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워싱턴 불러바드와 4가 애비뉴에 있는 '생고기 나라(대표 김영규)'가 개업 1주년을 맞아 '감사세일'을 실시한다.

 생고기 나라는 오는 27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런치스페셜'을 마련하고 갈비탕과 회덮밥을 각 3.99달러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업 1주년을 기념해 펼치는 세일인 만큼 고객의 반응도 뜨겁다. 품질 좋은 생갈비를 푸짐하게 넣어 끓인 진국 갈비탕, 최상급 생선과 신선한 채소를 듬뿍 넣은 회덮밥은 가격대비 최상의 맛을 선사하고 있다.
 
 생고기 나라의 김영규 대표는 "일년동안 생고기 나라를 성원해준 고객 덕에 힘들어도 웃을 수 있었다"며 "고객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욱더 신선하고 좋은 생고기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업소는 감사세일 외에도 다양한 런치스페셜 메뉴를 마련했다.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캘리포니아 롤 3.99달러, 튜나롤 또는 핸드 롤은 4.99달러(2pcs), 스시·캘리포니아 롤 콤보 6.99달러, 스시·튜나롤 콤보 7.99달러 등 다채롭다. 또 뚝배기불고기, 떡만두국, 돌솥비빕밥 등 한식메뉴 등도 각 7.99달러에 제공한다. 
 
 생고기 나라는 생갈비와 스테이크, 일식 요리와 생선회 등을 무제한 먹을 수 있는 한인타운의 유일한 생고기 전문점이다. 도축한 지 3~4일 된 생고기만을 엄선해 얼리지 않고 냉장보관해 고객에게 바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얼리지 않은 생고기는 육즙이 풍부하고 육질이 부드러운데다 입속에서 살살 녹는 맛을 자랑한다. 더불어 산지에서 직송해온 펄떡 뛰는 싱싱한 생선은 베테랑 스시맨의 칼질에 최고의 사시미 및 활어회로 만들어져 무제한 제공된다.

 이곳의 독특한 서비스와 최상급 생고기 맛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고기 나라는 한인은 물론이고 타민족 고객들 사이에 푸짐하고 저렴한 '맛집'으로 손꼽히고 있다.  

 생고기 나라에선 일반 무제한 구이를 비롯해 사시미, 스시, 롤까지 제공하는 무제한 메뉴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실시하는 '해피아워'엔 양념 갈비살, 주물럭, 차돌, 혀밑구이, 삼겹살, 곱창, 막창, 대창, 불고기, 돼지불고기, 닭불고기 등을 11.99달러에 무제한 제공한다. 또 이 메뉴에 생·양념 갈비(1인당 1대)와 스테이크(2인당 1피스) 및 사시미 한접시를 더 제공하는 메뉴도 15.99달러로 저렴하다.  

 한편, 생고기 나라는 음식값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 30달러 이상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보너스 카드' 제도를 도입했으며 선물용 기프트 카드도 판매하고 있다. 

▲문의: 323) 731-5292
▲주소: 3416 W. Washington Blvd. LA