산 전문가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에이전트는 남가주 한인부동산협회(회장 수잔 김)가 선정한 '이달(1월)의 우수 에이전트'와 매스터즈 부동산이 선정한 '2010 매스터즈 부동산 주택부분 1위'에 동시에 올랐다.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생기를 잃은 부동산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은데다 실적 및 고객만족도까지 우수한 에이전트에게 수여하는 만큼 수상의 의미는 더욱 값지다. 이번 수상은 김 에이전트가 바로 전문 지식이 돋보이는 차별화된 숏세일 전문가임을 다시한번 알려준 결과로 볼 수 있다.

 로버트 김 에이전트는 "REO는 물론이고 주택 차압위기에 놓인 고객들을 숏세일로 돕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고 고객의 이익을 위해 끝까지 노력했다"며 "숏세일을 성공시킴으로써 에이전트의 일이 끝난 게 아니라 숏세일이 끝난 후엔 고객의 크레딧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또 에이전트는 고객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늘 노력했더니 이렇게 수상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에이전트가 전미주부동산협회로부터 숏세일 전문가로 공인받아 주택차압을 방지한 지 올해로 6년째다. 현재는 HAFA 전문가로서 LA 지역을 비롯해 오렌지카운티, 리버사이드 등 한인 고객의 차압방지를 위해 어디든 달려가고 있다.

 그는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로 까다로운 서류 작업도 실수없이 처리하고 있으며 영어는 물론이고 협상능력도 탁월해 은행과의 협상을 순조롭게 처리하고 있다. 

 한편, 숏세일은 집 페이먼트가 밀리거나 융자 조정에 실패한 주택소유주가 은행의 승인을 받아서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택을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이다. 차압방지는 물론 크레딧 손실 폭도 작아 숏세일 후에도 쉽게 재기할 수 있다.

 최근엔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지원정책으로 숏세일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상승하고 있어 대부부의 은행이 숏세일에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은행입장에서도 차압보다는 법정비용이나 관리비용 등을 줄일 수 있는 숏세일이 이익이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협상에 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숏세일 시작 후 빠르면 2개월, 늦어도 6개월 이내에 승인받을 수 있다. 특히 숏세일 후엔 김 에이전트가 나서서 크레딧 점수 회복을 돕고 있기 때문에 2년 정도만 지나면 다시 주택을 구매할 수도 있다. 김 에이전트는 "앞으로도 채무 불이행 경고, 경매일 등을 통보받거나 페이먼트를 연체해 걱정하고 한인들에게 희망 안겨 주겠다"고 다짐했다.

▲문의: 213) 507-7667, 818)217-7471
▲주소: 4055 Wilshire Bl.,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